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고)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ㄷㄷㄷ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17-02-05 20:34:07

http://tv.jtbc.joins.com/trailer/pr10010365/pm10030345/vo10134501/view

(예고)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대통령 5촌 조카 #피살사건,

'죽음의 비밀' 드러낼 결정적 증언!
[단독입수] #하드디스크 에 담긴 파일은?

...

과연 그들이 말하는 '제 3의 킬러'는 누구?

일요일 밤 9시 40분 #이규연의_스포트라이트
‘VIP 5촌 살인사건’ 많은 시청 바랍니다.




<부제 : 추적 2탄, 'VIP 5촌' 잔혹사건>

▶[단독입수] 박근혜 대통령 5촌 잔혹사건…여기에 비밀이

2011년 9월 6일, 북한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5촌 조카인 박용수·박용철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박용철은 육영재단 폭력사태와 관련한 신동욱 공화당 총재(박근혜 대통령 동생 근령씨의 남편)의 명예훼손 재판의 핵심 증인 가운데 한 명이었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박용수가 사촌 형 박용철을 살해한 뒤 범행 현장에서 3km 가량 떨어진 곳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결론 내렸다.

하지만 단순 살인사건 또는 자살로 보기 어려운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6년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 의혹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건의 실체를 끈질기게 추적해온 취재진은 숨진 박용철의 측근을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단독 입수했다. 박용철이 죽기 일주일 전 측근에게 남겼다는 하드디스크. 과연 하드디스크 속에는 '대통령 5촌 조카'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혀줄 '물증'이 담겨 있을까?

▶[단독발굴] 5촌 살인 최초 증언… "다른 킬러 있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 회장 수행비서가 숨진채 발견되면서 '5촌 살인사건'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박근혜 대통령 일가 주변 인물들이 잇따라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았기 때문.

그러나 '5촌 살인사건'과 관련한 언론의 의혹 제기에 이철성 경찰청장은 "재수사는 없다"고 못박았다. '박용수가 박용철을 살해한 후 자살했다'는 구도가 바뀔 여지는 없다는 이유였다.

그러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취재진은 경찰의 이 같은 입장을 흔드는 복수의 증언을 확보해 단독 보도한다. 어렵게 취재진과 만난 제보자. 신변에 위협을 느끼면서 고심 끝에 처음으로 입을 연 '그들'의 증언을 통해 '5촌 살인사건' 진실을 추적한다.



일요일 밤 9시 40분

많이..보시라고 올립니다...................

IP : 180.230.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5 8:37 PM (124.111.xxx.125)

    감사해요
    정말 의심스러운 사건인데..
    꼭 진실이 밝혀지기를

  • 2. dd
    '17.2.5 8:39 PM (180.71.xxx.58)

    기다리는중이네요.~~

  • 3. 그네고모
    '17.2.5 8:49 PM (1.231.xxx.187)

    나오나요?

  • 4. 감사해요
    '17.2.5 8:50 PM (211.36.xxx.37)

    꼭 보겠습니다~~

  • 5. 고딩맘
    '17.2.5 9:56 PM (183.96.xxx.241)

    지금 시작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198 박지원 답답 17 어휴 2017/03/10 1,906
660197 JTBC에 특히 감사드려요~ 감사감사^^~ 28 너무고마워서.. 2017/03/10 1,939
660196 떡집, 닭집 긴장하세요 6 후덜덜 2017/03/10 1,712
660195 즉흥적이고 마음이 쉽게 변합니다ㅠ 1 u 2017/03/10 632
660194 현시각 CNN 메인, BBC 메인 4 .... 2017/03/10 2,876
660193 파렴치한 독재자의 딸을 국민이 걷어냈네요 3 속시원 2017/03/10 877
660192 남편이 오늘 '닭 잡는 날'이라고 했는데....ㅋㅋ 1 ㄷㄷㄷ 2017/03/10 785
660191 82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7 ^^ 2017/03/10 464
660190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1 정의가 이긴.. 2017/03/10 507
660189 끌어내린 것으로 만족은 아니죠? 5 ㄹㄹ 2017/03/10 840
660188 지금 부랴부랴 떡 주문했어요,,,ㅎㅎ 6 .... 2017/03/10 1,741
660187 이제 그것들은 여당도, 여당간사도 아니네요. ㅇㅇ 2017/03/10 416
660186 박 전직은 바로 검찰로 호송되나요? 4 그냥 2017/03/10 1,438
660185 정미홍. 아나운서 16 촛불 2017/03/10 4,062
660184 탄핵의 기쁨을 3분만에 식힌 그 남자 20 권성동인가요.. 2017/03/10 6,881
660183 언론에서 빛의 속도로 말 바꾸네요. 3 ㅋㅋㅋ 2017/03/10 2,055
660182 국민의 승리입니다! 4 더블준 2017/03/10 547
660181 유지니맘입니다 ( ⁼̴̤̆◡̶͂⁼̴̤̆ ) 271 유지니맘 2017/03/10 23,688
660180 국회식당 메뉴는 알고 있다 9 만세 2017/03/10 2,875
660179 박근혜 방 언제 빼나요? 3 제발 2017/03/10 897
660178 새로운 세상이 오길 바라네!!! 1 .... 2017/03/10 423
660177 블렉리스트 관련은 없었나요? 선인장 2017/03/10 389
660176 아직도 불안... 4 나가!! 2017/03/10 773
660175 역사적인 순간을 놓쳤네요 1 아름다운날 2017/03/10 722
660174 박수치고 난리 4 2017/03/10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