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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수 예단 비용

- 조회수 : 11,010
작성일 : 2017-02-09 18:08:07

아직 상견례 전이구요

오빠가 집값오르기전에 사논 강북아파트가 지금은 4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살게 된다면 거기서 살거 같은데

혼수비용은 얼마나 해가야 할까요?

오빠가 얼마 해와라 할 사람도 아니고


처음 결혼하는것이니 스드메는 둘째 치고 이게 걱정이네요

IP : 121.130.xxx.1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9 6:09 PM (211.36.xxx.159)

    올케 얘기인가요?

  • 2. ...
    '17.2.9 6:09 PM (211.36.xxx.213)

    가장 합리적인건 남녀 반반이죠

  • 3. ㅇㅇ
    '17.2.9 6:11 PM (175.209.xxx.110)

    남편이나 남친한테 오빠오빠 하는거 귀엽고 좋게 보는 사람인데요.
    제 3자한테까지 그러는 건 .... 어이리스.

  • 4. ㅋㅋ
    '17.2.9 6:12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플래너와 상의하세요!

  • 5.
    '17.2.9 6:12 PM (219.98.xxx.65)

    남녀평등하게 대우해주고 비용은 전부 반반 요즘 트랜드는 점점 이렇게 변하고 있어요 맞벌이 필수에 애는 자신없으면 안낳는걸로

  • 6. ..............
    '17.2.9 6:15 PM (121.130.xxx.18)

    오빠라고 했다고 어이리스라고 하는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
    '17.2.9 6:16 PM (121.168.xxx.228)

    집도 반반 혼수도 반반이 제일 좋죠.

  • 8. 현금이 최고
    '17.2.9 6:16 PM (180.66.xxx.214) - 삭제된댓글

    특급호텔 예식장, 비싼 수입드레스 다 소용 없더라구요.
    모든거 다 세이브해서, 현금 많이 가져 가는게 최고에요.
    무조건 악착같이 현금 다 끌어 모으세요.
    저 4억짜리 집에서 평생 눌러앉아 살 생각하지 말고,
    더 좋은 동네로, 평수 늘려 가야죠.

    혼수 가전 가구는 딱 필요한 품목만, 갯수는 남보다 적더라도, 대신 좋은걸로 하세요.
    그래야 이사 자주 다녀도10년 이상 짱짱하게 씁니다.
    이것저것 많이 사들이는거, 전부 다 내다 버릴 짐덩어리 되요.

  • 9. ~~
    '17.2.9 6:21 PM (211.178.xxx.195)

    2억은 해가야할듯

  • 10. ..
    '17.2.9 6:22 PM (223.62.xxx.216) - 삭제된댓글

    요즘은 뭐든 반반이에요. 육아 맞벌이 집안일 등등

  • 11. ..
    '17.2.9 6:28 P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반반은 개뿔.
    이제와서 여자한테 유리하게 된거-과거 집값쌀땐 유리한것도 아니었죠. 집값만큼 혼수했으니- 꼴랑 그건데 뭐하러 사서 고쳐줘요?
    예전에 샀든 어쨌든 4억 해오는 거잖아요.
    보통 예단 1/10 하니까 4천하면 되겠네요.

  • 12. 그 어빠가
    '17.2.9 6:30 PM (203.128.xxx.79) - 삭제된댓글

    얼마 해와라~~~할사람 아니어도
    이런건 물어봐야죠

    예단은 어빠주는거 아니고 부모님께 가는거니까요
    혼수야 평수에 따라서 채우면 되고요

    결혼준비시에 여자는 친정쪽 의견
    남자는 본가쪽 의견을 서로서로 주고받으며
    조율하고 보완하고 절충하고 하는거에요^^

  • 13. 젊은
    '17.2.9 6:30 PM (110.140.xxx.179)

    처자들 말로는 집값의 10%라고는 하더라구요.

    근데 남자가 집값을 아무리 많이 해가도 여자들 입장에서는 삼천만원이 맥시멈이던가보더라구요.

