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랜바이오 음식물처리기 쓰시는분~~

처리기 조회수 : 3,596
작성일 : 2017-02-13 20:49:54
지금 냉동처리기 쓰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버리러나기기 귀찮네요~~
곧 탑층으로 이사갈계획이라 더 나가기
힘들것 같아요...
에리베이터에서 누군가 만나면 괜히 죄송하고
미안하더라구요..
게다가 꼭대기 층부터 내려올 생각을하니@@;;

검색해보다가 미랜바이오라고 미생물로
쓰레기를 흙처럼 만들어주는거여서
정원있는 친정 가져다드리면 좋을것 같은데
문제는 주변에 아무도 쓰는사람이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어요
내다파는 사람도 많아서 좋으면 저렇게
내다팔까 싶기도 하고ㅠㅠ

광고는 아니예요 음식물처리가 괴로운
아줌마니까 뭐라 그러지마시고요ㅠㅠ
디스포저방식은 젤 편하겠지만 허가지역이 아니라
쓸수없네요~~
혹시 아시는분 사용기 부탁드려요^^
IP : 116.121.xxx.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7.2.13 8:52 PM (116.121.xxx.95)

    아 흙처럼 처리된것을 친정에 가져다드린다는 얘기예요~~

  • 2. 귀여니
    '17.2.13 8:59 PM (14.45.xxx.174)

    저 쓰고있어요
    음식물을 미생물들이 처리해줘서 음식물처리하러 내려갈일없어요 흙처럼 처린된거는 화분용흙으로 써도되고 우리는 시골집?에 가져가서 거름으로 줘요
    미랜바이오 단점은 가격이예요 사악하잖아요
    전 가족이라서 구입했어요

  • 3. 원글
    '17.2.13 9:04 PM (116.121.xxx.95)

    네 맞아요..가격이 사악하네요^^
    가격말고는 별다른 단점이없나보네요~~
    별로 물욕이 없는데 이건 물리쳐야할지
    사야할지 고민스러웠거든요^^;;
    답변 감사드려요~~

  • 4. ..
    '17.2.13 9:13 PM (121.172.xxx.59)

    가격이 비싼게 첫번째 이구요 생각보다 크기가 좀 크네요..
    하루에 넣는 음식물 양이 정해져 있어요

    그리고 뭐든 잘게 잘라서 넣어야 한다는 점이 좀...

  • 5. 원글
    '17.2.13 9:19 PM (116.121.xxx.95)

    점둘님 감사합니다~~ 아 양이 정해져있고 작게넣는게 좀 불편하군요~~ 그래도 지금 맘 같아서는 나가는거보단
    나을것 같긴하네요~~
    팍팍넣고 잘처리되는 뭐 없나요^^

  • 6. ...
    '17.2.13 10:14 PM (223.62.xxx.94)

    음식물처리기 중 갑

  • 7. //
    '17.2.14 10:48 AM (118.216.xxx.185)

    저 사용하고 있어요
    서울시 지원받아서 저는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완벽하게 잘 되는게 아니라 저희집은 종종 쓰레기봉지도 사용해요
    떡국떡 이런건 아예 뼈처럼 굳어 있더라구요 ;;;
    점검 나오신 분이 단백질을 좀 넣어주라고 하는데
    사실 고기반찬은 잘 남기지 않잖아요 ㅎㅎ
    파 배추 무 이런건 잘게 썰어넣어야 해요
    과일 껍질도.....
    그 만들어진 거름(흙)도 그냥 흙에 섞으면 곰팡이 생겨요
    볕 좋을때 좀 말렸다가 섞어줘야해요
    여름에 밖에 있던 화분 실내로 들여올때 그 거름 좀 섞었다가
    화분에서 끝도없이 벌레가 나와서 고생 좀 했어요 ㅠㅠㅠ
    단점은 이러하구요

