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대국에서 진실 알면...씁쓸하겠네요.

정말나쁘네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17-02-20 06:48:55
http://v.media.daum.net/v/20170219232208343

최순실 먹잇감? 구멍 뚫린 개도국 원조 사업

현재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는 이 건물은 1960년대 미국의 원조를 받아 지어졌는데요.

550만 달러에 달하는 건축자금은 미국의 공적개발원조 이른바 ODA에서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은 과거엔 도움을 받는 국가였지만 2010년부터는 도움을 주는 공여국으로 국제적 위상이 바뀌었는데요.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공적개발원조 예산 역시 매년 늘어나 올해는 2조 6천여억 원에 달하는데요.

하지만 커진 덩치에 비해 집행과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고, 최근에는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에 미얀마 원조사업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로까지 번진 공적개발원조의 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해봤습니다.


제대로 관리해서...도움을 줘야지....

예산도 자그만치  2조 6천억이나 되는데...

근데...애초에 여기에 손 댈 생각을, 어찌 했을까요?

기사에 자세한 내용 있어요.

IP : 14.39.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찢어
    '17.2.20 7:54 AM (223.62.xxx.98) - 삭제된댓글

    죽일년이 손안댄 곳이 없네요. 대통녕ㄴ이 더 큰 문제였겠지요.
    국민이 모르는 눈먼 돈에 이런저런 인간군들이 다들 숟가락 얹혀 퍼먹다 저런년 까지 달겨들어 뜯어처먹다 처먹다 들키니..
    헌재고 뭐고 3월이 다되는데 탄핵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이작은 나라에서 도와줄 돈이 어디있다고 2조씩이나 예산을 미얀마나 다른 못사는 나라에 주는지도 이해못하겠어요.
    국민들은 각종 세금과 높은 물가로 근근히 버티는데 겉만 멀쩡하지 썩어나가고 있는데 내집은 힘든데 남의집 살리기 위해 세금 뜯어다가 도와주는 바보나라 맞네요.
    못사는 거지나라들 도와봐야 다른 거지나라가 떼거지로 와서는 나라자체가 뜯어먹으려는 그지들로 우굴하지 보탬되는 사람들인가요. 우리나라가 어떻게 하라고 돈을 주나요?
    그돈으로 좀 고등학생 무상교육이나 하던가요. 돈쓸곳 천진데 쓸곳이 찾아도 없어 남의나라까지 도와야 잘사는거 처럼 보이나요?

    흙인들 , 외국인글, 다문화들, 중국인들 기타등등..다른국가 사람들 보면 우리가 힘들게 발전시킨 고유의 영역에서 피해주는 나라들임에 분명해서 싫어요.
    특히 동남아 다문화가 150만이라네요... 헐이죠ㅠㅜ일개 광역시 급인데 이좁은 나라에서 지들끼리 네트워크. 커뮤니티 다하고 몰려다니면서 인권 운운하며 한 목소리 내고 있어서 그렇잖아도 한국인 민원도 많은 판에 또 돈들여서 해결해야 하고 공식적으로 차별운운하며 들고 일어나 골치만 아프죠.
    그러니 나라 자체가 하향곡선만 남았어요. 진짜 한국인이라면서 인정해달라 해도 한국땅에 산다고 어떻게 한국인이겠어요
    한국 올때부터 못사는 친정위해 돈받고 와서 한국드라마 보고 빙의해서 호강하며 살려고 온 사람들이라 나태하고 게으르고 먹고 놀고 애낳고 슬슬 집안일 하면서 한국인 보다 팔자피러 온거라 말도 안통하고요. 배우지 못하고 와서 고집도 쎄서 애도 나몰라라 지입만 알고 무조건 방치하고 돈이 목적이라 한국인 제치고 알바라도 해서 친정 도우려해서 돈다 해외로 나가는게 많지 이익될거는 하나도 없어보여요.주인의식도 없는데다가 애만 낳고 한국말 능숙하게 못해서 또 다시 돈들여 지원하면 이젠 그애들 커서 못사는 나라 도와주듯이 나라 곳곳에 동사무소 지원 받거나 텔레비젼 동행 프로에 동남아나 탈북자들이 다
    차지해서 정작 한국 사람은 받을게 줄어들고요. 더 많은 세금내면서도 허드렛 일자리.까지 다 뺏깁니다. 폐지줍기 고물도 한국 노인들의 전용 일이 아니라 이젠 다문화도 꼈어요. 딸네집 와서 애봐준다는 이유로 나와서는 한달은 애보며 있다가 사돈이고 나발이고 눈빨개서 돈벌어 들고가서 그돈 고스란히 들고가 집짓고 살려고 저렇게 몇번씩 한국을 드나들면서 내수경기가 악화되겠지요.
    말이 150만이지 집계안된 6개월 비지 체류자 합하면 200만은 되겠죠. 미친거 아닙니까?
    저숫자들이 과연 한국사회에 얼마만큼의 이익창출을 할까요? 지원해줘야 할것과 돈만 나가는 무늬만 인구일뿐 실제 이익이 얼마나 되겠어요.
    국가도 개개인 사회구성원이 돈벌어 이익을 내야 국민들이 잘사는건데 허구헌날 뜯어가고 가져갈 궁리하는 인구 있어봤자지요.

