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이너스통장 갚은 방법이요~

햇갈림 조회수 : 5,211
작성일 : 2017-02-04 08:35:18
남편이 2천만원 정도 사정이 있어서 빌렸어요.
이게 주거래 은행의 입출금 계좌에서 뽑은거라..
저희 1년 저축액이 2천만원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1년안에 다 갚을 계획을 하고 있구요.
그런데 이게 이자 계산때문에 어디 다른 통장에 돈을 모아서 마통을 갚은거보다 마통(입출금)에 돈을 차곡차곡 쌓아서 갚는게 이자도 덜 빠져나간다고 하는데
생애 처음 빌린거라 어느 방법으로 갚아야 할지
입출금에 돈을 넣어두는건 큰문제가 아닌데
돈을 갚아나가는게 눈으로 보이지가 않아서요 ㅠㅠ
저는 어디다 따로 모아서 1년후에 갚는게 나을지 이건 어리석은가요??
IP : 59.11.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4 8:36 AM (112.220.xxx.102)

    마이너스 금액을 줄이는게 좋은거죠
    이자도 덜 나가구요

  • 2. ...
    '17.2.4 8:50 AM (58.146.xxx.73)

    적금이자 1프로대,
    마통이자 3프로이상.

  • 3. 마이너스
    '17.2.4 8:59 AM (116.34.xxx.83)

    무슨 마이너스가 3이에요?
    신용좋은 공무원인 저도 작년에 7프로로
    2개월 안에 갚을거라 눈물 머금고
    마통받았는데..
    돈 생기는대로 입금하는게 낮지 않나 싶습니다

  • 4. ....
    '17.2.4 9:03 AM (211.178.xxx.31)

    돈 들어오는 모든 계좌를 마이너스계좌로 지정하세요
    오늘 들어오고 내일 그돈이 나가더라도 그게 좋은 겁니다.

  • 5. dlfjs
    '17.2.4 9:06 AM (114.204.xxx.212)

    O당근 전자죠
    이자 높고 쓴만큼 내니까요

  • 6. ....
    '17.2.4 9:07 AM (211.178.xxx.31)

    그리고 윗윗분 마이너스 7프로로 받은 그 은행과 거리 끊으세요
    전 공무원인데 작년 10월에 6천 받았는데 3프로 초반대로 받았어요

  • 7.
    '17.2.4 9:16 AM (175.223.xxx.54)

    그러게요 7프로는 어느 은행이길래 그리 높죠?; 남편 마통도 3프로요 1억2500한도

  • 8.
    '17.2.4 10:07 AM (121.131.xxx.87)

    마이리스는 돈을 통장에 넣어도 계속 대출로 잡혀있어요.
    1000만 원 마이너스 통장에 900만 원 입금해도
    대출금은 계속 1000만 원으로 잡혀있어요.
    수시로 돈 쓸 일이 있으면 그냥 입금만해도
    되지만 돈 쓸 일이 없다면 마이너스 금액 자체를 줄이세요.
    100만 원 갚고 마이너스 900 으로 만들어 놓는 거죠

  • 9. 진짜
    '17.2.4 11:12 AM (39.7.xxx.117)

    마통 7프로대라는 그 은행 거래 끊어야겠네요.
    저도 3%대인데요..

  • 10. 마통
    '17.2.4 11:42 AM (183.109.xxx.55)

    평범 직장인
    저도 3프로대인데
    잘못 알고 계신듯

  • 11. 지나다
    '17.2.4 12:29 PM (223.62.xxx.205)

    저 공무원인데 국민은행 2.89로 받았어요.
    그 전년도에는 5.89였구요.
    아무래도 넘 비싸서 국민은행꺼 해지하러 갔더니
    담당자가 바뀌었는지 공무원 집단대출 알려주더라구요.
    첨부터 그렇게 알려줄것이지 전 담당자 있으면
    따지고 싶더라구요.
    위에 7프로 말씀하신님도 한번 알아보세요.

  • 12. ....
    '17.2.4 3:21 PM (125.186.xxx.152)

    마이너스가 대출로 잡혀 있는 것은 맞지만 이자는 줄어들지요.
    원글님 마이너스에 계속 넣으시면 매달 마이너스 잔고가 달라져요.
    잔고 따라 매달 이자도 달라지고요.
    그거 보면 돈 갚는거 실감나요.
    첫달 -2000, 둘째달 -1800, 셋째달 -1600...이런 식으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429 37살인데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6 현실이 2017/02/05 3,579
648428 엄마가 자식들을 의무감에 키우셨대요 24 ㅇㅇ 2017/02/05 6,780
648427 길에서 스킨쉽하는 커플들 대부분 추남추녀다 14 ... 2017/02/05 2,886
648426 간마늘 대신에 갈릭파우더 써도 되죠? 3 마늘 2017/02/05 2,621
648425 40대 아줌마. . 혼자 더킹 보고 왔어요 8 사거리 2017/02/05 3,130
648424 전자사전이 이리 비싼가요..30만원선..하네요 2 .. 2017/02/05 2,149
648423 그알의 시어머니같이 거짓말 당당히하는 사람들 현실에 9 .. 2017/02/05 2,969
648422 놋북을 사려는데 신용카드 만드려구요. 7 신용카드 2017/02/05 920
648421 저를의식하며 뽀뽀하는커플,부부 왜그런거에요?!! 37 장난하나 진.. 2017/02/05 7,137
648420 해직언론인 복직 및 명예회복 법안 발의 5 굿.... 2017/02/05 603
648419 (내용 무)한가지 물어볼게 있어요. 19 구름 2017/02/05 1,780
648418 [영상] ‘호흡곤란?’ 박채윤, 건강상태 질문에 ‘동문서답’ 4 워메! 2017/02/05 1,624
648417 언어 감각이 있는 아이라면 교육비의 최소화 아니면 극대화?? 4 언어 2017/02/05 1,500
648416 천혜향이랑 레드향 중에 어떤게 더 맛있나요? 16 시트러스 2017/02/05 5,385
648415 소고기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나요? 13 ㅇㅇ 2017/02/05 3,244
648414 인 서울 주요 간호대 커트라인 1 .... 2017/02/05 2,482
648413 제가 진짜 너무 인색한가요? 103 . 2017/02/05 23,571
648412 냉장고에 4일된 당면과 소고기 먹어도 될까요? 4 123 2017/02/05 1,884
648411 주말부부남편한테 청소해놓으라고했더니 9 2017/02/05 2,957
648410 남자친구랑 속초 놀러가고 싶네요 그런데 난 혼자일뿐 1 휴휴휴 2017/02/05 1,316
648409 초등 입학축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6 궁금 2017/02/05 2,397
648408 남자들 참한 이미지의 여자 좋아하나요? 10 ........ 2017/02/05 12,703
648407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어요 18 고민 2017/02/05 3,036
648406 분노조절장애남편. 무엇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35 속터져 2017/02/05 7,015
648405 파워포인트 여쭤볼게요 1 .. 2017/02/05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