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에서 잃어버린 아이폰 찾을 수 없나요?

술이웬수..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11-08-26 17:35:04

저희 남편이 새벽에 거하게 한잔 걸치고 들어오는 길에

아이폰을 분실했습니다

택시에서 흘린 것 같다는데 ,,

밧데리가 없는지 신호는 가고 전화는 계속 받지 않고 있어서 일단 정지시켜놓았습니다

근처 택시회사에 연락을 해보니 접수된건 없다하는데

그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진짜 술이 웬수입니다 ㅠㅠ

IP : 116.40.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폰케어
    '11.8.26 5:57 PM (119.202.xxx.170)

    쇼폰케어 보험 가입되어 있으시면 본인부담금 조금(오만원인걸로 기억) 내면 동일기종으로 받을수 있으실텐데. 가입되어있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 2. 술이웬수..
    '11.8.26 6:00 PM (116.40.xxx.19)

    거기에 연락했더니 2주 기다리라네요...
    일하는사람이 어케 기다리라고..ㅠㅠ

  • 3. 메이비베이비
    '11.8.26 6:03 PM (210.111.xxx.34)

    네 착한분 아님 찾는거 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제가 택시에 버린 일인입니다
    쇼폰케어에 가입했구요..자기분담금 제외하고 나머지 보상받아 80만원대인디 제꺼는 70만원까지 보장이여서
    십여만원 내고 새폰 받은후...버린 아이폰 할부는 계속 갚아나가야해요...
    술이 왠수죠..남편분은 미워마세요~~

  • 4. 술이웬수..
    '11.8.26 6:09 PM (116.40.xxx.19)

    아이고.. 폰주세요~~착한택시기사님...
    남편 술만먹으면 스티커 붙여서 내놓고 싶어요
    아는동네분들한테 물어보니 다 다른동네에 버리라고 하시네요 ..
    동네물버린다고 ㅠㅠ

  • 5. 포그니
    '11.8.26 6:52 PM (59.19.xxx.29)

    2주일 정도면 구입한 통신사 직영 대리점에 찾아가면 임대폰 있습니다 잠시 빌려 쓰고 나중에 자기 폰 받으면 됩니다 전화해서 임대폰 있는지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46 "나경원, 취재진에게 촬영 자제 요청한 적 없어" 12 참맛 2011/09/29 5,846
22845 동네 아이들과 함께 영어동화책 수업 어떨까요? 10 고민 2011/09/29 5,159
22844 방사능 글을 볼수가 없네요..다들..이제 신경안쓰고 사시나요? 24 요즘 2011/09/29 6,161
22843 아래 자전거로 할머니 다치셨다는 글에서요.. 3 ........ 2011/09/29 5,085
22842 서울 8학군 지역중,전세 5억정도에,,아이들 키우기 좋은곳? 12 ,,, 2011/09/29 7,554
22841 뉴욕날씨요.. 2 미소 2011/09/29 4,478
22840 sbs짝 다음예고편장면은 왜 안나오는거죠?? ㄴㄴ 2011/09/29 4,844
22839 다시 아날로그시대로 돌아갔네요. 동영상이나 그림파일이 안올라가지.. 밝은태양 2011/09/29 4,368
22838 병설유치원도 전학 가능한가요? 3 ... 2011/09/29 7,924
22837 이것 보셨나요. FTA= 자동차 이익이라고 그리 떠들더니. 1 무섭습니다 2011/09/29 4,729
22836 아기발에 가시가 박혔어요 3 아기 2011/09/29 10,034
22835 선수관리비는 집을 사는 사람이 내는건가요? 파는 사람이 내는건가.. 10 선수관리비 2011/09/29 5,875
22834 비 오는데 돈 없고, 갈 곳 없는 아줌마!! 27 평범한 아줌.. 2011/09/29 12,464
22833 아이들 봉사활동체험 인솔하는 단체 없을까요? 2 지만아는넘 2011/09/29 4,452
22832 장터 고추가루 어떠셨나요? 4 김장준비 2011/09/29 5,255
22831 나경원이 강력하긴 한가봐요 16 라리 2011/09/29 5,931
22830 영어학원 그만두고 개인지도 시켜보신분,, 10 ,,, 2011/09/29 6,316
22829 조만간 남편이 실업자될 주부에요 ㅠㅠ 2 무직 2011/09/29 6,183
22828 친구 결혼식날 축의금에 편지 괜찮을까요? 23 편지 2011/09/29 17,177
22827 언론노조가 기억하는 나경원 (언론노조 트윗글) 8 베리떼 2011/09/29 5,231
22826 "재정 건전성 지키면서 복지도 확충"…욕심많은 정부 4 세우실 2011/09/29 4,303
22825 내일 중국에 가는데 날씨가 어떤가요? (옷차림) 1 면산 2011/09/29 5,494
22824 벽 모서리에 부딪혀 붉게 된 상처 4 두살 2011/09/29 5,219
22823 하루하루가 심란해요 2 하루하루 2011/09/29 5,011
22822 82 포인트는 쓰지도 못하는데... 32 ㅋㅋㅋ 2011/09/29 7,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