  • 2. 찢어
    '17.2.20 8:19 A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

    죽일년이 손안댄 곳이 없네요. 대통녕ㄴ이 더 큰 문제였겠지요.
    국민이 모르는 눈먼 돈에 이런저런 인간군들이 다들 숟가락 얹혀 퍼먹다 저런년 까지 달겨들어 뜯어처먹다 처먹다 들키니..
    헌재고 뭐고 3월이 다되는데 탄핵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이작은 나라에서 도와줄 돈이 어디있다고 2조씩이나 예산을 미얀마나 다른 못사는 나라에 주는지도 이해못하겠어요.
    국민들은 각종 세금과 높은 물가로 근근히 버티는데 겉만 멀쩡하지 썩어나가고 있는데 내집은 힘든데 남의집 살리기 위해 세금 뜯어다가 도와주는 바보나라 맞네요.
    못사는 거지나라들 도와봐야 다른 거지나라가 떼거지로 와서는 나라자체가 뜯어먹으려는 그지들로 우굴하지 보탬되는 사람들인가요. 앞으로 어떻게 할려고 돈을 주나요?
    그돈으로 좀 고등학생 무상교육이나 하던가요. 돈쓸곳 천진데 쓸곳이 찾아도 없어 남의나라까지 도와야 잘사는거 처럼 보이나요?

