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조건은 많아도 여자조건은 없네요. 기혼자로서 이런여자 만나라 충고해드릴께요

불편한진실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17-01-31 12:04:12
1. 어린여자 만날것. 어릴수록 다다익선입니다. 이유는 결혼해보면 압니다.

2. 잘사는 처가집 만날것. 오히려 돈많은 처가들은 사위에게 관대합니다.

3. 자기주장 강한 여자보다 항상 한발짝 양보하고 인내하는 여자 만날것. 외유내강형 여자가 좋습니다.

4. 이쁜여자보다는 성격좋은 여자가 좋음. 이쁜여자는 어느순간에 질릴때가 옵니다.

5. 주변에 여자친구들 많은 애들은 피할것. 온갖 비교질에 상호의존성이 강한 여자면 피곤합니다.

제 와이프네요. ㅎㅎ 그냥 어리고 순하고 처가집 잘사는 여자만나면 편합니다.

단 남자가 전문직이거나 돈이 좀 많아야 가능하겠지요. 

이게 불편한 진실이에요. 

IP : 218.49.xxx.4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1.31 12:05 PM (175.209.xxx.110)

    여긴 여초잖아요. 당연한 걸 뭘 글까지 쓰고.

  • 2. ㅁㅁ
    '17.1.31 12:05 PM (180.230.xxx.54)

    여초사이트니까 당연하지
    바본가

  • 3. ..--
    '17.1.31 12:07 PM (222.232.xxx.252)

    어린여자요? 어린남자요? 다 필요없어요, 건강한 사람이어야해요. 어려도 집안내력에 류마티스나 암 있으으면...

  • 4. ㅇㅇ
    '17.1.31 12:07 PM (223.33.xxx.21) - 삭제된댓글

    여초사이트에 이런 찌질한글 올리는 남자는 피하세욧

  • 5. ...
    '17.1.31 12:08 PM (121.171.xxx.81)

    여기서 이런 소리 써봐야 좋은 소리 못들어요. 자기들은 계산기 다 두들겨도 어디 감히 남자가 여자 조건을 따져요? 무조건 사랑으로 감싸줘야죠. 친정부모가 결혼 반대하는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고 시짜들이 반대하면 아들로 결혼 장사하려 드는 속물 소리 듣는 곳이 여긴데요.

  • 6. 불편한진실
    '17.1.31 12:08 PM (218.49.xxx.43)

    어린여자가 늙은여자보다 건강할확률이 훨씬 높아요. 상식적으로 봐도...
    늙은여자는 어느순간에 골병듭니다. 주위를 넓게 둘러봐도..
    차도 오래되면 감가상각되는데 인간의 몸은 뻔한거지요...

  • 7. 쯧쯧
    '17.1.31 12:09 PM (182.215.xxx.133)

    어리고
    순하고
    돈많고

    이렇게 골랐더니
    여자 바람펴서
    도망감 ㅋㅋㅋㅋㅋ

  • 8. ...
    '17.1.31 12:10 PM (204.124.xxx.20) - 삭제된댓글

    그냥 어리고 순하고 처가집 잘사는 여자들은 부모들이 소개 시켜주는 남자랑만 결혼 합니다... 현실에 충실 합시다

  • 9. 자취남
    '17.1.31 12:10 PM (133.54.xxx.231)

    내과 계열 질병은 유전이 많은거 같습니다.

    어린 여자보다 부모님계통에 질병이 없는게 더 확률적으로 좋아 보입니다.

    어린여자가 좋은 것은

    어리기 때문에 좋은 것이 아니고

    어리기 때문에 피부가 탱탱하고 이뻐서

    좋은거라고 봅니다.

  • 10.
    '17.1.31 12:11 PM (110.70.xxx.25)

    늙은남자는 인기 더 없어요. 정자가 늙었는데 직장정년까지 짧아지니 최악. 요즘 여자들 이거 다 아니까 걱정 마시고요.
    돈많으면 다 사귈줄 아나본데, 집안끼리 혼사로 가는 남자들 빠지고나면 그만한 재력가진 남자비율이 얼마나 되시나들??ㅋㅋㅋ

  • 11. . .
    '17.1.31 12:14 PM (110.70.xxx.86)

    고분고분한 여자가 좋다, 존경할 만한 남자가 좋다ㅡㅡ딱 가부장적이에요

  • 12. 순진한건지
    '17.1.31 12:15 PM (125.179.xxx.39) - 삭제된댓글

    ㅋㅋㅋ돈많은 처가가 관대할리가ㅋㅋㅋㅋ

  • 13. 응?
    '17.1.31 12:16 PM (121.132.xxx.204)

    돈도 많고 나이도 어리고 성격좋고 양보할 줄 알고 면 다가진 건데
    그런 여자가 왜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나죠?
    결론은 기승전 이런 와이프 만난 내자랑인것 같은데,
    자랑이야 자유지만 나한테는 대박이면 남에겐 쪽박이거든요.
    많이 감사하면서 사세요.

