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좋아히는거 다 밀어주시나요?

고민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7-02-21 14:27:12
고 1되는 딸아이 진로 문제구요 (애니메이션)
제가 보기엔 딱 취미로만 할 실력인데
단지 본인이 좋아한다 해보고싶다는 이유로
입시준비를 그쪽으로 한다는데
그냥 두말 않고 하라하실건가요?
방학때 한달 애니 학원을 다녔는데
기초가 부족하지만 연습하면 좋아진다 는
당연한 학원측의 말
이이는 학원다녀오면 그림 안그리고 폰만 해요
정말 본인이 그쪽으로 좋아하면 말려도
미친듯이 그림그려야 하는거 아닌지 ㅜ 불만입니다
남편과 저는 아이가 공부도 왠만큼 잘해서
애니쪽이 내키지 않아요
근데 본인이 하고싶다는 이유로 선뜻 하라고
해야 하나요 ?
IP : 39.118.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21 2:30 PM (223.62.xxx.73)

    돈만 된다면 밀어주고 싶어요. 근데 서민은 노후대책도 있으니

  • 2. ㅇㅇ
    '17.2.21 2:33 PM (49.142.xxx.181)

    사실 저희 딸이 만화 그리는거 되게 잘했거든요. 중고등때도 틈틈히 네이버 만화에 그려 올리고
    거기서 계속 업데이트도 하고 그랬어요. 취미로지만..
    그래서 제가 그쪽으로 전공할생각이냐 했더니 절대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건 취미일뿐 자기 직업으론 못한다고요.
    프로하고 아마츄어는 완전 다른거겠죠..
    지금 대학3학년인데 다른 전공입니다. 완전 다른 전공 ;;

  • 3. ...
    '17.2.21 2:51 PM (114.204.xxx.212)

    그 정도면 못해요 ...

  • 4. ..
    '17.2.21 3:10 PM (114.206.xxx.173)

    그 정도 실력, 열정이면 안 밀어줘요.

  • 5. 능력되면
    '17.2.21 3:13 PM (175.223.xxx.141) - 삭제된댓글

    안되는줄 알지만 밀어주세요
    후회를 해도 아이스스로 하는게 낫죠
    우리애도 애니메이션 학원 다닐때 재밌어 했어요
    나중에 귀찮은지 알아서 포기하드라구요

  • 6. ㅎㄹ
    '17.2.21 3:18 PM (210.57.xxx.73) - 삭제된댓글

    우리딸 고1때 딱 그랬네요..
    예체능한다고.. 뛰어나지 않고 좀 좋아하고 잘하는편이요.
    내신이 생각대로 안나오니 돌파구가 필요했던것 같아요..
    저는 아주 많이 반대했어요.. 객관적으로 아니었거든요..
    학년올라가서 내신 잘 나오니 학교공부 충실히해서
    자금은 대학 동아리에서 취미로 하고있네요

  • 7. 셀비
    '17.2.21 3:36 PM (220.79.xxx.100)

    잠도 안자고 빠져서 할정도가 되야 될놈이지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281 왜이렇게 피곤할까요??.. 3 nn 2017/02/21 1,531
654280 고추장아찌 할때 고추 8 .... 2017/02/21 1,314
654279 아파트 보통 얼마만에 팔리나요? 9 .. 2017/02/21 2,732
654278 (속보) 특검 “‘세월호 7시간’, 의료비리 수사 발표시 함께 .. 18 뭐했을까요?.. 2017/02/21 4,279
654277 침대 침구 평평깔끔하게 유지하는데 도움되는 방법이나 팁 좀 알려.. 2 2017/02/21 1,452
654276 여대생옷 3 나무 2017/02/21 1,697
654275 [예고]3월 소녀상 지킴이 1일 후원자 모집 - 2월 21일 저.. 2 ciel 2017/02/21 393
654274 난하고 인도커리 너무 맛있지 않나요? 19 맛있다 2017/02/21 2,933
654273 헌재 탄핵심판 결론 임박..朴대통령 자진사퇴 가능성 '솔솔' 20 탄핵받아야죠.. 2017/02/21 2,947
654272 노총각과 연애하기 11 솔과라사이 2017/02/21 5,259
654271 남편이 둘째에대해 평한 말에 웃었어요 5 000 2017/02/21 2,750
654270 친정어머니들이 환하게 웃어주시나요? 1 하소연 2017/02/21 1,223
654269 책장청소 어떻게 하세요? 3 먼지가되어 2017/02/21 1,580
654268 배유정씨 요즘 뭐하시나요? 타마플루 2017/02/21 2,637
654267 아이가 좋아히는거 다 밀어주시나요? 5 고민 2017/02/21 1,189
654266 욕 안하는 저의아들 별명이 게이래요 ㅠ_ㅠ 11 ... 2017/02/21 2,819
654265 돌선물로 투자용 아파트 받았다고 자랑하는 지인 21 ... 2017/02/21 5,033
654264 제주항공 후쿠시마 운항스케줄 확정..'방사능' 논란속 강행 10 제주항공 아.. 2017/02/21 1,985
654263 실비보험 얼마전 해약하였는데... 2 보험청구 2017/02/21 2,609
654262 미국인들이 좋아하는나라순위 3 좋아하는나라.. 2017/02/21 2,124
654261 글 지워요. 2 ... 2017/02/21 544
654260 전화돌려야해요...여야합의없이는 직권상정 안하신다는 4 정세균의장님.. 2017/02/21 630
654259 저는 정치권에 피바람불길 바랍니다. 14 간절 2017/02/21 1,189
654258 시댁땜에 왜이혼한다는지 이제 알겟어요 20 ... 2017/02/21 18,165
654257 에넥스 싱크대 수리. 어디다 맡겨야 할까요? 3 2017/02/21 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