    흙인들 , 외국인들, 다문화들, 중국인들 기타등등..한국에서 살고 있는 다른국가 사람들 보면 우리가 힘들게 발전시킨 고유의 영역에서 피해주는 나라 사람들임에 분명해서 싫어요.
    특히 동남아 다문화가 150만이라네요... 헐이죠ㅠㅜ일개 광역시 급인데 이좁은 나라에서 지들끼리 네트워크. 커뮤니티 다하고 몰려다니면서 인권 운운하며 한 목소리 내고 있어서 그렇잖아도 한국인 민원도 많은 판에 또 돈들여서 해결해야 하고 공식적으로 차별운운하며 들고 일어나 골치만 아프죠.
    그러니 나라 자체가 하향곡선만 남았어요. 진짜 한국인이라면서 인정해달라 해도 한국땅에 산다고 어떻게 한국인이겠어요
    한국 올때부터 못사는 친정위해 돈받고 와서 한국드라마 보고 빙의해서 호강하며 살려고 온 사람들이라 나태하고 게으르고 먹고 놀고 애낳고 슬슬 집안일 하면서 한국인 보다 덜 고생하고 팔자피러 온거라 말도 안통하고요. 배우지 못하고 와서 고집도 쎄서 애도 나몰라라 지입만 알고 알아서 자라라고 방치하고 돈이 목적이라 한국인 제치고 알바라도 해서 친정 돕느라 돈다 해외로 나가는게 많지 이익될거는 하나도 없어보여요.주인의식도 없는데다가 애만 낳고 한국말 능숙하게 못해서 또 다시 돈들여 지원하면 이젠 그애들 커서 못사는 나라 도와주듯이 나라 곳곳에 동사무소 면사무소 지원 받거나 텔레비젼 동행 프로에 동남아나 탈북자들이 다
    차지해서 정작 한국 사람은 받을게 줄어들고요. 정작 더 많은 세금내면서도 허드렛 일자리.까지 다 뺏깁니다. 폐지줍기 나 고물도 한국 노인들의 전용 일이 아니라 이젠 다문화도 꼈어요. 딸네집 와서 애봐준다는 이유로 나와서는 한달은 애보며 있다가 염치고 뭐고 사돈이고 나발이고 눈빨개서 한국서 한달 벌면 3달치 월급이람서 죽기살기로 달겨들어 돈벌어 다 들고가서 집짓고 살려고 저렇게 몇번씩 한국을 드나들면서 내수경기가 악화되겠지요.
    말이 150만이지 집계안된 6개월 비자 체류자 합하면 200만은 되겠죠. 미친거 아닙니까?
    저숫자들이 과연 한국사회에 얼마만큼의 이익창출을 할까요? 지원해줘야 할것과 돈만 나가는 무늬만 인구일뿐 실제 이익이 얼마나 되겠어요.
    국가도 개개인 사회구성원이 돈벌어 이익을 내야 국민들이 잘사는건데 허구헌날 뜯어가고 가져갈 궁리하는 인구 있어봤자지요. 잘살면 남의나라에서 안살려해요.
    잘사는 나라 돈 다 들고가서 문화채험이니 여행하며 즐기러 가는거지요. 그런나라는 계속 돈버는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360 핸디메이드 코트는 원래 안감이 없나요? 3 모모 2017/02/26 1,710
656359 달팽이 화장품 기초 2 있어서 2017/02/26 1,178
656358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 5 결혼 19년.. 2017/02/26 1,605
656357 자취생인데 이태원에서 살기 어떤가요? 홍제동이랑 고민중인데 7 ... 2017/02/26 2,245
656356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면 4 aabb 2017/02/26 5,881
656355 조작된 도시 후기 21 . 2017/02/26 3,780
656354 좁은방 침대 슈퍼싱글vs싱글 어떤게 나을까요 12 침대 2017/02/26 3,558
656353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어렵네요.. 47 00 2017/02/26 16,416
656352 사주에서 대운이 드는 해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나요? 9 대운 2017/02/26 6,992
656351 김장김치 5포기 담아주면 얼마 받으면 되나요 2 ... 2017/02/26 2,222
656350 4월 말 미서부 1주일 여행 도움 주세요. 6 자유여행 2017/02/26 1,147
656349 비빔밥 좋아하세요 14 ㅡㅡㅡ 2017/02/26 2,483
656348 밥대신 생식 먹으니 피부가 좋아지네요. 4 ㅇㅇ 2017/02/26 3,204
656347 고등 수능영어듣기책중 가장 고난이도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3 베아뜨리체 2017/02/26 1,377
656346 박원순 '내란선동 박사모 집회 좌시 않겠다' 30 심플하게 2017/02/26 2,271
656345 오랜만에 참 행복하네요.. 3 뽀삐 2017/02/26 1,827
656344 꿈풀이 해몽 대가님들 계실까요?(유명인 죽음) 3 미로 2017/02/26 1,333
656343 허재현이도 늙으면 황태순처럼 될려나 1 ... 2017/02/26 693
656342 밤이면 치킨생각나요 13 일요일 2017/02/26 1,684
656341 앙고라 30% 함유 니트 털 많이 날릴까요? 1 ... 2017/02/26 521
656340 폐경생리양 6 피아오 2017/02/26 3,712
656339 5세 아이 영어 교육 어떤걸 해야할지 좀 봐주세요 15 그룹 vs .. 2017/02/26 2,335
656338 초등 6학년 화장품 뭐쓰세요? 6 여자아이 2017/02/26 1,378
656337 김부선때문인가? 1 .. 2017/02/26 1,873
656336 마트에서 이런거 너무 싫어요 50 ㄹㄴ 2017/02/26 2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