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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손톱을 깍아줄때

겨울 조회수 : 974
작성일 : 2017-02-22 15:50:35
사용하는 손톱깍기 있나요?
아기 노인 환자 등 손톱 깍아줘야 할때 손톱 살 다칠까봐
걱정이 되서요
손톺 깍아 주려면 식은 땀이 다 나네요
IP : 121.128.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2.22 4:29 PM (14.37.xxx.183)

    앞이 아니고 옆에 앉아서 깍아 보세요...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하나?
    애들은 작아서 앞에 앉혀 놓고 즉 같이 앞으로 바라보는 자세로...
    어르신들은 앞옆에 앉아서 손을 앞으로 내서 자르는 방법...

  • 2. 나는나
    '17.2.22 4:38 PM (210.117.xxx.80)

    저는 아이를 제 왼쪽에 앉히고 손톱 깍으니 편하던데요. 아이 손을 당겨서 제 앞으로 가져와서 깍아요. 왼손잡이면 오른쪽에 앉혀야겠죠.

  • 3. ㅁㄴㅇㄹ
    '17.2.22 5:10 PM (222.110.xxx.137)

    저는 마주앉아서 해줘요. 손톱 하얀 부분의 절반만 깎는다는 느낌으로 하면 쉬워요.

  • 4. ..
    '17.2.22 5:58 PM (110.8.xxx.9)

    저도 아이를 제 왼쪽에 앉혀놓고
    제 손이다 생각하고 깎아요.

  • 5. 제가
    '17.2.22 6:34 PM (112.186.xxx.156)

    우리 아버지 손톱 깎아드려서 아는데요,
    내 손이 아니라 남의 손의 손톱을 깎을 때는
    손톱이 자라난 부위, 그 하얀 부분 자를 때 반만 자르겠다 생각하고 잘라야 해요.
    그래야 안 다치면서 자르게 되어요.
    그리고 동그랗게 자르려고 하지 말고 일자 비슷하게 자르려고 하는게 나아요.

  • 6.
    '17.2.22 8:04 PM (121.128.xxx.51)

    네 감사해요
    누가 그런 손톱깍기 개발해서 팔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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