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사를 진학할지 피트셤을 칠지

ㅇㅇ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17-02-16 10:36:30

화학으로 석사 졸업했는데

박사를 가서 하고 싶은 공부를 할지

아님 피트셤을 쳐야 할지 고민된다고..


친구 고민인데

이얘는 약간 학구적인 애라서

약국을 하면 이게 사업인데

사람들과 친화력있게 대하고

상업적인 마인드 이런게 없어서

과연 안망하고 잘할지 두려워하더라구요..


뭐라 아는게 많지 않아 걍 듣고만 있었는데

화학쪽으로 박사하면 교수이외에

다른 직업은 못구하나요

교수가 워낙 되기 힘들어서..




IP : 58.123.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16 10:38 AM (175.209.xxx.110)

    화학 쪽이면 연구원으로 갈 수도 있죠.
    사실 학구파면 박사 가는 게 제일 맞겠죠.

  • 2. ...
    '17.2.16 10:40 AM (203.228.xxx.3)

    화학관련해서 정출연 있을거예요. 들어가기가 교수되기랑 비슷하게 어려워서 그렇지..박사하는건 시간이 많이 걸려 그렇지 어렵지 않아요 대신 시간과 돈이 많이 소요되죠. 그렇더라도 박사받고 양질의 일자리를 얻는거랑 약대들어가는거랑 비교하면 전자가 더 어려워요. 국내박사가 교수나 정출연되기 하늘의 별따기

  • 3. ..
    '17.2.16 10:41 AM (14.32.xxx.47)

    석사까지 했는데 피트시험보는거 아쉽네요. 피트가 쉽다는건 아니지만
    약대생각했으면 아예 학부때 승부보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드네요.
    석사하고 대기업연구소자리는 어려운가요?

  • 4. 박사를
    '17.2.16 10:53 AM (143.248.xxx.47)

    할까 말까 고민한다면 안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박사학위가 경제적 관점에서 좋은 선택일 확률은 굉장히 적어요.

  • 5. ...
    '17.2.16 10:59 AM (114.206.xxx.150)

    학부가 서포카 그리고 연고까지면 박사냐 약대냐 본인이 하고싶은걸 고민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무조건 약대 아닐까요?
    석사하면서 우리나라 학부의 장벽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 6. ...
    '17.2.16 8:33 PM (221.139.xxx.60)

    화학이면 석사하고 대기업 연구소 자리도 많을걸요.
    다만 대우가 전자나 기계에 비하면 형편없고
    학부졸업생보다 조금 나은 대우정도인데 ( 학부도 화학쪽은 연봉낮은걸로 좀 유명하죠. )
    이과쪽이다보니 대인활동 기피하는 사람이 많아서 꾸준히 나오는듯 하네요.
    갈곳은 정말 많을걸요. 전공에 따라서 조금 갈리겠지만
    화장품회사, 제약회사부터 소재를 다루는 회사까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5051 스페인어 아시는 분 정확히 이게 무슨뜻인지요 ^^ 4 ff 2017/02/23 1,064
655050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나쁜사람이많은줄 몰랏고..관상이 맞는거같아.. 6 아이린뚱둥 2017/02/23 4,174
655049 김평우의 막말은 논리적 근거가 없다는 2 ,,,, 2017/02/23 632
655048 한달중 1/3이 우울한거 저만 그런가요? 20 ㅁㅁ 2017/02/23 3,190
655047 마음밭을 어찌넓히나요? 7 홍구 2017/02/23 1,344
655046 책장이 갑자기 쩍소리나며 뒤가 벌어졌어요ㅜㅜ 2 .. 2017/02/23 1,095
655045 이마 혹이 일주일 넘게 안가라앉아요. 1 우울 2017/02/23 2,457
655044 수의 옷감 맡기고 바느질만 맡길.곳이 있나요? 4 수의 제작 .. 2017/02/23 867
655043 사십대 초반 인데 팔자 필러랑 스컬트라 어느게 좋을까요? 2 ㅇㅇ 2017/02/23 2,834
655042 이재명 시장이 성남시에 공공산후조리원 추진하니까 복지부가 막았죠.. 1 복지막는복지.. 2017/02/23 654
655041 부암동이 어딘가요?? 9 한끼줍쇼 2017/02/23 4,152
655040 자식을 어떤식으로 사랑해주시고 돌봐쥬시나요?그리고 참 이럴때 부.. 2 아이린뚱둥 2017/02/22 1,347
655039 80노인에게 허리 견인기 괜찮을까요? 2 2017/02/22 652
655038 알플 읽는 쿨한 남자 복지대마왕 이재명 4 소년노동자 2017/02/22 560
655037 82님들 영어학원 이름 추천해주세요 제발요 ~~ 21 곧 원장 2017/02/22 13,459
655036 특검 연장과 헌재 결정에 대한 야당의 이중잣대 29 6924 2017/02/22 1,143
655035 중학생이 리듬악기, 실로폰, 멜로디혼, 크레파스 씁니까!? 5 nㅇ 2017/02/22 1,540
655034 아나바다에서 헬프미 2017/02/22 340
655033 3월13일전 탄핵은 거부한다네요 17 저거 2017/02/22 4,149
655032 아파트공원에 정신질환자땜에 스트레스받아요 3 00000 2017/02/22 1,621
655031 집안 재력좋고 아들,딸이 학력안좋아도 결혼 잘할까요? 10 zz 2017/02/22 4,534
655030 요즘 소소한 낙이라도 있나요? 21 삶의의욕이 2017/02/22 5,082
655029 치과기공소에서 40대주부가하는단순보조업무가 뭘까요 9 혹시 2017/02/22 8,676
655028 황교활탄핵이 빠르겠어요 2 고딩맘 2017/02/22 743
655027 베리 메닐로우 아세요? 62 .. 2017/02/22 5,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