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있고 간식 좋아하는 남자는 이성적으로 안느껴지네요
1. ㅈㄷㄱ
'17.1.29 8:05 PM (175.209.xxx.110) - 삭제된댓글서로 반대 기질 좋아하는 성향이 다 있는듯.
전 작고 마른 체구인데 반대로 살집도 뼈도 큰, 몸집 큰 남자가 끌리네요 ㅋ
마르고 작은 아이돌 스타일 딱 질색..2. ..
'17.1.29 8:05 PM (222.117.xxx.176)식탐없고 편식하는 남자들이 까다롭고 신경질적인 경우는 많이 봤구요. 먹는거 밝히는 남자들은 단순하긴 하더라구요.
3. ㅈㄷㄱ
'17.1.29 8:06 PM (175.209.xxx.110)서로 반대 기질 좋아하는 성향이 다 있는듯.
전 작고 마른 체구인데 반대로 살집도 뼈도 큰, 몸집 큰 남자가 끌리네요 ㅋ
마르고 작은 아이돌 스타일 딱 질색..
아 그리고 제가 깨작거리니까 반대로 싹싹 잘 긁어먹는 남자기 이뿌더라구요..
잘 먹는 남자가 조음 ㅋㅋㅋㅋ4. 남녀노소
'17.1.29 8:07 PM (58.226.xxx.93)식탐있는 사람 진짜 없어보이죠.
5. ,,,,
'17.1.29 8:07 PM (111.118.xxx.147)222.117님 그게 정말인가요? 저희 엄마꼐서 하시는 말씀이랑 같네요 마른건 이유가 있다면서 살집있는 남자를 만나라고 하시는데 도저히 이성적으로 안느껴져요 큰일이네요
6. ,,,,
'17.1.29 8:08 PM (111.118.xxx.147)175.209 밥 잘먹는건 좋은데 튀김 주전부리 이런거 좋아하는게 싫더라고요 초딩입맛이라고 하죠
7. ㄴㅇㄹ
'17.1.29 8:08 PM (175.209.xxx.110)제일 이상적인 건 식탐 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 만나는 거 같네요 ㅎㅎ
그래가 2세가 적당히 조율이 돼서 나오겠죠...ㅋㅋㅋㅋ8. ,ㅣㅏ,
'17.1.29 8:15 PM (70.187.xxx.7)푸후훕.... 윗님, 적당히 섞여서 2세가 나옴 좋으나 대부분은 한쪽 식성을 갖고 태어나는 게 대부분잉에요. ㅎㅎㅎ
9. 전혀요
'17.1.29 8:16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그냠 나쁜 쪽으로 몰빵 가능성 더 높아요.
10. ㅡㅡ
'17.1.29 8:19 PM (58.224.xxx.70) - 삭제된댓글간식 밝히고 국수 밀가루음식 좋아하는 남자보면 아줌마스럽고
남자로 안보이는11. ..
'17.1.29 8:22 PM (211.104.xxx.205) - 삭제된댓글이성적 감성적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게 아니라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거겠죠..12. ..
'17.1.29 8:23 PM (211.104.xxx.205)이성적은 감성적의 반대말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게 아니라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는거겠죠..13. 222.117님 동감
'17.1.29 8:27 PM (124.54.xxx.63)그런데 살면서 변하더라구요.
잘 먹고 통통해지면서 성격도 둥글어짐.14. 심리학적으로
'17.1.29 8:31 PM (58.123.xxx.111)사람은 본인의 싫어하는 점을 가진 사람을 싫어한대요
간식 좋아하고 그런게 뭐 그렇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근데 싫다면 문제는 내 안에 있는거죠15. 삼천원
'17.1.29 8:3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살찐건 아무 상관없는데 손발톱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사람은 남자는 커녕 인간으로도 안느껴져서...
16. 타이홀릭
'17.1.29 9:52 PM (14.47.xxx.241)우리 남편 먹는거 좋아하고 간식좋아해요. 그래도 사랑스럽고 더 맛난거 해주고 싶고 그러던데요. 단 식탐이 보기싫게 있는거 아니에요 주변 사람들 상관않고 막 먹어치운다거나 배려가 없다면 이성적으로 느껴지진 않겠죠.