  • 14. ㅇㅇ
    '17.2.9 6:33 PM (1.232.xxx.25)

    전세 대출도 없이 비어있나요
    전세 대출이 집값의 80% 정도 여서
    허울만 자기집인 경우도 많으니 알아보세요

    혼수는 두사람이 필요한거 같이 구입하고
    모아놓은돈 많이 있으면 현금으로 가져 가세요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 15. ㅇㅇ
    '17.2.9 6:34 PM (58.230.xxx.149)

    맥시멈 3천이라,,,남초에 퍼가서 욕먹기 딱 좋은 글이네요

  • 16. 아파트 명의는 당연히
    '17.2.9 6:34 PM (223.62.xxx.211)

    남자 명의인거죠? 그러면 반반할 필요없어요

  • 17. 혼수
    '17.2.9 6:34 PM (121.180.xxx.132)

    10프로는 듣는게 처음이네요
    당연히 반반이죠
    맞벌이경우는요
    외벌이면 4억이구요
    여자분들 날로 결혼하려하네요
    요즘 10프로가 웬말인가요?
    내가 시부모면 그런결혼 안시킵니다

  • 18. --
    '17.2.9 6:35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저도 전업이라 전업 비하는 절대 아니구요, 그 시누이는 전업인 듯 한데 그럼 자기 집에서 아버지 모셔야지
    파트타임이건 뭐건 일하는 며느리한테 밥 차려드리라 한다니 웃기네요.

  • 19. --
    '17.2.9 6:35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혼수 예단은 적당히 하더라도 통장에 최소 1억은 넣어가야 할 듯..

  • 20. candy
    '17.2.9 6:41 PM (223.62.xxx.211)

    공동명의로 한다면 2억 주고 혼수 및 결혼비용 반반으로
    하는게 맞지만 공동명의도 아닌데 반반하기에는 공평하지
    않고 혹시나 모를 사고를 대비할때도 혼수비용은 구입후
    감가상각이 떨어져 가치가 없어요...

  • 21. ..
    '17.2.9 6:47 PM (116.45.xxx.121)

    여기 연령대 높아서 희망사항 댓글이 많으니,
    실제로 결혼하는 젊은 연령대 여초가서 물어보세요.
    예단 대체로 10프로 합니다.

  • 22. ..
    '17.2.9 6:51 PM (114.202.xxx.55) - 삭제된댓글

    반반하시고 집도 공동명의 하세요.
    결혼생활 하실 때 집안 일도 비슷하게 하시고 맞벌이 하시고..
    공동 육아 하시고.

    반반하고 공동명의 하는 것이 평등한 결혼 시작입니다.
    내 할 것 하고 부당한 것은 항의하고 고쳐가며 사는거죠.

  • 23. ....
    '17.2.9 6:51 PM (221.157.xxx.127)

    집에 대출 껴 있을수도 있고 그집은 남친명의인데 예단이나 혼수 등 많이 해간다고 혹시나 헤어질때 돌려받을 수 있는것도 아닌데 다른님 말씀처럼 반반할거면 공동명의해야죠.

  • 24. ..
    '17.2.9 6:57 PM (114.202.xxx.55)

    집에 대출 끼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집값 - 대출금 을 반반 부담하시고 공동명의
    그리고, 혼수 및 살림도 반반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25. 연상
    '17.2.9 7:02 PM (121.166.xxx.8) - 삭제된댓글

    연상의 남자랑 결혼하는걸 어필하기위해 오빠라고 쓴건가
    연하의 남자랑 결혼하면 "동생"이라하겄네요

  • 26. ....
    '17.2.9 7:14 PM (114.204.xxx.212) - 삭제된댓글

    오빠=남친 얘기네요 ..
    헷갈리게스리
    대출없는 사억 아파트면 예단이 사오천에 혼수 해가는거죠
    따로 삼사억 가져가고 그 안에서 혼수 예단 해도 되고요

  • 27. ..
    '17.2.9 7:15 PM (114.206.xxx.173)

    혼수 예단 문제에 있어서는 82쿡 의견이 도움이 안됨.
    현실감이 떨어짐.
    다들 남의 일이라고 이상향만 좇음.

  • 28. ㅋㅋㅋ
    '17.2.9 7:18 PM (58.146.xxx.73)

    남친 오빠라고부를수있고
    난 남편한테도 오빠소리 튀어나올때있는데
    이런글에서는 이상하죠.
    모르면말고...

    남친과상의함이 옳습니다.
    그거 따지는 남자도있고
    몸만오라는 남자도 있으니.

