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103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511
작성일 : 2017-02-12 19:14:3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2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2.12 7:16 PM (223.62.xxx.209)

    11일, 박근혜, 황교안의 즉각 퇴진과 특검 수사기간의 연장을 요구하는 15차 촛불집회가 강추위 속에서도 광화문 75만 명 등 전국적으로 80만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대규모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려 국회 해산과 특검 해체 등을 요구했습니다. 참가자 일부는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http://newstapa.org/38111

  • 2. bluebell
    '17.2.12 7:24 PM (223.62.xxx.209)

    오늘은 세월호 뉴스 온이 올라오지 않아, 뉴스타파 기사를 올렸어요. 맘대로 안된다고 막무가내 폭행을 일으키는 나이만 어르신들. 기분대로 우리 유가족분들이 나섰으면 어찌 되었을까요. .
    오늘 시청역 4번 출구랑 연결된 사민청 갠러리에 뜨게 전시회에 딸아이랑 다녀왔습니다.
    3년 가까운 긴 세월동안 눈물과 함께 한 애타는 그리움과 고통의 작품들. . 그리고 일부러 찾아주신 사람들이라 그나마 담담히 얘기를 풀어내시는 영만, 순범, 웅기 어머니

    이런 분들을 향해 왜곡과 거짓으로 선동하고 그거에 움직인 사람들의 행태에 기막힙니다.

    그곳을 찾아주신 사람들, 아홉분의 미수습자님들 귀가를 기도해주시는 분들, 거리의 서명지기들. . 이랑 같이 오늘을 살 수 있어 다행입니다. . 이 나라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아요. .
    횡설수설. . 이지요?

    또다시 살아 낼 일주일을 위해 몸과 맘 다독이며 살아갈 힘 충전하는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 3. 이 기나긴 시간동안
    '17.2.12 7:30 PM (117.111.xxx.60)

    우리는 또 기다리고 기다립니다
    다윤이 은화 영인이 현철이...잊고 있다가
    문득 아린 가슴으로 생각나는 이름들입니다
    우리가 잊지 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돌아 올때 까지요
    배를 뒤집고... 세상을 뒤집어서라도
    꼭!! 돌아와 주세요

  • 4. 블루벨님도 참 대단하세요
    '17.2.12 9:02 PM (1.232.xxx.176)

    님 정성을 생각해서라도 다 잘돼야 할텐데...
    꼭 집으로 돌아오세요~~~!!!!!

  • 5. 기다립니다
    '17.2.12 9:02 PM (211.36.xxx.14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
    '17.2.12 9:03 P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2.12 11:02 PM (1.177.xxx.24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어제의 촛불에 세월호 진상규명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생각합니다
    이제는 더 많은 촛불로 마음이 모아지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
    '17.2.13 8:39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155 멸치볶음이 딱딱해요 식당 노하우 알려주세요 9 2017/02/21 3,324
654154 탄수화물 줄이면 부작용 있나요? 10 ㅇㅇ 2017/02/21 3,277
654153 남편이 저에게 식탐 있다네요 53 .... 2017/02/21 15,618
654152 새마을효드림공제 어떤가요? 새마을 2017/02/21 2,192
654151 특검 연장을 위한 황교안 대처법 13 이젠자유 2017/02/21 1,641
654150 4대강. 천연습지 없앤 자리에 인공습지 만든다 7 mb선의 2017/02/21 1,230
654149 헉! 소리나는 박 대통령의 변호사들 변호인수보세.. 2017/02/21 1,481
654148 2017년 2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2/21 713
654147 서정적인 클래식 CD 추천해주세요~ 13 나무 2017/02/21 1,349
654146 뉴스공장 합니다~ 5 고딩맘 2017/02/21 1,009
654145 백화점 상품권행사 중 상품권을 받아서 썼는데 ㅜㅜ 3 타도에요 2017/02/21 2,185
654144 [단독]최순실, 인수위 시기 대법관 및 3대 사정기관 후보 19.. 2 실제대통했네.. 2017/02/21 1,749
654143 특검에 협조적인 고씨, 최씨등에 자극적인 글들 올리는 정원이들 3 박멸대상 2017/02/21 983
654142 특검 연장 촉구 서명 하고 있습니다!!!! 4 쌍둥맘 2017/02/21 805
654141 안희정을 보면 대학교때 어설픈 운동권들이 생각나요 36 답답 2017/02/21 4,613
654140 통섭은 개나 줘라!!! 11 Njn 2017/02/21 1,149
654139 안희정과 이재명은 대화법이 극과극... 21 ... 2017/02/21 2,900
654138 다시산다면 어떤직업을 가진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으세요? 17 아이린뚱둥 2017/02/21 4,497
654137 안희정의 통섭은 대통합 대연정의 다른말 4 ㅓㅓ 2017/02/21 1,116
654136 손석희는 말꼬리좀 안잡았으면 좋겠어요. 64 ㅇㅇ 2017/02/21 10,758
654135 최근 2~3일 전에 휘닉스파크 다녀오신 분 1 ........ 2017/02/21 1,053
654134 거울로 볼때는 분명 잘생겼는데 왜 사진만 찍으면 아저씨일까요? .. 1 ㅇㄹ 2017/02/21 2,074
654133 약자에도 종류가 있는거같은데요..어떤종류가 있을까요? 3 아이린뚱둥 2017/02/21 912
654132 호주 가톨릭교단 "교회 내 성적학대, 35년간 돈으로 .. 1 정도 2017/02/21 1,923
654131 60대 아프리카 선교사, 女봉사자 상습 성폭행 4 땅의 나라 2017/02/21 4,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