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직접얼굴보고 말하는게 나은가요?

애22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17-01-30 22:33:40
겪어보니 미치겟어요.ㅠㅠ

이해갑니다

각종뉴스.. 기사들....

ㅠㅠㅠㅠ

아...진짜 노이로제 제대로네요.

이미 경비실통해 한번 말했구요..

이제는 참다 참다 가서 말할려는데...

직접가서 정중히 말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좀더 참다가 경비실에 한번더 말할까요.

경비실도 그냥 말하고 끝인거 같은데...
IP : 49.174.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30 10:35 PM (121.141.xxx.230)

    핸드폰으로 층간소음 녹음하세요 그리고 들려주면 느끼는바가 있다던데요~~~

  • 2. ..
    '17.1.30 10:59 PM (112.169.xxx.161) - 삭제된댓글

    인정하는 넘 없습니다. 증거 잡히면 그것도 못 참냐 . 단독가서 살아라 이런 소리하고 만만하게 보인다싶으면 언어 폭력 신체적 폭력까지 행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관리실에 말씀하시고 대면하는 경우는 꼭 이웃증인이나 녹음,녹화하는 거 잊지 마시길.

  • 3.
    '17.1.30 11:01 PM (58.123.xxx.199)

    저희 윗집은 돌쟁이 아기가 한시 넘어서까지 뛰고요.
    그 엄마인지, 할머니인지 누구는 두시까지 뭘하는지
    쿵쿵 걷다가 뭔가를 쾅 내려놓고, 또 몇번 쿵쿵 걷다가
    쾅 내려놓고...
    정말 짜증나요.

  • 4. 정말 너무 힘드시죠?
    '17.1.30 11:03 PM (219.250.xxx.40)

    지금까지 아파트에 살면서 층간 소음을 몰랐는데요.
    새 아파트라고 좋다고 이사 왔더니 아래층은 작은 발소리만 나도 메모 붙이고 위에서는 걷는 걸음마다 쿵쿵 아우~ 정말 집에 있기가 싫더라고요. 암튼 그래서요 저는 1차 제가 직접 인터폰 2차 관리실 통해서 했더니 저희 집에 직접 찾아오셔서 좋게 말씀을 드렸어요. 헌데!그래도 쿵쿵하여! 3차 우엉차 한 봉지 들고 직접 방문해서 정말 두 손 모으고 부탁드렸어요. 늦은 시간만이라도 조금만 신경 써달라고요. 암튼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결과 좀 괜찮아졌어요. 원글님도 좋게 말씀드려 보세요.

  • 5. 진호맘
    '17.1.30 11:56 PM (116.34.xxx.83)

    전 그래서 이번에 펜트하우스로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257 오래된 호두 어떻게해야... 3 ... 2017/02/04 3,802
648256 미간보톡스 맞아두 될까요? 19 봉지커피 2017/02/04 5,093
648255 연금과 건물중에 8 ㅇㅇ 2017/02/04 2,955
648254 의료민영화의 주범은 노무현 문재인 64 의료민영화 2017/02/04 2,551
648253 한국의 루즈벨트,샌더스는 누구인가? 6 moony2.. 2017/02/04 631
648252 질문 톡 던지는 딸래미 때문에 힘들어요 6 .... 2017/02/04 1,476
648251 잡곡 남은 거 있으면 pet 병에 5 신선 2017/02/04 2,280
648250 문재인은 특전사 출신인데 황교안은 담마진 면제… 새누리당 속앓이.. 19 ㅇㅇ 2017/02/04 1,726
648249 탄핵 심판관들.. 7 민민 2017/02/04 1,353
648248 태극기 노인들 1호선 전철 안 입니다 16 실시간 2017/02/04 3,999
648247 정시로 합격하니 준비가 늦네요 3 잔잔 2017/02/04 2,963
648246 나이아빡, 육아를 딛고 성공한 여성들 14 꿈은이룸 2017/02/04 2,413
648245 [대선주자 일자리 정책]안철수, 4차산업혁명 속 새 일자리 발굴.. 6 dd 2017/02/04 1,003
648244 #2월탄핵) 헌재는 그만 인내하라. 6 .. 2017/02/04 777
648243 박수홍 단식원 그 요가선생 발로 차는 거 깜놀했네요 4 미운우리새끼.. 2017/02/04 10,080
648242 집에서 생콩가루 갈수 있을까요? 생콩가루 2017/02/04 612
648241 얌체 남편이 이제야 애 가르쳐주네요 7 ... 2017/02/04 2,763
648240 이런 식단 어떠세요? 8 apple 2017/02/04 2,105
648239 아이들 마실거리 뭐 주시나요 8 먹자 2017/02/04 1,724
648238 부부 단둘이 넓은 평수 사시는 분 계신가요? 31 .. 2017/02/04 7,886
648237 급. 여권 가장 빨리 발급 받을 수 있는 구청이 어딘가요? 4 . . . 2017/02/04 1,560
648236 문재인 좋은일자리, "청년 일자리 70만개 약속&quo.. 17 rfeng9.. 2017/02/04 788
648235 없는집이나 딸 선호지 부잣집은 그래도 아들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12 aaa 2017/02/04 3,581
648234 문재인 부인 퍼스트레이디니 뭐니 매번 푼수떠는거 맞고만 41 부창부수 2017/02/04 4,018
648233 요즘 아이들은 나중에 할머니 되어도 지금 할머니들처럼 손주들 열.. 2 ㅇㄹㄹㄹ 2017/02/04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