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한지 4일째인데요 가슴이 불어서 너무 힘드네요

Dd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17-01-29 08:30:26
제왕절개 했는데 수술 부위는 괜찮은데 자고일어나면 가슴이 넘 부어서 힘들어요 ㅠ 명절이라 마사지사들 다 쉬구요 새벽에 일어나서 계속 유축만 하는데 (아기가 아직 잘 못 빠네요 시원하게 나오지도 않고 하니 짜증만 내고 ㅠ) 첫째때 15개월을 먹였는데 이게 이렇게 힘든건지 이제야 생각이 나네요 휴
IP : 112.217.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k
    '17.1.29 8:32 AM (174.110.xxx.38)

    음.... 남편한테 마사지하면서 빨아 달라고 하세요. 그게 제일 빠르고 쉬운 방법이더라구요. 저도 젖몸살이 너무 심하게 와서 퉁퉁 붓고 그래서 젖은 안나오고 그래서 남편이 직접 마사지하면서 빨아주었는데 그러니 그담부터는 괜찮아지더라구요.

  • 2. 에고
    '17.1.29 8:44 AM (125.177.xxx.200)

    저도 둘째낳고 그랬어요.
    첫째때는 잘 먹이다가 둘째때는 유선이 막힌건지.....
    가슴이 엄청 불어서 딱딱한데 잘 나오지는 않아서 고생했네요.
    전 산후도우미분이 계셔서 그분이 엄청 주물러서 맛사지 해주셨어요.
    풀어줘야 유축기로 짜내도 나오지 뭉치면 유축기로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 3. ......
    '17.1.29 9:03 AM (220.80.xxx.165)

    원래 애기가 잘 빨지 못해요..유축기 이용해서 젖을 짜내세요.안그럼 젖몸살옵니다. 젖몸살이 출산의 고통보다 더 아프쟎아요

  • 4. ....
    '17.1.29 9:10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뜨거운물에 수건 담근거 남편더러 고무장갑 끼고 가슴에 올린다음에 남편한테 가슴을 세게 마사지해달라고 하세요. 자지러지게 아픈데 이고비 못넘기면 모유수유 못해요. 너무 아파서요. 저도 병원 입원하고 보호자로온 남자들이 고무장갑끼고 대야 가지고 왔다갔다 하길래 뭔가했는데 젖몸살 깨느라 그런거였어요

  • 5. ....
    '17.1.29 9:11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고무장갑끼고 수건 올리고 좌우로 세게 흔들면 됩니다

  • 6.
    '17.1.29 9:46 AM (118.34.xxx.117) - 삭제된댓글

    남편이 빨아줘요? 징그럽다

  • 7. 파랑
    '17.1.29 10:35 AM (211.36.xxx.141)

    남편이 빨아주는거 이상 없어요
    유축기도 심할때는 소용없어요
    양배추잎 넚은걸로 살짝쪄서 시원할때 올리세요
    통증이 줄어요

  • 8. 경험자
    '17.1.29 10:47 AM (122.36.xxx.22)

    유축기로 짜내고 양배추로 덮으면 좀 가라앉아요
    양배추가 아주 특효예요
    너무 아프면 타이레놀 정도는 먹어도 되구요
    애기한테 영향 안간다고 해요
    타이레놀 먹고 찜찜하면 유축기로 짜내서 버리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080 미국인들은 좀 긍정적인 마인드인가봐요 3 자기계발서 2017/03/07 1,870
659079 방광염때문에 혈뇨보신분들~~ 9 아아아 ㅠㅠ.. 2017/03/07 3,305
659078 집에서 할 수 있는 치아미백 효과 볼 수 있는 거 있을까요? 치아미백 2017/03/07 1,197
659077 아무래도 저는 김혜리 코를 깍은것 같아요 5 김혜리 2017/03/07 2,398
659076 [JTBC 뉴스룸] #예고..오늘도 WBC 중계방송때문에 시간 .. ㄷㄷㄷ 2017/03/07 880
659075 이것 한번 읽어보세요 탄핵인용 2017/03/07 598
659074 샤드배치로 좌파들이 재벌 걱정하는 기적이 일어나네요. 5 재밌는세상 2017/03/07 960
659073 인생이 악순환이 되는게 3 ㅇㅇ 2017/03/07 2,287
659072 꽃길만 걷게 해줄게(feat. 문재인) 8 봄이 오기 .. 2017/03/07 855
659071 민주당 당비 인상? 민주당을 지키는 것이 문재인을 지키는 것이다.. 7 당비 인상의.. 2017/03/07 853
659070 태몽 해석? 구렁이를 키우는 꿈 빨간양말 2017/03/07 946
659069 나이 먹으니 선보면 차이는데 그래도 선을 봐야 할까요? 17 ㅐㅐㅐ 2017/03/07 4,465
659068 오리털 파카 세탁기에 돌리면 옷 못쓰게 되는지요 6 사랑 2017/03/07 2,404
659067 성질드러운 남편. 앞에서 져주고 뒤에서 가지고 노는 것 3 ㅎㅁ 2017/03/07 2,269
659066 내신대비 단과를 다녀야 할까요? 선배어머니들 조언좀.. 6 중간고사 2017/03/07 1,487
659065 봄보양식 뭐가 있을까요? 3 춘곤증인지 2017/03/07 1,199
659064 이재명후보요 28 .. 2017/03/07 1,273
659063 딸애가 기숙사 생활하는데요?? 5 신입생 2017/03/07 2,571
659062 신생아 폐렴 걱정됩니다 4 모모 2017/03/07 1,154
659061 평소엔 누우면 잠들어요 1 헬ㅈ리어 2017/03/07 792
659060 맘님 고마워요 예원맘 2017/03/07 558
659059 자꾸 친구소개하라는 학원... 3 .. 2017/03/07 1,488
659058 무슨 낙으로 세상 사나 싶게 보이는 사람들... 9 -- 2017/03/07 2,923
659057 혹시 버섯 싫어하는 분 계세요? 3 ㅇㅇ 2017/03/07 1,025
659056 살빼려는데 ㅠ 함봐쥬유 25 사랑스러움 2017/03/07 3,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