    그럼에도 거름 자체 질이 아주 좋습니다
    정말 채소와 화초들이 쑥쑥 자라는게 보여요
    쓰레기 봉지도 1세트 사면 한 6개월써요 (2리터)

    저는 지원받아서 저렴하게 구입했기 때문에 저 단점이 다 용서가 되기도 합니다 ^^

  • 8. 미렌 좋아요
    '17.2.14 12:36 PM (211.217.xxx.9)

    하루에 넣을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어서 저희도 음식물 쓰레기 봉지 같이 쓰긴 해요.
    그래도 쓰레기 조금 나온 날은 깔끔하고 분해도 잘돼요.
    냄새도 거의 안나고요.

  • 9. 저는 다른 제품
    '17.2.14 5:45 PM (121.65.xxx.211)

    쓰고 있는데 미렌과 거의 같은 방식인데 좀 싸게 샀어요. 이제는 없으면 안되는 인생템 이에요. 주방이 훨씬 청결해짐을 느낍니다.

  • 10. 원글
    '17.2.15 1:44 PM (223.62.xxx.16)

    아 감사합니다~~ 며칠 지나서까지도 댓글들
    주시고^^ 감사합니다^^
    서울 아니어서 서울시지원 부럽구요~~
    비슷한방식의 다른제품은 어떤건가요?
    혹시 보시면 좀 제품명 알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229 르쿠르제 재코팅 해 보신 분께 질문해요 ㅇㅇ 2017/02/14 1,555
651228 소통왕 이재명의 안동으로 떠나요~이제 차에서도 소통! 4 moony2.. 2017/02/14 584
651227 어떤삶이 더 좋을까요? 전업과 커리어우먼요 32 .. 2017/02/14 7,450
651226 김영란법 유치원 선생님게 저렴한 초콜릿 선물도 안되나요? 9 ... 2017/02/14 4,233
651225 靑, CJ 표적조사 거부한 공정위 국장 '찍어내기' 의혹 1 샬랄라 2017/02/14 697
651224 82꿀팁. 웃어봐요.^^ 15 82애정녀 2017/02/14 3,156
651223 여자친구가 결혼식이 하기 싫다는데 89 결혼 2017/02/14 24,509
651222 전 대선후보 국민면접 괜찮은것같아요 3 dd 2017/02/14 765
651221 증명사진은 역시.... orz 11 뚜왕 2017/02/14 2,352
651220 우리 애는 딸이라서 공부공부 안한다는 엄마 33 신기 2017/02/14 5,150
651219 5살 아이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요 7 ㅇㅇ 2017/02/14 3,346
651218 학원다니며 점심값 만원씩 달라는데요 9 예비고1 2017/02/14 3,484
651217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안희정 출연 시청자 반응 24 ... 2017/02/14 6,220
651216 SBS 국민면접, 이건 좀 아니다 32 시민 2017/02/14 3,986
651215 제가 과로로 죽지 않도록 빌어 주세요!! 9 /// 2017/02/14 2,438
651214 탄핵기각 불안증.. 8 탄핵 2017/02/14 1,061
651213 없는말 지어내고 다니며 남 헐뜯는 사람들의 시원한 결말 3 minss0.. 2017/02/14 4,253
651212 예비초1, 영어공부를 어떻게 접근해야할까요? 16 학부모 2017/02/14 2,226
651211 결혼 및 출산이 하기 싫은 이유 32 혼잣말 2017/02/14 5,287
651210 대선주자 tv 검증 나오는거 3 아직 2017/02/14 835
651209 여튼 말 어렵게 하는사람들 그렇드라 24 . 2017/02/14 3,214
651208 남친을 별로 안좋아해요 13 D 2017/02/14 5,892
651207 안철수는 자기표 떨어지는 말만 하나요? 61 // 2017/02/14 2,098
651206 고등학교 봉사시간 1 ... 2017/02/14 1,678
651205 남자들도 커피 기프티콘 이용하나요? 1 2017/02/13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