  • 14. 친구 없는 여자는
    '17.1.31 12:18 PM (218.50.xxx.151) - 삭제된댓글

    100% 성격에 흠이 많은 여자에요
    원만하지 못한 성품 지닌 사람이 배우자면...그야말로 헬 게이트 열리는 겁니다.

    나이도 어린 모양인데 무슨 충고까지 하시나요?
    또 하나 허영심 많은 여자도 배우자감으로 절대 안되지요.
    과소비는 재벌도 망하게 망하게 합니다.

  • 15. ???
    '17.1.31 12:19 PM (220.78.xxx.36)

    그럼 남자는 늙어도 되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쭈글쭈글
    배나오고 아저씨 냄새 풀풀 풍기면서 젊은여자 어린여자 찾는 거에요? 개징그러워

  • 16. 하하
    '17.1.31 12:20 PM (121.160.xxx.40)

    남자입장에서는 맞는말이네요 ㅎㅎ

    남 여 입장 차이가 이렇게 다르죠...

    그리고 돈많은 시댁이 더 배려 많이 해주고
    시어른들도 자기일바빠 아들내외 신경 안쓴다
    이거하고
    잘사는 처가 관대하다
    서로 상통하는 이야기인데요?

    남자도 뭐가 있어야
    쓰신 대로의 여잘 만나죠

    남자나 여자나 제 그릇대로 가죠 뭘...

  • 17. ㅇㅇ
    '17.1.31 12:24 PM (223.33.xxx.117) - 삭제된댓글

    뭐 다 맞는 얘기 맞구요

    어린 남자가 늙은남자보다 건강할확률도 훨씬 높아요. 상식적으로 봐도...
    늙은남자는 어느순간에 골병듭니다. 특히 한국남자의 그 무분별한 사회생활을 봐도..주위를 넓게 둘러봐도..

    차도 오래되면 감가상각되는데 인간의 몸은 뻔한거지요...22222

  • 18. ...
    '17.1.31 12:27 PM (222.232.xxx.252)

    그냥 어린여자가 아니라 이쁜 여자라고 썼다면 욕은 더 먹더라도 공감은 더 받았을 듯 하네요

    유전적 질환은 나이문제가 아니에요, 그리고 직장 생활은 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나 아프다고 골골대는 애들이 (진짜 아픈거) 나이 대소 따지던가요? 그냥 선천적으로 몸 약한 사람은 몸 약한거에요, 신체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이야 당연히 나이 많은 사람이 더 많겠죠 ;; 그런데 신체노화질병이 거론 될 나이라면 이미 결혼은 접었겠죠

    불편한게 아니라 현실을 직시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 19. 별빛
    '17.1.31 12:28 PM (125.178.xxx.55)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바라는 조건이 제대로 된 남자는 이런 글 안 씀.
    꼭 쭈그리 찌질남들이 열등 의식으로 이런 글 남발하지..
    난 내가 바라는 남자는 나를 사랑라고 나 역시 내 맘을 뛰게할 수 있는 심신이 건강한 남자면 됨.
    나머지 조건? 그런 거 필요없음. 내가 갖췄으니까.. 오케이?

  • 20. 별빛
    '17.1.31 12:29 PM (125.178.xxx.55)

    여자들이 바라는 조건이 제대로 된 남자는 이런 글 안 씀.
    꼭 쭈그리 찌질남들이 열등 의식으로 이런 글 남발하지..
    난 내가 바라는 남자는 나를 사랑하고 내 맘을 뛰게할 수 있는 심신이 건강한 남자면 됨.
    나머지 조건? 그런 거 필요없음. 내가 갖췄으니까.. 오케이?

  • 21. 별빛
    '17.1.31 12:31 PM (125.178.xxx.55)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상대의 집안은 나도 봄. 상대 집안의 재산이라기 보다 그 집안의 화목도와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집안이가를 보겠음.

  • 22. 별빛
    '17.1.31 12:32 PM (125.178.xxx.55)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상대의 집안은 나도 봄. 원글처런 상대 집안의 재산이 아닌 그 집안의 화목도와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집안이가를 보겠음.

  • 23. 별빛
    '17.1.31 12:32 PM (125.178.xxx.55)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상대의 집안은 나도 봄. 원글처럼 상대 집안의 재산이 아닌 그 집안의 화목도와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집안이가를 보겠음.

  • 24. 별빛
    '17.1.31 12:33 PM (125.178.xxx.55)

    아~ 그리고 상대의 집안은 나도 봄. 원글처럼 상대 집안의 재산이 아닌 그 집안의 화목도와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집안인가를 보겠음.

  • 25. 사람답게사는건 사십대까지
    '17.1.31 12:33 PM (211.104.xxx.212)

    우리오빠 오십대 초반인데 머리 하얗고 고지혈증 당뇨전단계 고혈압 다갖고있고 갱넌긴지 맨날 아프고 춥대요. 그냥 오십대묀 남자여자 안가리고 노화빼박입니다..

