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철학자 안희정님

ㄴㄴ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7-02-20 21:30:19
일단 존경합니다.

20세기와 21세기를 넘나드는 사유,
그리고 빠뜨릴 수 없는 유행어 한 수 - 통섭.

무지한 국민은 어지럽습니다.

성선설과 만유인력, 아니 만유선의. 
이 세상에는 중력 보다 간절한 힘, 선의가 있군요.

유토피아를 향한 안희정 지사님의 거대한 한걸음,
함께 하지 않아서 미안합니다.

죽으면 죽었지 그리는 못하겠네요.
IP : 116.40.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2.20 9:31 PM (121.128.xxx.130)

    괜찮아유~
    우리에겐 문재인이 있으니까요.
    정권교체, 적폐청산!!!
    정치인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야지요.
    그러고 보면 충청인들 수준이 후덜덜~

  • 2. ..
    '17.2.20 9:33 PM (49.170.xxx.194)

    문과생 말고 이과생을 대통령으로 답답해서 못살겠다
    간단한걸 그리 어렵게 말하나

  • 3. 그런데
    '17.2.20 9:34 PM (121.128.xxx.130)

    안지사님도 오늘
    너~~~~~~무 답답했을것 같아요.
    자기 말을 못알아 듣는 석희옹이 을매나
    답답했을까유~

  • 4. 어른으로살기
    '17.2.20 9:34 PM (125.176.xxx.108)

    저 어제 하도 열받아서 안희정아웃 글썼다가 국정원알바 얘기까지 들었었네요 ㅠ

  • 5. ...
    '17.2.20 9:34 PM (61.74.xxx.190)

    안희정 비판글에서 왜 문재인 찬양이 나오나요 ㅠㅠ
    이러니 알바라는 말을 듣지 ㅉㅉ

  • 6. gg
    '17.2.20 9:36 PM (121.178.xxx.126)

    20세기는 의심의 시대ㅡ21세기는 통섭의 시대
    이렇게 고정시켜놓고 모든 상황에 적응하니 이사단이 나는 것같네요. 상대방과 대화할때 남의 입장 그대로 인정하고 선한 뜻으로 받아들여주는 건 사람끄는 처세술일수는 있으나 이 태도로 가치판단까지 얼버무려버리는 게 안지사의 에러같네요.

  • 7. ㅗㅗ
    '17.2.20 9:37 PM (211.36.xxx.71)

    니 혼자 통섭해. 왠 사이지교주 납셨어.

  • 8. 뭐 어때요?
    '17.2.20 9:39 PM (121.128.xxx.130)

    안희정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아닌가요?
    담백한 문구 가지고 무슨 찬양씩이나.
    너님은 누구 지지하길래
    아무때나 함부로 알바라고 말하는 지.
    이 아지매 82 13년차 회원이랍니다.
    내 포인트는 10,904점.^^

  • 9. ...
    '17.2.20 9:41 PM (121.143.xxx.125)

    여기서 하도 안희정안희정해서 뭐가 있을 줄 알고 봤는데
    지난번 면접때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정말 실망이네요.
    혀는 왜그렇게 짧고 발음이 안좋은지 바보같기도 하고
    말하는 것도 내용이 허접하면서 성격은 고집스럽고 비호감이었네요.
    다른 후보들에 비해 좀 떨어지는거 같아요.

  • 10. 발음은 학생운동 고문 후유증이라니
    '17.2.20 10:09 PM (125.176.xxx.188)

    뭐라하지 마시길 ㅠㅠ

    문제는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이죠
    실망을 넘어서
    박근혜같은 무지와 신념을 보는듯해서
    저런 사람이 대권에 내온다는게 무서운지경

    준비도 안되어 있는 대권주자죠
    자신의 비젼과 대선 공약을 당내에서 만들어 달라고 했다죠
    저렇게 뜬 구름 신념은 가득한데
    실상 현실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그림으로
    뭘할지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니...
    알면 알수록 기가찬 인물.

    여기 82처럼
    같은 더민주 대권주자라고 감싸고 볼일이 아니라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5275 몸이 아프거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데, 꿈을 꾸고 나면 하.. 1 renhou.. 2017/02/23 715
655274 대학생. 토익시험 5 82 2017/02/23 1,339
655273 이케아 철제 이층침대 낮은거 여대생들이 쓸만할까요? 4 이케아 2017/02/23 1,979
655272 특검연장해야하는데...너무 힘드네요 19 돌겠네요 2017/02/23 1,706
655271 싱가폴 호텔 3 원숭이 2017/02/23 1,235
655270 [속보] 특검 "이영선, 내일 오전 자진출석 의사&qu.. 7 ........ 2017/02/23 1,786
655269 다우니보다 피죤향이 좋아졌는데요.. 4 .. 2017/02/23 1,827
655268 H샘몰 주문은 신속하게 되고 반품은 아예 통화도 안되고 1 한*몰 2017/02/23 784
655267 아침방송에 연근강정, 연근고추장조림 어떻게 만드나요? 2 연근요리 2017/02/23 773
655266 뉴스공장서 말한 순실이 당밀사업...이거군요 11 오늘아침 2017/02/23 3,354
655265 아이폰 쓰는 분들만.. 6 ..... 2017/02/23 1,453
655264 이 로고 가방 브랜드가 뭔가요.. 6 ㅇㅇ 2017/02/23 2,697
655263 원래 시어머니는 본인 딸의 자녀가 최고로 잘난 줄 아시나요? 7 어어 2017/02/23 2,397
655262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학비 9 thvkf 2017/02/23 6,670
655261 스캇펙의 거짓의 사람들..진짜 좋던데요.제 심리 치료의 시작 5 rrr 2017/02/23 1,929
655260 망가진 MBC의 기자입니다. 9 mbc의 진.. 2017/02/23 2,081
655259 오래된 화장품 어찌 처리할까요...ㅠㅠ 7 ㅎㄷㄷ 2017/02/23 2,498
655258 천세대 조금 안되는 20년된 24평 주공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 ㅇㅇ 2017/02/23 1,392
655257 부산에서 광화문 갑니다~ 6 여울목 2017/02/23 731
655256 여행이야기 함께 나눠요 (1.이탈리아편) 2 여행좋아 2017/02/23 1,009
655255 자취 팁좀 공유해주세요~! 11 잘살아보세 2017/02/23 2,246
655254 아들이 제가 싫은가봐요 7 쓰담쓰담 2017/02/23 1,992
655253 한석규의 연기력을 보고 감탄 할 때가 25 많아요 2017/02/23 4,111
655252 전기요금이 2천5백원 .. 13 전기요금 2017/02/23 3,301
655251 특검 '비선진료' 이영선 행정관 체포영장…도피중(종합) 5 도피중이래요.. 2017/02/23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