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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누가 긴머리남편 머리 쪽 해줬어요

.. 조회수 : 6,677
작성일 : 2017-01-29 18:46:26
남편 머리 길어요 허리까지 오는데요
시댁에서 너무 더워 보인다고 남편 쪽머리를 해주더라구요
남편은 좋다고 ㅋㅋ 거리고
아 난 왜 적응이 안되는지
창피하고
긴머리까진 이해하는데 쪽머리 한것보니
노적응이되네요
IP : 220.73.xxx.7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뜨헉
    '17.1.29 6:48 PM (211.244.xxx.154)

    비녀 그 쪽 머리요?

  • 2.
    '17.1.29 6:48 PM (220.73.xxx.74)

    정말 뜨억했네요

  • 3. 삼천원
    '17.1.29 6:5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구한말 관노같다고 해보세요.
    충격받아 자를지.

  • 4. ...
    '17.1.29 6:51 PM (59.15.xxx.61)

    너무 웃기네요...상투를 틀어줘야죠.
    웬 쪽머리...ㅋㅋㅋ

  • 5. 전혀
    '17.1.29 6:52 PM (220.73.xxx.74)

    오히려 그럼 더 좋아해요
    자신의 스타일을 시기한다고
    저러고 오늘 저녁먹으러 갔는데
    제가 소화가 안되었네요

  • 6. 남편이
    '17.1.29 6:56 PM (122.202.xxx.9)

    무슨 예술 하는 사람인가요? 일반인이 머리
    허리까지 기르기 쉽지 않은데....

  • 7. 윤준
    '17.1.29 6:57 PM (203.226.xxx.11)

    남편분 얼굴은 작나요?
    쪽머리 소화하기 어려운데...전 넙순이라 부럽네요ㅋㅋ
    남편분이랑 시누분 잼있는 성격이네요^^

  • 8. 삼천원
    '17.1.29 6:5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그런데요 좀 재밌게 사시는 거 같아요.
    여자도 허리까지 머리기르는게 어려운데 부지런할거 아닙니까?
    오빠 쪽지워주는 여동생도 드물어요.
    으하하

  • 9. 이글보니
    '17.1.29 6:59 PM (220.76.xxx.232)

    우리작은 아들이 대학들어가서 4학년까지 머리를 길렸어요
    머리가 허리까지 길렀는데 대중 목욕탕에가면 아저씨들이
    긴머리 드라이로 말리고 있으면 일부러 앞에와서 고추확인 했다고

  • 10. ㄹㄹ
    '17.1.29 7:00 PM (116.14.xxx.227)

    남편분이 프로그래머신가요? 우리회사 개발자 4명이 다 머리가 허리까지 와요 ㅎㅎㅎㅎㅎㅎㅎ 비녀도 꼽고 집게핀도 꼽고 그래요 더울땐 ㅎㅎㅎㅎㅎㅎㅎ

  • 11. ..
    '17.1.29 7:07 PM (61.80.xxx.147)

    순간
    직업이 궁금..ㅎ

  • 12. 그럼
    '17.1.29 7:11 PM (112.184.xxx.17)

    평소엔 그 긴머리를 어찌하고 다니시는건가요?
    제가 아는 긴머리 남자 몇은 그냥 묶고 다니거든요.

  • 13. 평소엔
    '17.1.29 7:15 PM (220.73.xxx.74)

    집에선 양갈래로
    일터에선 올림머리 혹은 반묶음
    아름다워요;;;;;;;;;;--

  • 14. ㅡㅡㅡㅡ
    '17.1.29 7:23 PM (183.99.xxx.96)

    양갈래 ㄷㄷㄷ 나이가 어찌되세요? 회사 다니시는건아니죠

  • 15. 식당하는
    '17.1.29 7:23 PM (175.126.xxx.29)

    아저씨(산적같이 생겼던데)
    머리를 틀어서 비녀처럼 숟가락인지 뭘로 꽂아놨는데
    진짜.....적응안되더라구요.

  • 16. ㅋㅋ
    '17.1.29 7:27 PM (114.206.xxx.35)

    자유주의자로 사는 남편 분 멋있네요~

  • 17. 안멋있음
    '17.1.29 7:41 PM (175.223.xxx.22)

    머리나 기르는거 보니 좋은직업은 아닌듯 ..

  • 18. ᆞᆞ
    '17.1.29 8:41 PM (122.36.xxx.160)

    반묶음 머리도 하신다면 이왕이면' 꽃미남 무사 스타일'로 스타일링해주세요~ ㅎㅎ

  • 19. 양갈래로
    '17.1.29 9:26 PM (42.147.xxx.246)

    쫑쫑 잘 땋아서 놓으면 괜찮을 겁니다.
    때로는 올림 머리도 괜찮고요.
    포니테일도 그럴싸 하고요.
    아...신라시대 스타일도 멋있네요.

  • 20. ㅎㅎ
    '17.1.29 9:58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예전 전래동화 선녀머리 어때요 그 토끼귀같은 머리모양 ㅋㅋ
    신사임당 머리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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