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라인 반영구받으신 분들 정말 대단한 듯

ㅇㅇ 조회수 : 4,026
작성일 : 2017-02-17 15:15:09

안아프시다는 분들은 피부체질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서 아팠던 기억이 희미해져서 할만하시다고 하는건지..

전 눈썹하는데도 매번 죽을거 같아요 ㅠㅠ
이게 시술이 금방되는게 아니다보니.. 마취크림 효과가 점점 약해져서 시술중반이후부턴 살 뜯겨지는 고통이 ㅠㅠ

저는 안과가서 속다래끼 거의 생으로 째본 적도 있는데 정말 그거보다 더 아파요.

남들 아이라이너 볼 때마다 편하겠다싶어서 시술충동들 때 많은데
이렇게 눈썹한 날은 그런 생각한 내가미쳤지 합니다.

으아 상상만으로도 괴로워요
남들은 눈썹은 간질간질 껌이라는데 제 피부는 왜이럴까요
IP : 223.39.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2.17 3:20 PM (223.33.xxx.128)

    마취가 잘안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글님은 그쪽에 해당되나봐요

  • 2. ㅇㅇ
    '17.2.17 3:38 PM (211.237.xxx.105)

    저 옛날에 귀 뚫을때 하나도 안아프다고 한 친구 얘기 믿고 뚫다가
    한쪽만 뚫고도 울고불고 나머지 한쪽 안뚫었습니다.
    그정도로 사람 개인차가 심해요.. ㅎㅎ

  • 3. 저는
    '17.2.17 3:52 PM (59.11.xxx.51)

    아이라인할때 너무 간지러워서 힘들었어요 전혀 아프지않고

  • 4. 쓸개코
    '17.2.17 3:53 PM (121.163.xxx.223)

    저는 입술근처에 점빼는데 입다물고 비명질렀답니다;

  • 5. ㅁㅁ
    '17.2.17 4:30 PM (175.115.xxx.149)

    으....전 아팠어요.. 아프다기보다 그 불편한느낌...넘넘 싫어요... 리터치받으러도 안갔는데 색 안빠지고 그대로네요

  • 6. 저도
    '17.2.17 4:35 PM (112.170.xxx.103)

    다시는 안할라구요.
    전 처음할때는 괜찮았는데 리터치할때가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그거 하고 눈다래끼나고 입술에 헤르페스 생겨서 위생상으로도 안좋구나 싶었어요.

  • 7. 저는
    '17.2.17 4:40 PM (211.176.xxx.245)

    처음 아이라인할땐 아프긴해도 참을만했는데
    리터치할땐 정말 어찌나 아프던지 ㅜㅜ

    중간에 마취가풀려서 그런건가

  • 8. 전 두 번 했는데
    '17.2.17 4:48 PM (211.213.xxx.22)

    처음 할 땐 하나도 안 아팠고(눈썹은 많이 아팠어요)
    삼 년 후 한 번 더 할 땐 진짜 아프더라구요.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어요.

  • 9. ㅇㅇ
    '17.2.17 5:48 PM (218.38.xxx.124)

    아이라인 10년지났는데 아직 색이 진한건 왜그럴까요?
    죽을때 눈감으면 아이라인있을까 걱정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3490 성인지나고나서요 못된짓 장난치고 뭐..그런거요...잔말필요없이 .. 아이린뚱둥 2017/02/20 726
653489 왕십리 센트라스와 이편한세상 신촌 중에서 5 ... 2017/02/20 1,966
653488 고등입학할 아이가 첫날부터 학교엘 안간대요 2 학교 2017/02/20 2,526
653487 교회 십일조 내시는 분들을 사실 이해 못 하겠어요.. 59 십일조 2017/02/20 15,963
653486 이런사람곁에는 있기 싫다 있으신가요? 14 아이린뚱둥 2017/02/20 2,609
653485 "인천에서도 탈핵의 불꽃을 피우겠다" 1 후쿠시마의 .. 2017/02/20 652
653484 안희정고구아 3 어이쿠야 2017/02/20 878
653483 주부 알콜중독 끊으신 분 계시나요? 21 2017/02/20 6,736
653482 2017년 2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2/20 786
653481 너무나 중요한 문제인데...꼭 읽어 봐 주셨으면 해요. 2 심각한데.... 2017/02/20 1,315
653480 8세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계모 긴급체포 6 알찬 2017/02/20 2,366
653479 집에서 어떤 옷 입고 계세요? 12 40 대 분.. 2017/02/20 5,140
653478 시민이 밀어준 장애인 사서보조, 1년 만에 모교가 “나가라” .. 3 언제나나아질.. 2017/02/20 2,004
653477 상대국에서 진실 알면...씁쓸하겠네요. 1 정말나쁘네 2017/02/20 1,259
653476 객관적으로 이 사람들을 나쁘다 할 수 있을까요? 5 ... 2017/02/20 2,009
653475 [펌] 종편이 모르쇠하고 있는 pk보수의 몰락 하루정도만 2017/02/20 1,207
653474 님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뭐던가요? 19 참 어렵다 2017/02/20 3,770
653473 목 아프고 가래 나오고 기관지 이쪽은 용각산이 최고구만요.. 17 목감기 2017/02/20 4,196
653472 장시호, ‘대통령-최순실 씨 570회 통화’ 결정적 제보 5 ..... 2017/02/20 3,433
653471 괴롭힘 당하는아이요 어떻게 대처하게 만들어줘야하나요? 53 아이린뚱둥 2017/02/20 4,203
653470 피티 or 필라테스 4 .. 2017/02/20 2,764
653469 30대가 들만한 가벼운(나이론?) 백팩 뭐가 있을까요? 26 ㅇㅇ 2017/02/20 7,264
653468 사주의 오묘함 8 ㅗㅗ 2017/02/20 6,302
653467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데요. 18 결혼 후회 2017/02/20 6,174
653466 카톡)생일선물을 돈으로... 주라??? 6 황당당혹 2017/02/20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