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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배달주문 관둿어요

조회수 : 3,883
작성일 : 2017-02-02 15:51:21
7가지에 3만원 보냉백에 오는데 애들이 이제 한번먹고 손도안데네요 ㅠㅠ
나물 조림 국 샐러드등 다양은한데 간이 심심하고
해서인지 젓가락한번데고 더이상안먹어 70프로는 버려요 ㅠㅠ

오히려 시판육개장 부대찌게 사골국에 떡국끓여줘야 잘먹더라구여..
뭐든 내손으로 금방뜨겁게 해줘야먹지 ..냉장고에서 꺼내 먹는걸
맛없어해요..김치외엔...

애들식성 잘못들엿나...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2 3:54 PM (180.224.xxx.157)

    맨날 사먹는 집 애들은 집밥 먹고싶어하고
    맨날 엄마가 만들어서 먹이는 집 애들은
    외식하고 싶어하고.
    다 그렇죠^^;

  • 2.
    '17.2.2 3:58 PM (110.70.xxx.73)

    냉장고에들어갔던것 맛없어요.
    그래서 반찬을 거의 하지 않고 카레, 볶음밥, 제육볶음, 오징어덮밥, 회덮밥, 파스타, 마파두부 이런식으로 해서 먹어요. 주말에만 차려먹고 있는실정 입니다.
    힘들어요ㅜㅜ

  • 3. ...
    '17.2.2 4:00 PM (211.215.xxx.52) - 삭제된댓글

    그게 참 그렇더라구요
    매번 바꿔오는데도 이상하게 집에서 조리한거보다
    마르고 차게 느껴져서 질리고 두번 안먹게 돼요
    필요할때 반찬집에서 사먹는게 낫더라구요

  • 4. 그쵸ㅠ
    '17.2.2 4:00 PM (124.49.xxx.61)

    나물 밑반찬이 필요없더라구요 ㅜㅜ

  • 5. ,
    '17.2.2 4:18 PM (115.140.xxx.74)

    나물 밑반찬은 요즘 어른도 잘 안먹어요.
    한그릇음식이 하기도 좋고,
    찬없이 간단하니까
    먹기도 좋은듯,
    바로하니까 신선 따듯하고

    밑반찬 깔아놓는 한식식탁은
    주부들을 괴롭힙니다 ㅠ

  • 6. 우리도
    '17.2.2 5:08 PM (114.204.xxx.212)

    입맛만 까탈스러워요
    뭐든 금방 한거만 먹으려 하고 ...
    가끔 나물 정도 사오는데 그것도 질려해요

  • 7. 레시피 박스
    '17.2.2 7:22 PM (112.170.xxx.211) - 삭제된댓글

    반찬배달시키다가 요즘은 레시피박스 파는 사이트 이용해요. 요리재료랑 요리법이 같이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 8. 그리고
    '17.2.2 7:25 PM (112.170.xxx.211) - 삭제된댓글

    국은 명***이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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