  • 26. 불쌍해서 웃음이 나네
    '17.1.31 12:35 PM (124.199.xxx.161)

    일단 돈 모아서 스리랑카 애 셋 딸린 과부 사서 결혼할 재력이나 기르시구요.
    김 모락모락 나는 남의 집 굴뚝 바라보는 성냥주이 할아범처럼 그리 살지 마세요.
    아무리 비천해도 정신 똑바로 차리면 사람 같아질 수는 있어요.
    나가서 폐지라도 줍고
    경제적으로 죽음을 향해 달리세요

  • 27. 왜 저리 공부 못한 티가 나냐
    '17.1.31 12:36 PM (124.199.xxx.161)

    ㅠㅠ

  • 28. ..
    '17.1.31 12:36 PM (223.62.xxx.81)

    4,50대 주부 여초 사이트에 와서
    이런글 쓰는 남자라..
    어휴 볼품없어

  • 29. ㅌㅌ
    '17.1.31 12:41 PM (1.177.xxx.198)

    마초들의 시각

  • 30. ㅋㅋ서로 드라마나 봅시다~
    '17.1.31 12:43 PM (218.48.xxx.197)

    꿈꾸기엔 드라마가 딱이에요. 강추~
    일.부. 이상한 여자들이 웃긴건 인정합니다.

  • 31. 이쁜 여자가
    '17.1.31 12:56 PM (221.127.xxx.128)

    질린다는건 못생긴 여자들이 하는 소리이고.....
    절대 안 질립니다.
    걱정마세요

    성질 나쁜게 젤 문제이지....

  • 32. 샘솔양
    '17.1.31 1:02 PM (210.93.xxx.101)

    남자도 똑같아요. 제 동생이 5살 연하, 준재벌에 진짜 착한 남자랑 결혼했어요. 진심 부러워요~ 똑똑한 남자 다 필요 없더라고요, 걍 집 잘살고 착하고 돈 많은게 짱이에요.

  • 33. 샘솔양
    '17.1.31 1:06 PM (210.93.xxx.101)

    그리고 셋중에 하나만 고르라면 돈많은게 짱짱짱이에요.. 어리고 착한건 세월이 가면 없어지자나요. 여자고 남자고 돈이 많아야 돼요. 돈 많으면 사람 피곤하게 안하고 눈치 보면서 돈 달라고 안 보채요. 돈 많으면 착하고 너그러워지기가 더 쉽더라구요.

  • 34. ㅇㅇㅇ
    '17.1.31 1:09 PM (211.196.xxx.207)

    에이
    여자가 쓰면 똑똑한 거고 남자가 쓰면 마초남, 찌질남 되는 거 알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860 글씨체 이쁘게 쓰고 싶은데 4 ... 2017/03/09 1,637
659859 요즘 주부들에게 핫한 자격증이 뭐가있을까요 3 .. 2017/03/09 4,713
659858 25평 거실에 소파320 들어가나요? 5 .. 2017/03/09 2,362
659857 세월호1059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에게 안기게.. 13 bluebe.. 2017/03/09 538
659856 증명 사진.아무리 포샵을 해줘도, 최대한 예쁘게 하고 가야겠더라.. 2 2017/03/09 1,405
659855 눈썹문신했는데.. 6 ㅋㅋ 2017/03/09 3,128
659854 쓰레기분리 2017/03/09 511
659853 헌재 탄핵 인용위한 긴급 촛불행동 4 팩트tv 2017/03/09 1,037
659852 문재인을 박근혜2로 인식시키려는 프레임이 돌아가네요. 40 본부가어디 2017/03/09 1,698
659851 중국어/일본어 공부가 한자공부에 도움이 되나요? 6 //// 2017/03/09 2,459
659850 부탁을 당연히 들어줄거라고 생각하는 친구~ 10 어이상실 2017/03/09 2,336
659849 50대 아줌마 둘에게 좋은 기운을 불러줄 해외여행 추천좀 해주세.. 19 4박 5일 2017/03/09 5,551
659848 뉴스룸 몇시에 해요? 4 ㅇㅇ 2017/03/09 1,127
659847 인생 립스틱 섀도우 추천 부탁해요 ^^ 7 립스틱 2017/03/09 3,826
659846 주차는 감으로 하는 건가요? 5 ,,, 2017/03/09 2,929
659845 오늘 고1 모의고사 9 첫단추 2017/03/09 2,521
659844 한국여고생과 성관계 사진 유포하는 영국인 영어강사!!!! 3 퓨쳐퓨쳐 2017/03/09 5,665
659843 전세집 변기막힘 9 구해주세요 2017/03/09 4,138
659842 이메일보낸거 수신확인하는거요... 1 아기사자 2017/03/09 754
659841 폰으로 봐야 하는데 pc 버전 으로 나와요. 8 도와 주세요.. 2017/03/09 737
659840 한국과 미국은 한반도 긴장 완화시킬 중국 제안 거부했다 나쁜나라 2017/03/09 591
659839 민주당 4월3일 대선후보 선출…결선투표 땐 8일 ........ 2017/03/09 796
659838 재판관들 경호는 24시간인가요?? 2 비상시국 2017/03/09 851
659837 우유...용기에 따라 맛이 다른가요? 4 현이 2017/03/09 2,272
659836 내일 헌법재판소 탄핵결정 시청율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6 밥심 2017/03/09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