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의 적은 여자다...친정엄마도 해당되나요?

질문 조회수 : 2,362
작성일 : 2017-02-18 12:23:08
남동생에게 집이랑 땅 다 물려주고(5억),

나에게는 내 신용카드 써서 빚만 주고...

그러고도 손자낳아준 며느리 눈치보면서..

아프면 아들, 며느리에겐 말도 못꺼내고, 나보고 병원가자는 엄마...


자기도 여자면서 왜 평생 아들만 우쭈쭈하고...

돈은 아들 다 주고 효도는 딸한테만 하라는지...

저도 아들 딸 둘다 키우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가요.

한국에선 흔한일이니 감수해야하나요

IP : 175.223.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2.18 12:24 PM (183.214.xxx.169)

    받아주는 님이 호구....

  • 2. wjeh
    '17.2.18 12:25 PM (114.204.xxx.4)

    받아주는 님이 고생 사서 함....

  • 3. ㄴㅇ
    '17.2.18 12:31 PM (58.236.xxx.19) - 삭제된댓글

    큰애차별. 여남차별까지... 이중고를 겪으셨네..ㅠㅠㅠㅠㅠㅠㅠ 살아계시는게 장하시네요.

  • 4. g...
    '17.2.18 12:31 PM (221.147.xxx.186) - 삭제된댓글

    받아주는 님이 고생 사서 함...2222222

  • 5. 친정엄마가
    '17.2.18 1:15 PM (218.154.xxx.133)

    딸이 잘사는것 같으니까 재산은 아들주고싶고 징징거리는것은 나에게 하길래 안받아주니
    자식들에게 이간질하고 딸잘사는것 배아파해요 친정엄마에게 다말하고살면 안됩니다
    도와준것 없는데도 생색을 내는데는 답없어요 안보고 살아야지

  • 6. 평소 겉으론 아닌 척해도
    '17.2.18 1:46 PM (58.143.xxx.20)

    사면초가 끝에는 본성 드러냅니다.
    단 돈 얼마라도 딸 주고도 아까워 부르르 떨고
    욕 해대죠. 평생 딸 발전하고 행복할 방향에선
    틀어버리는 재주와 본성 아주 강하죠.
    잘 나가는 딸자식 못 견뎌하고 맥 끊어 놓습니다.
    열등감도 강하고 궁합 맞지 않는다 싶으심 멀리해야
    님이 살지요. 그냥 적이 아니라 인생의 웬수일 수 있어요.
    그런 걸 간과하고 무조건적인 효도로 대하다간 인생은
    낭떨어지 수습불가의 황혼기 맞습니다.

  • 7. 안그런
    '17.2.18 3:06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엄마들도 있지만
    딸이 잘되는걸 시샘하는
    엄마들도 있어요
    주변 지인 큰딸이
    좋은위치에서
    일어설 기회를 몇번이고
    망쳐놓더군요
    아들에겐 없어 못주구요.
    벗어나세요
    딸들이 잘되면 무진장 꼴려해요

  • 8. 하녀병이라
    '17.2.18 3:18 PM (39.118.xxx.139)

    하녀병 있는 여자들은 딸을 낳아도 하녀로 만들고 싶어해요.
    공부 잘하는 것도 싫고. 좋은 직장 갖는 것도 싫고. 남의 집 하녀로 들어가 무급 봉사하기를 바라죠.
    아들은 왕자. 며느리는 왕후. 딸은 무수리.
    그러니 만만한 무수리 돈도 가져다 쓰고 병수발도 하게 하는 것. 그 엄마도 하녀로 키워진거고. 하녀 대물림이 싫으면
    하녀짓을 안해야해요. 친정에 모든 지원 끊고 뜯어내기만 잘해도 그 병 고칠수 있어요

  • 9. 흑흑
    '17.2.18 4:39 PM (59.6.xxx.13)

    모든 지원 끊고 뜯어내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저 그거 너무 하고 싶네요 해야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2873 문재인님 대통령 되면 65 정권교체 2017/02/19 2,658
652872 나의 중독 25 5 2017/02/19 7,553
652871 눈치료로 한의원에 다녀요 6 수더분 2017/02/18 1,643
652870 내귀의 캔디... 누굴까요? 6 ... 2017/02/18 3,432
652869 그것이 부성 2017/02/18 663
652868 이건 또 뭔가요...조의연 판사가 이재용 담당 판사된다. 11 허무 2017/02/18 5,299
652867 그것이 알고 싶다 1 moioio.. 2017/02/18 1,077
652866 82에 문재인 까기에 혈안이 돼어 있는 세력이 국정원 찌꺼기들 8 ... 2017/02/18 856
652865 그것이 알고~~~ 숲속의참치 2017/02/18 599
652864 광주지지,대선불출마 선언 ㅡ전략적 판단 22 문재인왈 2017/02/18 1,647
652863 결혼식 갔다 왔는데 하객이 20명도 안되더라구요 ㄷㄷ 42 막돼먹은영애.. 2017/02/18 30,550
652862 국정원ㅎㅎㅎㅎㅎ 10 ㄴㄷ 2017/02/18 2,055
652861 영상 촛불 2017/02/18 442
652860 윤석렬 검사 대단하네요 19 엄마 2017/02/18 6,594
652859 초등 여아인데 어릴때부터 아이 친구 엄마들한테 연락이 와요 4 궁금 2017/02/18 2,783
652858 그알 완전 82쿡 얘기네요 ㅋㅋㅋ 92 ㅇㅇ 2017/02/18 23,295
652857 살이너무 쪄서 운동을 해야할거같은데요..어떤모임에 참가해야할까요.. 7 아이린뚱둥 2017/02/18 2,350
652856 인간적으로 이러는 건 참 비호감 5 ㅎㅎ 2017/02/18 2,819
652855 입양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사람이 해야할까요 45 엄마 2017/02/18 4,441
652854 울나라에 외국인아이 입양이 가능한가요? 49 ㅁㅁ 2017/02/18 1,813
652853 갑자기 손가락이 왜 이럴까요... 7 초코무스 2017/02/18 3,042
652852 김치 처음 담궜는데 보관 어찌하나요? 10 김치 2017/02/18 1,209
652851 그것이알고싶다 마티즈자살사건인듯요. ㄴㄷ 2017/02/18 1,374
652850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박근혜 부정선거 개입 5163부대의.. 4 ... 2017/02/18 2,081
652849 헐~“이철성 경찰청장은 최순실 씨가 꽂은 사람이다 2 장시호왈 2017/02/18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