  • 29.
    '17.2.9 7:35 PM (220.88.xxx.132) - 삭제된댓글

    처음 몇줄 보고 올케 이야긴가 했어요.

    형편을 모르니 말하기가 뭐한데..
    최고는 반반하고 공동명의, 평등한 결혼생활 시작하는거고요.
    저축 좀 있고 친정 살만하면 8천에서 1억요.
    인테리어 2천, 예단 삼천, 혼수 삼천, 스드메 등.

  • 30. 당연
    '17.2.9 7:35 PM (125.186.xxx.115) - 삭제된댓글

    이천 하고도 십칠년에 능력이 안되면 모를까
    능력 되는데 반반 안하는 남 혹은 여는 없어야 한다는 게
    십칠년 전에 결혼한 사람 의견입니다.

  • 31.
    '17.2.9 7:40 PM (121.171.xxx.92)

    제가 아는집
    남자가 5억 전세집 해왔는데요... 남자쪽에서 예단도 간소하게 하자했데요.
    그런데도 집수리 비용 4천여자집에서내구요. 현금으로 새차 한대 뽑아줬데요.
    거기에 결혼식비용, 예단비, 신랑 예물비 뭐 그런거 추가되겠죠.

  • 32. ...
    '17.2.9 8:01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예비올케 혼수를 왜 시누이가 나서서 고민해요?

  • 33. ...
    '17.2.9 8:02 PM (124.49.xxx.155) - 삭제된댓글

    30대 중반 딸아이.
    로펌에서 만나서 그동안 번것으로 정확하게 반반해서
    공동명의.
    혼수는 제가 한대신 그돈만큼 딸아이 패물 받고 사위는
    일절 필요없다면서 양복 한벌. 외투하나 이외는 안받았어요.
    스드메 반반. 결혼식은 손님수에 맞춰서 나눴어요.

  • 34. ...
    '17.2.9 8:28 PM (122.44.xxx.3)

    여자는 집값의 1 0프로 예단하면 된다는 분들 설마 양성평등 주장하고 계신건 아니죠? 가사노동 육아 시부모수발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거죠?

  • 35. ...
    '17.2.9 8:52 PM (114.206.xxx.147) - 삭제된댓글

    반반 했네요
    딸 약사 사위 의사
    아파트 40프로 부담했고 우리가 혼수 준비
    예단은 좀 간소하게 했고
    신랑신부도 간소하게 마련했는데
    시부모님이 딸 불러 패물 넉넉히 해주셨네요

  • 36. ??
    '17.2.9 9:16 PM (116.45.xxx.121)

    양성평등 주장하는데요.
    패 다 내주고 나서 내 몫 주장하는 바보같은 짓이 어디있나요?
    가사노동 육아 시부모수발 해결되면 반반 해주는게 계산이 맞죠.
    그리고 그 패도 남자들이 내주고 싶어 내준게 아니잖아요?
    집값 싸고 혼수 비싸서 예전에는 비슷했다고 하던데, 집값 올라가니 집값도 내달라는 거잖아요.
    이제와 평등 어쩌고 머리굴려가며 지들 입맛에 맞춰달라는건데,
    어쩌다 간신히 여자들한테 굴러들어온 패를 쉽게 내주는게 바보죠.
    남성 가사노동 평균 여자수준으로 올라가면 그때가서 반반하자고 주장하든지 말든지 하죠.
    그런데 사실 그것도 맞벌이로 이미 퉁친거 아닌가 싶은데요.
    몸 다 망가져가며 애 낳았는데 남자가 케어할 능력이 안되니 자기애 키우지도 못하고
    불안불안 남한테 맡겨가며 여자가 나가서 일해야 하는 세상에 뭘 더해달래.

  • 37.
    '17.2.9 9:41 PM (223.62.xxx.3) - 삭제된댓글

    그냥 느낌상 116.45님은 미혼일거 같다는

  • 38. 뭐...
    '17.2.9 9:57 PM (61.83.xxx.59) - 삭제된댓글

    집값 10% 예단해야 하구요, 올수리 하고 인테리어 하고 가구 가전 싹 해넣어야죠.
    시어머니 가방, 밍크코트를 하던 남자 차를 해주던 해야겠구요.

