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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직업은 어떤가요??

// 조회수 : 1,305
작성일 : 2017-02-17 15:21:16
한국이 아니라 미국의 한인 신문사에서 기자가 되는 것은 어떨까요? 
미국에서 교육학 전공했고, 졸업 후 현재 미국의 ngo단체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자꾸 기자에 관심이 가서요.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

IP : 72.203.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에선 절대 해서는
    '17.2.17 3:34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안될 드러운 직업. 처음이야 사회의 목탁이니 뭐니 하는 마음가짐이나 이내 좌절하고 말죠.
    카메라, 노트북을 못 가져오게한 ㄹ헤의 기자간담회 때 고개만 주억거리던 청와대 기자들의 몰골을 보세요. 그게 기자들인가,,,,
    어떡해서든 정치권에 들어가려고 발버둥치는 군상들. 국회와 청와대의 기자출신들 봐요. 어디 한 넘이라도 정상적인 넘들이 있나,,,김영란법에 고추가루 뿌리던 모습도,,,

  • 2. ---
    '17.2.17 3:40 PM (121.160.xxx.103)

    기자들 더러워요 한마디로.
    갑질 쩔고 기자의식은 커녕 세상에 쩔만큼 쩔어서는 부패한 인간들이 대부분이죠.
    접대 안받으면 만나주지도 않죠 ㅎㅎ 그나마 김영란법이 살리긴 했는데 ㅎㅎ
    하지마세요. 인상만 더러워지고 성격 버려요.

  • 3. NO
    '17.2.17 3:47 PM (70.178.xxx.237)

    한국보다 더 열악한게
    미주언론입니다
    NGO에 계시다가 경력 쌓이면 다른 자리로 옮겨 보세요

  • 4. ....
    '17.2.17 4:19 PM (119.192.xxx.6)

    조중동은 돈은 많이 줄거에요. 여기자들은 잘 모르겠네요. 얼굴 이쁘고 그러면 각인도 쉽게 되서 나름 인기도 얻을거에요. ㅎ

  • 5. 풍문
    '17.2.17 4:53 PM (183.109.xxx.87)

    예전엔 그랬어요
    기자출신은 다른곳에서 안받아준다고
    오래하기 힘든 직업인데 이직도 어렵다고
    지금은 모르겠네요

  • 6. 어떤 분야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17.2.17 5:18 PM (112.161.xxx.102)

    고도의 극강직업이죠. 휴일은 물론 밤낮으로 이리 저리 뛰어야 하는.
    유럽인 기자 친구가 있었는데 그러더군요. 시간 없어서 여친도 못만날뿐 아니라 길바닥에서 살다보니 거의 다 싱글이라고.

  • 7. ㅇㅇ
    '17.2.17 9:46 PM (223.62.xxx.90)

    기자 별로에요.. 갑질 쩔어요. 대단하지도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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