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집 전세주고 전세가는분들 별로 없나요??

궁금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17-02-09 15:31:30

인터넷에는 그런 사람들 많다는데 실제로 제주변에는

그런분들이 별로 없네요.

전세주면 집 거덜난다는 말도 많고 무엇보다도

전세금이 한두푼이 아니라서 사기당할수도 있을거같아요.

자기집 전세주고 전세가는분들 이유가 뭔지 주의해야할점은

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아이 학군때문에 이사가려니 골치가 너무 아프네요.
IP : 39.7.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7.2.9 3:54 PM (175.209.xxx.110)

    제 주변엔 점 있어요. 연옌들도 그렇게 하는 사람 꽤 돼요. 당장 제 옆옆집 사는 땡땡 분도..ㅎ

  • 2. 경험자
    '17.2.9 3:57 PM (116.37.xxx.135)

    그렇게 했는데 후회되요
    학군 좋은곳은 아파트 전세도 많이 오르고
    전세주고 온 집은 엉망으로 쓰고
    계속 복비에 이래저래 돈 많이 깨져요
    그렇다고 아이가 공부를 잘하지도 않는다는 사실
    최소 아이학업 끝날때까지 눌러있어야 하는데
    매매로 하세요

  • 3. ㅇㅇ
    '17.2.9 4:13 PM (180.230.xxx.54)

    5시간거리로 발령나는 바람에 그리했는데 후회 없어요.
    원래 살던곳은 집값이 오를꺼같았고
    발령 난 곳은 아무리봐도 고평가였는데
    실제로 2년 지나니까 원래 살던데는 7천 오르고.. 지금 이사온 곳은 4천 떨어졌어요.
    팔고와서 샀으면 눈물날뻔

  • 4. ㅇㅇ
    '17.2.9 4:25 PM (180.224.xxx.157)

    아이 학군때문에도 그렇고,
    양쪽집 전셋가 차이 큰 데로 정하는 경우는
    목돈 필요해서죠.

  • 5. 여기요
    '17.2.9 4:57 PM (218.55.xxx.38)

    1주택인데 세금 겁나서이기도 해요.
    아주 예전에 산 거라 많이 올랐어요.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 반전세 주고 전 그보다 값 싸고 직장.학교 가까운 곳에서 몇년째 전세로 있어요.
    딱히 다른 거 투자할 여력은 없어 그나마 집 한채가 젤 재산이네요.
    이제는 실거주할 집 사서 편하게 살고 싶은데 잘 모르겠어요.
    어디 부동산 상담 받아보고 싶어요.

  • 6. ..
    '17.2.9 5:26 PM (222.232.xxx.179)

    저요
    제 집은 분야받은 34층인데 전 그 층수는 싫어요
    2층에 전세삽니다~^^
    우리 집주인도 자기집 3채 두고 전세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4957 7세에만 유치원보내도 될까요? 9 ㅇㅇ 2017/03/22 1,941
664956 세월호 말만 나와도 슬퍼요. 16 .... 2017/03/22 1,395
664955 4세 남아 신발사이즈 몇으로 하면될지 ? 2 .. 2017/03/22 4,395
664954 김과장에 나온 설계자요 3 똑같네 2017/03/22 2,302
664953 조카 돌잔치 선물, 어떤것으로 해야 좋을까요? 7 ... 2017/03/22 1,481
664952 내세울게없는사람이 있어보일려고 더있는척하는게 어떤거라말하나요. 4 아이린뚱둥 2017/03/22 2,438
664951 Complex numeber은 어따가 쓰는 겁니까.? 6 수학 2017/03/22 991
664950 칠순잔치 꼭 해야하나요? 7 쭈니 2017/03/22 3,258
664949 검찰이 그네에게 친절한 이유가 5 2017/03/22 2,859
664948 상가 대출시 2 상가 2017/03/22 823
664947 대쉬 안받아준 여자를 욕하고 다니는 이유? 12 ........ 2017/03/22 3,193
664946 박근혜를 구속하라! 세월호 인양으로 4 검찰은! 2017/03/22 881
664945 1학년 아이 조언좀해주세요 19 루키 2017/03/22 2,723
664944 이런 제 심리는 뭘까요? 19 Dd 2017/03/22 3,291
664943 이용마 기자 페북 jpg 31 해직기자 2017/03/22 4,572
664942 밥은 먹었나 그 말에 대한 고찰 1 우제승제가온.. 2017/03/22 810
664941 운동기구별 사용법 홀로서기 2017/03/22 672
664940 독서하려는데, 책 추천 부탁 드려요 48 KL 2017/03/22 3,754
664939 중국 진짜 미친거 아닌가요? 47 어이없음 2017/03/22 20,333
664938 [기사] 생리대 유해물질 검출 6 ㅇㅇ 2017/03/22 7,152
664937 우체국 단독실비가 없어졌네요 5 2017/03/22 4,067
664936 초등 고학년 인기많은 남자아이 8 초등 2017/03/22 3,372
664935 엄마가 쉰목소리가 계속 난다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9 목소리 2017/03/22 5,092
664934 논산훈련소 수료식날 어디서 보내는게 좋을까요 8 ... 2017/03/22 4,269
664933 포장한 냉동돈까스 첨가물 들어가는 이유가? nm, 2017/03/22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