아 그리고 윗분들 말씀처럼 단순해요. 성격 둥글둥글하고 온순하고 먹을것만 잘 줘도 어린이처럼 기뻐합니다. 넘 사랑스러워요 ㅎ17. mooooomin
'17.1.29 10:17 PM (223.38.xxx.72)우리남편 작고 통통 귀여운 곰 같은데요 식탐이랄 것은 아니고 간식 좋아해요 ㅎㅎ 오늘도 편의점 가서 젤리포 사오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볼 쓰담해줬어요 저는 키 크고 날씬한 편이에요 진짜 반대 성향 남자 만나니깐 신기하고 귀여워요 남편 배 통통 쓰다듬는 재미도 있구요 놀리는 것도 재미있고 ^^
18. ㅗㅗ
'17.1.30 1:45 AM (115.139.xxx.109)식탐 하고는 좀 다른거 아닌가요? 윗분 말처럼 주변 사람 상관없이 막 먹어치우나거나 하는거 아니고.
그냥 단순히 먹는거 좋아하고 그 먹는게 튀김 주전부리 과자 그런거라면 저도 귀여울듯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61932 | 지난주 라스는 정말 아무리 봐도 웃겨요 3 | 9000 | 2017/03/14 | 4,542 |
| 661931 | 버버리 매장 가격 얼마쯤 해요? 10 | 쓰자 | 2017/03/14 | 3,077 |
| 661930 | 검찰, 박근혜에게 15일 소환날짜 통보 1 | 검찰잘해라!.. | 2017/03/14 | 833 |
| 661929 | (속보)박 전 대통령 변호인 '검찰 수사 적극 협조 예정' 11 | 믿어도될까요.. | 2017/03/14 | 3,970 |
| 661928 | 대입관련하여 10 | 질문드려요 | 2017/03/14 | 1,659 |
| 661927 | 밖에서 사먹는 돈까스는 거의 느끼한것 같아요. 맛있는곳 추천해주.. 3 | ........ | 2017/03/14 | 1,319 |
| 661926 | 방에다 탈튀제 놔도 괜찮을까요? 3 | ,,, | 2017/03/14 | 758 |
| 661925 | [단독] 삼성동 사저 바로 앞 초등학교가 보낸 가정통신문 3 | 에휴 | 2017/03/14 | 2,772 |
| 661924 | 자유한국당 '조롱성 입당'한 김용민 "제명 안 돼…대선.. 8 | 고딩맘 | 2017/03/14 | 1,891 |
| 661923 | '대권 서울시장' 겨냥...홍준표의 다목적 포석 2 | 서울시장겨냥.. | 2017/03/14 | 713 |
| 661922 | 왜 이쁜 여성들은 술자리나 회식자리에서 일찍 집에 갈까요. 37 | ㅇㅇ | 2017/03/14 | 17,412 |
| 661921 | 남향인데 앞동에 가려서 그늘지는 곳 20 | 아파트 매입.. | 2017/03/14 | 5,785 |
| 661920 | 경인교대 안양으로 이전했나요? 3 | apple | 2017/03/14 | 2,028 |
| 661919 | 백설기 값 좀 봐주세요~ 2 | ... | 2017/03/14 | 1,464 |
| 661918 | 남편이 집에오면 잠만 자요.... 12 | ㅇㅇ | 2017/03/14 | 3,534 |
| 661917 | 무궁화 - 심수봉 3 | ..... | 2017/03/14 | 1,427 |
| 661916 | 유기농얼더베리먹고 다토했어요 1 | a | 2017/03/14 | 784 |
| 661915 | 글 내립니다.. 38 | ㅇㅇ | 2017/03/14 | 5,045 |
| 661914 | 얼린 생선회와 멍게,해삼은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2 | 밥밥 | 2017/03/14 | 1,767 |
| 661913 | 전기압력 사려고요 (IH 랑 일반열판) 1 | 밥솥 | 2017/03/14 | 962 |
| 661912 | 고등어질문? 1 | //// | 2017/03/14 | 557 |
| 661911 | "사드도 탄핵된 것…즉각 중단해야" 4 | ........ | 2017/03/14 | 800 |
| 661910 | 내일 학부모 총회인데..옷입기가 애매하네요. 15 | 학부모 | 2017/03/14 | 5,032 |
| 661909 | 향 수 뭐가 좋나요? 3 | 알려주세요... | 2017/03/14 | 1,239 |
| 661908 | 얼마전. 병원입원했다고 2 | 82cook.. | 2017/03/14 | 8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