    결혼 비용 반반은 설, 추석에 당연히 시댁 가야되는 사회가 아니게 되고 나서 이야기 합시다.
    그런 사회가 아니다 보니 반반한 여자들이 정신적으로 더 힘들게 살더이다.
    기본적인 며느리 도리만 하래도 억울하니...
    여기 게시판에서만 해도 심지어 동서까지 들먹이며 욕하고 있잖아요.

    양성평등을 위해 반반하는게 사회적으로야 좋은 주장이지만 그걸 개인의 삶에 적용하자고 들면 불행해질 확률이 높아지죠.
    직장 생활 하면서 부당한 일에 목소리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 39. ??
    '17.2.9 10:02 P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40대 기혼 아줌만데요.

  • 40. 뭐...
    '17.2.9 10:10 PM (61.83.xxx.59) - 삭제된댓글

    집값 10% 예단해야 하구요, 올수리 하고 인테리어 하고 가구 가전 싹 해넣어야죠.
    시어머니 가방 정도는 해야겠죠.
    한 1억 생각하시면 되요.

    결혼 비용 반반은 시어머니 눈치보지 않고 예단 안할 수 있는 사회부터 되고 나서 말하세요.
    그런 사회가 아니다 보니 반반한 여자들이 정신적으로 더 힘들게 살더이다.
    기본적인 며느리 도리만 하래도 억울해 하니...
    여기 게시판에서만 해도 명절, 제사 문제에서 안간다고 하면 심지어 동서까지 들먹이며 욕하고 있잖아요.

    양성평등을 위해 반반하는게 사회적으로야 좋은 주장이지만 그걸 개인의 삶에 적용하자고 들면 불행해질 확률이 높아지죠.
    직장 생활 하면서 부당한 일에 목소리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 41. 콩콩이97
    '17.2.9 10:13 PM (61.83.xxx.59) - 삭제된댓글

    집값 10% 예단해야 하구요, 올수리 하고 인테리어 하고 가구 가전 싹 해넣어야죠.
    시어머니 가방 정도는 해야겠죠.
    한 8천 정도 들겠네요.

    결혼 비용 반반은 시어머니 눈치보지 않고 예단 안할 수 있는 사회부터 되고 나서 말해야죠.
    그런 사회가 아니다 보니 반반한 여자들이 정신적으로 더 힘들게 살더이다.
    기본적인 며느리 도리만 하래도 억울해 하니...
    여기 게시판에서만 해도 명절, 제사 문제에서 안간다고 하면 심지어 동서까지 들먹이며 욕하고 있잖아요.

    양성평등을 위해 반반하는게 사회적으로야 좋은 주장이지만 그걸 개인의 삶에 적용하자고 들면 불행해질 확률이 높아지죠.
    직장 생활 하면서 부당한 일에 목소리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 42. 뭐...
    '17.2.9 10:13 PM (61.83.xxx.59)

    집값 10% 예단해야 하구요, 올수리 하고 인테리어 하고 가구 가전 싹 해넣어야죠.
    시어머니 가방 정도는 해야겠죠.
    한 8천 정도 들겠네요.

    결혼 비용 반반은 시어머니 눈치보지 않고 예단 안할 수 있는 사회부터 되고 나서 말해야죠.
    그런 사회가 아니다 보니 반반한 여자들이 정신적으로 더 힘들게 살더이다.
    기본적인 며느리 도리만 하래도 억울해 하니...
    여기 게시판에서만 해도 명절, 제사 문제에서 안간다고 하면 심지어 동서까지 들먹이며 욕하고 있잖아요.

    양성평등을 위해 반반하는게 사회적으로야 좋은 주장이지만 그걸 개인의 삶에 적용하자고 들면 불행해질 확률이 높아지죠.
    직장 생활 하면서 부당한 일에 목소리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 43. ㅇㅇㅇㅇ
    '17.2.9 10:46 PM (121.160.xxx.152)

    글쎄요? 나도 미혼인데 116.45 같은 생각은 안하거든요? ㅎㅎㅎㅎ

  • 44. ㅉㅉ
    '17.2.10 2:00 AM (46.29.xxx.62) - 삭제된댓글

    4억 집에 예단 3천만원이면 사기 결혼급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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