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만드는 요거트 드시고 장 좋아지신분

.. 조회수 : 2,280
작성일 : 2017-02-11 15:36:44
요거트 만들어서 먹기 시작한지 2틀 되었는데요
장은 좋아진건지는 모르겠고 안색이 환해지는거 같아요
40대 중반인데 꾸준히 먹음 골다골증 예방에도 좋고
제가 장이 않좋아서 시작한건데요..
일단 만들어먹기 무지 쉬워요..왜 사다먹었을까 후회중이예요..
안달아서 먹기 좋네요..
혹시 꾸준히 드신분들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IP : 183.97.xxx.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ㅈ
    '17.2.11 3:39 PM (49.167.xxx.54)

    법집에서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도전해보려구요

  • 2. 윗님~보세요
    '17.2.11 3:49 PM (183.97.xxx.44)

    청국장도 만들고 요거트 만드는 기계있어요
    거기에다 우유 큰거에 불가리스 한병넣고 섞어서
    기계에다 한통 한통 부으시고 8시간후 요거트 완성이요~
    식성에 따라서 쨈 섞어서 드심되요~^^

  • 3. 저는
    '17.2.11 3:55 PM (183.101.xxx.69)

    오픈 마켓에서 캐피어유산균 종균을 사서
    일반 흰우유 한팩에 종균 1포를 넣어서
    실온에 하루정도 두면 캐피어요구르트 만들어집니다
    별도의 기계도 필요없고
    글라스락을 사용해요.
    여름철엔 반나절 정도면
    만들어지고 동절기엔 실온이 낮으니
    하루정도 걸리더라구요.
    만들어서 아침에 견과류등과 섞어 먹으니
    좋더라구요..
    오픈 마켓에서 종균 10포에 13000원 정도면
    사는데 더 저렴하게 파는 판매자도 있으니
    검색 잘하시면 될듯^^

  • 4. 오랫동안
    '17.2.11 4:05 PM (112.186.xxx.156)

    저는 집에서 제가 만든 요거트 꽤 오랫동안 먹고 있는데요,
    한 20여년...
    장 좋아진거는 잘 모르겠고, 그냥저냥 몸에 아무래도 좋겠지 하고 먹고 있어요.

  • 5. ..
    '17.2.11 4:54 PM (223.33.xxx.45)

    설사잘하는데 홈메이드요거트먹음 설사괜찮아져요
    보름이상 꾸준히 먹어야 효과나타나는데 먹다보면 질려서 꾸준히 못먹고있어요
    과일에 요거트 뿌려먹어도 맛있어요

  • 6. 별로
    '17.2.11 4:55 PM (183.109.xxx.87)

    저도 한달이상 장복했는데
    효과는 유산균 캡슐로된거 하루하나 일주일 먹는게
    훨씬 더 좋았어요

  • 7. 저는
    '17.2.11 5:08 PM (211.36.xxx.42)

    남편 친구가 장도 안좋고 아토피가 있어서 병원에서 먹으래서 먹었는데 아토피도 없어졌다고
    만들어 달라길래 저도 같이 몇달 먹었는데요
    아침에 먹으면 배가 사르르 하면서 화장실을가요
    점심 저녁때는 그렇지 않구요
    남편은 변비있었는데 그거먹고 없어졌데요
    친구에게 들은 바로는 아침엔 물한잔 마시고 먹고
    점심 저녁엔 식후에 먹는데 변비있음 200미리 없으면 100미리 먹으라고 했다네요
    규칙적으로 화장실을 가게된건 좋은것 같아요
    예전에 일반 유산균이나 가끔가다 마시는 유산균을 먹었을때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0982 남자는 못하는게 왜이렇게 많고 왜 그걸 다 이해해줘야 하나요 31 한국남자 2017/02/12 6,301
650981 특검 속보 ㅡ낼 9시30분 재소환 이재용 7 ........ 2017/02/12 1,544
650980 역적 ost 놀라워라 8 퓨쳐 2017/02/12 2,292
650979 지금 이시각에 주방에 불켜야하는 분? 6 질문 2017/02/12 1,479
650978 렌지 후드 냄새 흡입 잘되는 걸로 교체하신 분~ 4 냄새 흡입 .. 2017/02/12 1,534
650977 며느리관련된 지인들 질투, 시샘하는 시어머니.. 10 겨울나그네 2017/02/12 4,958
650976 광진구 광장동 상록타워 2 상록타워 2017/02/12 3,550
650975 소분 영양제 받고 기분이 별루네요 6 선물 2017/02/12 2,774
650974 호주여행시 핸드폰 충전은 어떻게하나요? 4 늦봄 2017/02/12 1,279
650973 올해 중학교입학하는 아들이 1 바다짱 2017/02/12 962
650972 밥하는 문제 27 2017/02/12 4,497
650971 좋아하는 남자랑 길가다가 초콜릿 사줄까? 물으니까 20 2017/02/12 4,309
650970 장시호 옥중 인터뷰 "내가 이모 저격한 이유는".. 4 스포트라이트.. 2017/02/12 5,693
650969 (급)시누이 남편 문상 친정부모님께 알려야할까요? 16 0000 2017/02/12 4,363
650968 혼자 여행가고 싶은데... 10 ... 2017/02/12 2,084
650967 발렌타인데이 며칠 후에 초콜렛 주면 이상할까요? 4 ㅂㅈㄷㄱ 2017/02/12 773
650966 고백해서 사귀기까지 어느정도 시간 걸리나요? 3 tt 2017/02/12 1,444
650965 나스 아이섀도(이졸데, 갈라파고스) 로라메르시에 진저 6 ㅇㅇ 2017/02/12 2,610
650964 쿠진아트 파니니그릴 쓰시는 분 계시나요? 11 지지 2017/02/12 5,278
650963 폴더폰 쓰는데 스마트폰으로 바꿀까해요 8 ... 2017/02/12 1,168
650962 급!도와주세요!식기세척기 수도꼭지표시! 1 여행중 2017/02/12 799
650961 조선업종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3 힘드네요. 2017/02/12 1,153
650960 유치하지만 흐뭇한 이 마음 나야 2017/02/12 531
650959 좁아서 ..행거두니 구질한데 입던옷 새옷이랑 같이 농안에 2 좁음 2017/02/12 1,411
650958 요즘 안철수 지지글이 부쩍 늘었다고 생각되시는 분 많죠! 50 여자의촉 2017/02/12 1,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