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청 영재 합격 후 취소가능한가요? 선생님계시면..

--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17-02-21 17:42:34

중학생인데 영재학급에 합격했는데 갑자기 이사를 가야할 상황이 생겼어요.

빠르면 1학기 늦으면 2학기에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

모교는 아니고 옆 학교영재학급인데 이사가면 꽤 멀어지고요..


이사도 날짜가 확실히 나온게 아니라 애매모호한데...

중간에 영재학급입학하고  팀 다 꾸려진다음 중도 포기하느니

지금 취소를 해야 다른 대기학생이라도  들어올듯한데요..


학교 선생님계시면 이럴때 그냥 상황얘기하고 전화드리는게 나을까요?

이게 학교선생님이 추천서도 써주고 그러는건데 담임쌤한테도  좀 미안해지구..


영재학급담당 쌤 한테만 전화드리면 되는건가요? ㅠㅠ 이럴경우 많이 귀찮아지나요?

IP : 112.133.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7.2.21 5:47 PM (119.75.xxx.114)

    1학기 다니면 되지... 뭐 별거라고 정원까지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 2. . .
    '17.2.21 5:49 PM (1.235.xxx.64) - 삭제된댓글

    교육청 영재학급담당자에게 연락하니 포기? 한다는 각서 같은거 쓰라했고 다음 학생에게 연락간다했어요. 그학생 좋겠다고 그러던데요. 벌써 7,8년 전일이긴하니 교육청에
    전화해서 적은 그대로 물어보세요.

  • 3. 나비잠
    '17.2.21 5:51 PM (112.150.xxx.122)

    네 말씀 하셔야죠. 입학 포기하면 바로 다음 대기자 연락 갈꺼예요 담임 선생님과 교육청 담당 선생님께 연락하심 됩니다

  • 4.
    '17.2.21 5:54 PM (49.167.xxx.131)

    취소해도 되요 예비합격자가 있을꺼예요

  • 5. 영재
    '17.2.21 5:54 PM (211.205.xxx.119)

    포기서류 사인하거나 이사 가서도 다닐 수 있어요

  • 6. . .
    '17.2.21 5:55 PM (1.235.xxx.64) - 삭제된댓글

    교육청 영재학급담당자에게 연락하니 포기? 한다는 각서 같은거 쓰라했고 다음 학생에게 연락간다했어요. 그학생 좋겠다고 그러던데요. 벌써 7,8년 전일이긴하니 교육청에
    전화해서 적은 그대로 물어보세요.
    2학기전학예정이면 11월정도면 수료니 멀어도 그냥 다니는 방법도 있지않을까싶네요.
    저는 멀어도 다니려했는데 1학기에 타지역 교육청으로 전학이라 포기했어요.

  • 7. mmmmm
    '17.2.21 6:25 PM (122.34.xxx.43)

    네 포기서 양식이 있어요.
    해당 영재학급 담당선생님께 여쭈어보면 미리 받을수 있겠네요.


    담임선생님께까지 미안함은 안가지셔도 되어요 ㅎㅎ

    보통 교육청 영재학급이 방학동안만 수업이 있거나
    주말에만 있어서
    해당 지역을 벗어나 이사하지 않으시면 전학가서도 의지만 있으면 다닐수 있을거예요.

    2학기에 이사면 아직 확실치 않은거네요.
    윗분 말씀대로 해당시간 -110시간이라 한다면 80%인가 90% 수강시 수료증이 나오니-규정이 있어요.
    다닐수 있는지 잘 알아보시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301 썰전 유시민... 5 ㅎㅎ 2017/03/23 2,297
665300 구두신을때 스타킹 신나요? 4 모모 2017/03/23 3,925
665299 이재만 안봉근 우병우 구속하라 5 Hue 2017/03/23 968
665298 멍게살 어떻게 조리해서 먹어요? 4 무슨맛이야?.. 2017/03/23 1,486
665297 컴이 바이러스먹은듯 한데 동네 컴퓨터매장서 포멧해도 괜찮을까요?.. 1 2017/03/23 871
665296 IS, 7살 소년 첼시 유니폼 안에 '자살폭탄' 충격 1 ... 2017/03/23 1,686
665295 종편 민영삼 7 청매실 2017/03/23 1,211
665294 sk브로드밴드인터넷을 거의 10년썼는데 9 .. 2017/03/23 2,897
665293 남의 나라 사람은 포용할 수 있지만 같은 학교 친구는 이해할 수.. 과연 2017/03/23 636
665292 초1 생파 7 궁금해서 2017/03/23 1,683
665291 국민연금 임의가입하려는 34세입니다. 4 .. 2017/03/23 2,231
665290 주관적으로 봐도 영 아닌 사람을 좋아해본 경험 있으세요? 11 .... 2017/03/23 1,796
665289 (펌) 민주당 경선투표 결과 유츌 사고 의혹 자료 나왔는데.... 24 네티즌 수사.. 2017/03/23 2,071
665288 요즘 뭐 입어야하나요? 3 2017/03/23 2,199
665287 배는 의미없다고 인양 안했답니다 richwo.. 2017/03/23 1,496
665286 1938년 전화일기 한번 들어보세요 7 가사가 2017/03/23 1,863
665285 명ㄹ 핫도그에 밀가루는 전혀 안들어가나요? 2 .. 2017/03/23 2,633
665284 드라마 김과장에서 박명석 자켓들 궁금해요 2017/03/23 1,318
665283 직장동료문제... 어쩌죠 7 어쩌죠 2017/03/23 2,490
665282 미국에서 윙크는 어떤 느낌이에요? 11 ㅇㅇ 2017/03/23 5,406
665281 오래된 주공아파트 베란다ㅠㅠ 2 ... 2017/03/23 1,785
665280 단어 뜻 좀 알려주세요...;; 2 독서 2017/03/23 1,233
665279 친구를 시켜 다른 아이를 때리게 하는 아이 2 아이걱정 2017/03/23 1,135
665278 어머니가 박그네 얼굴 보고 하시는 말씀에 빵 터졌음 10 richwo.. 2017/03/23 6,435
665277 조리원에서 자꾸 분유 보충해 주는데요 7 ㅇㅇ 2017/03/23 1,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