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ebs 부인 재혼인가요?

ㅡㅡ 조회수 : 5,166
작성일 : 2017-02-06 23:11:32
앞부분을 못봐서요...
여자분 재혼인가요?
나이도 어린데..
아이 네명은 재혼해서 다 낳은건지 아니면 데리고 온건가요?
놓친부분 궁금해요
IP : 180.230.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6 11:13 PM (183.98.xxx.147) - 삭제된댓글

    위의 아이 둘은 전남편과의
    아래 둘은 현남편과의 아이들이래요
    여기까지 보고 들어왔는데 저는 뒷부분을 못봐서갈등이 뭔지 궁금하네요

  • 2. ㅡㅡ
    '17.2.6 11:19 PM (180.230.xxx.161)

    아. 그렇군요..남편이 첫째를 엄청 구박하던데ㅠ 전남편 아이군요...불쌍하네요ㅠㅠ

    남편이 처가에서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어서 자신감이 많이 없어지고 변변한 직업도 없고...부인은 친정 부모는 이혼하고 철업른 엄마를 책임지며 살아오다가 부동산에서 일하면서 애들챙기며 힘들다고하고... 어릴적부터 자기가 모든걸 책임지며 커와서 그런점이 힘든가봐요
    여자분 많은 나이도 아닌데..부모님 이혼에 본인은 재혼에 애들은 네명...팔자 사납네요ㅠ

  • 3. ㅡㅡ
    '17.2.6 11:20 PM (180.230.xxx.161)

    철업른-철없는
    오타네요

  • 4. ㅡㅡ
    '17.2.6 11:20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철업른- 철없는
    오타네ㅛ

  • 5. ㅡㅡ
    '17.2.6 11:20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철업른- 철없는
    오타네우ㅡ

  • 6.
    '17.2.6 11:24 PM (115.137.xxx.76)

    첫번째 남편이 애기 돌 전에 집나갔데요
    아이두명은 둘 사이에서 낳았다고 한거같아요
    여자쪽 엄마가 지금남편한테 여자잘만났다 고 자주말하고
    남자를 조금 깍아내렸나봐요 자기.자리가 없고 사람취급을 안해준다고 했나. 그래요
    그 전 출연자들에 비해 유순해보이고 나긋하니 착해보이는데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남자가 여자에 대한 애정도 살짝 느껴네요

  • 7. .. . .
    '17.2.6 11:25 PM (1.233.xxx.161) - 삭제된댓글

    남편은 자기 편한거만 찾고 기분내키는대로 사는 스타일이고
    여자는 친정으로부터 도피성 결혼을 2번이나 하고 . . ,

    자기인생 스스로 배배꼬고 있네요

    저런 프로그램해도 고무줄 늘려놨다 손놓으면 다시 돌아가는거처럼
    원상복귀 될건데
    애들 네명 불쌍해요 특히 첫째는 성격을 망쳐놓고 있네요

  • 8. ㅡㅡ
    '17.2.6 11:28 PM (180.230.xxx.161)

    전 애들이 너무 불쌍해보여요ㅜㅜ 특히 첫째아이...
    새로생긴 아빠가 저렇게 화를 내면 얼마나 무서울지...
    아까 목욕시키고 소리지르는데 아이가 주눅들어 있는게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여자분 조용조용하니 참 착해보이는데...
    남자분은 좀 욱해보이고..자격지심도 있는것같고..
    잘 풀고 잘살기를..
    근데 아이가 넷이라 힘들겠어요ㅠ

  • 9. . . ..
    '17.2.6 11:30 PM (1.233.xxx.161) - 삭제된댓글

    남편이 무직이 오래되니까 친정 엄마가 잔소리한거같은데
    자격지심이 쎄니 싫은말 듣기싫고
    일해서 돈벌기는 힘들다고 싫다고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5119 원전 4기 내부 철판 부식 확인…“유례없는 현상” 3 영광/울진 .. 2017/03/23 1,065
665118 운동하고 저녁먹고 vs 운동안하고 저녁 안먹고 1 ㄸㄸ 2017/03/23 1,278
665117 성남시청 공무원 선거법위반ㆍ김부선 3 .. 2017/03/23 972
665116 강아지유치원 학대 영상..ㅠㅠ 20 ... 2017/03/23 5,036
665115 부추 쉽게 씻는 방법 있을까요? 12 ... 2017/03/23 5,005
665114 고민정님께 도착한 프리지어 꽃다발 4 민주화를 위.. 2017/03/23 2,387
665113 이재명ㅡㅡ성남시 건전한 회식문화 사례 공모 5 .. 2017/03/23 822
665112 레이저토닝 스킨보톡스를 했는데 LEAM 2017/03/23 1,376
665111 실비보험료 보통은 얼마 납부하나요 1 ㅇㅇ 2017/03/23 1,003
665110 계약만 해도 복비 내야하나요? 10 복비 2017/03/23 2,637
665109 유시민, 곁에서 10년을 지켜본 자연인 문재인 28 지치고 상처.. 2017/03/23 4,866
665108 영화에서 결말을 가장 먼저 보여주고 다시 처음부터 이야기 시작하.. 9 궁금 2017/03/23 3,950
665107 방금 배송받은 신발 좀 봐주세요. 8 ... 2017/03/23 1,890
665106 그네의 눈빛....독사 눈빛 14 2017/03/23 4,710
665105 박그네 예전 머리보면 1 .... 2017/03/23 1,538
665104 반대표를 "뽑기" 프로그램으로 뽑았어요. 2 tt 2017/03/23 1,441
665103 회사 일하는 분이 저한테 왜 이러시는건가요? 16 ㅇㅇ 2017/03/23 4,004
665102 노승일씨 ``월세밀리고 ``매우힘드시대요ㅠㅠㅠ 18 의인들인데 2017/03/23 5,933
665101 급질이요~ 영문 타자치면 대소문자가 섞어요~ 4 짜장밥 2017/03/23 629
665100 부부간에 카톡이나 문자 자주 하시나요? 21 궁금 2017/03/23 3,393
665099 닭구속) 봄이 되니 베이지계열 옷이 넘 사고싶네요.. 이와중에.. 1 직딩 2017/03/23 954
665098 늙으신 엄마의 대출의 문의 3 kys 2017/03/23 1,538
665097 오버사이즈 옷은 왜이리 어벙벙해보일까요. 5 2017/03/23 1,849
665096 면생리대 세탁 후 냄새 8 면면 2017/03/23 2,988
665095 전철역주변사는데 4개점포가 문닫았네요?! 9 2017/03/23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