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곱슬머리미용실

남아곱슬머리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17-02-16 12:13:39
예비중등1 남자아이입니다
저와 남편의 곱슬머리 이어받아
최근에 더 급슬머리가 심해졌습니다
저는 매직시술이 나온 후 정말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했구^^이제는 곱슬머리 고민이 없어져서 정말 행복합니다
아이에게는지금보다 곱슬머리가 심하지 않았던 초등1학년 때 매직시술 해준적 있는데 금방 새머리가 자라서 3주정도 지나니 다시 매직펌을 해야해서 그냥 안 하게 되었습니다
단정히 컷트하고 자연스럽게 젤을 발라서 깔끔하게 하거나
모자를 쓰면 나름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학교를 입학하면서
교칙상 모자금지,젤 금지라 합니다!
두발자유 아니었나요 ㅜㅜ
머리스타일을 어떻게 할지 아이가 고민이 많습니다
멋부리려는 것이 아니라..기본인권 문제 같습니다..제가 매직시술이 나오기 전에 고민이 많았기에 그 마음 너무도 잘 압니다..
곱슬이 많이 심합니다
다니는 미용실에 문의하니 매직스트레이트도 소용없을 거라며
단정히 컷트하고 젤로 매만지는 것이 최선이라네요..
미용실도 여러번 바꾸었어요. .저희아이머리 꺼리시는 디자이너분도 있고 .. ㅜㅜ
학교 교칙에 젤이 안 된다니 정말 걱정입니다
그냥 완전히 짧게 깎는 수밖에 없겠지요?
혹시 곱슬머리 전문 미용실이 괜찮은 곳 있을까요?
저희 지역은 분당인데 서울지역도 좋구요.. 곱슬머리 남자아이 깔끔하게 촌스럽지 않게 컷트해주시는 미용실 있을까요?혹시 같은 고민인들분 있으실까요
IP : 182.216.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롤롤로
    '17.2.16 12:22 PM (175.210.xxx.60)

    매직기를 하나 사서 쓰시죠~글램팜매직기 짧은머리용쓰세요~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상당한 악성곱슬인거같은데.. 그런머리는 매직을 해도
    정말 금방풀리죠;;; 매직하고나서 머리카락 자랄때 매직기로 살짝씩 손봐주시면 될듯한데요~

  • 2. 노을공주
    '17.2.16 1:54 PM (106.102.xxx.220)

    특히 그나이에는 호르몬도 왕성한 시기라 곱슬더심해지고 숱도 많고...
    제가 그랬는데 나이들면가늘어지고 이젠 생머리가 되었네요.
    전 중고등때 스트레이트파마약 사서 엄마가 집에서 해주셨어요.
    더페이스샵 같은데도 팔던데..
    중요한건 두피에닿지않게 발라야해요.
    안그럼 다음 머리가 나올때 꺾여 나온대요.
    염색약처럼 바르면 안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2215 추위는 완전히 물러간거에요? 5 궁금한데 2017/02/17 2,206
652214 전원책도 탄핵잘못되면 이민간다고.. 6 .. 2017/02/17 2,727
652213 전원책 군대 얘기 나오니까 발끈하네요. 장교출신 아니랄까봐 9 전스트라다무.. 2017/02/17 2,053
652212 유슬기, 백인태 팬카페 주소 부탁드립니다 1 2017/02/17 1,888
652211 허지웅 왜나와있는거에요? 미운우리새끼.. 2017/02/17 1,226
652210 자식을 잘못키울까봐 불안해요 7 엄마 2017/02/17 1,995
652209 주문진쪽 스끼다시 없이 회만 먹을수 있는곳? 3 추천 2017/02/17 1,298
652208 이가 시큰거리고 불편하면 떼우는 것보다 씌우는게 나을까요? 3 ddd 2017/02/16 1,307
652207 자동차 보험 인터넷이 rc 통하는것보다 얼마나 더 싼가요? 3 보허미 2017/02/16 883
652206 본죽 장조림 따라잡기 망했어요. 8 장조림 2017/02/16 2,762
652205 호주산 소고기 어디서 사시나요? 5 00 2017/02/16 4,173
652204 차명진땜시 판도라시망ㅜ 7 ㄱㄴㄷ 2017/02/16 1,913
652203 JTBC내부에 동요가 있는지 손석희씨가 궁색한 변명을 실었네요 92 뭐묻은개 2017/02/16 20,116
652202 걷기... 라도 해야겠죠? 1 2017/02/16 1,570
652201 70대초중반다되가는 비정상적으로 아끼는 아빠가 너무싫습니다 3 익명 2017/02/16 2,398
652200 답 없이 외롭고 힘들어요 18 2017/02/16 5,083
652199 한끼줍쇼 못사는동네 시청률 낮대요 6 2017/02/16 6,679
652198 가슴으로 낳았다는 말을듣고... 6 당황 2017/02/16 2,010
652197 아이들을 바다에서 데려온 잠수사분들께 엄마들이 쓴 편지 4 rrd 2017/02/16 1,192
652196 손님을 오라고 하려면....식사준비.청소..보통 신경쓰이는.. 1 .. 2017/02/16 1,417
652195 아이가 그림책에 음식만봐도 먹고싶다고; 5 ... 2017/02/16 761
652194 미국 아울렛 질문이요 6 한겨울 2017/02/16 1,208
652193 뉴욕가서 2달정도 있으려고 하는데.. 11 .... 2017/02/16 2,916
652192 심장쪽은 아니고 가슴중앙이 콩쾅거리는거는 왜일까요? 2 소화 2017/02/16 995
652191 ㅎ 썰전 유시민..문모닝 말하네요 24 ........ 2017/02/16 4,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