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싫으면 시댁도 싫어지는지..

kl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17-01-27 23:24:11
결혼하고 좋을 땐 좋다가 안좋은 텀이 오면 .. 힘드네요
진짜 그때만 몰랐지 미혼때가 정말 행복한거였음...

요며칠 남편하고 안좋다보니 시가도 싫어져요
결혼하고 사랑은 딱 일년만 한것 같아요
그 다음부턴 죽 힘들어요

사랑할 땐 사이 안좋고 그러면 슬프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짜증만 나고..
아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하죠?
IP : 223.62.xxx.1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7 11:26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 재혼해서 광명 찾는 사람들도 간혹 있어요.
    애만 없으면 가능성이 있죠.

  • 2.
    '17.1.27 11:29 PM (223.62.xxx.35)

    님이 선택한거잖아요 그래도.
    개싸가지 남형제 때문에 지금까지 속상했던거 방해받은거 부모님한테 차별받아 서러운거
    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형제 때문이라서 더 열받아요.

  • 3.
    '17.1.27 11:29 PM (223.62.xxx.163)

    애가 있어서..
    이혼이면 모를까 재혼은 더더욱 싫을 것 같아요
    누구랑 살아도 결혼은 힘들 것 같은데....
    광명이라.. 죽어야 끝날 것 같네요

  • 4.
    '17.1.27 11:31 PM (223.62.xxx.35) - 삭제된댓글

    님은 좋은때도 있었다면서요
    형제가 싸가지없으면 좋은때도 없었어요.
    내 선택은 일그람도 없었는데.
    뭐라하면
    넌 가만히 있으라는 부모님
    피해는 내가보고 참기도 내가 참는데

  • 5.
    '17.1.27 11:32 PM (223.62.xxx.35)

    님은 좋은때도 있었다면서요
    형제가 싸가지없으면 좋은때도 없었어요.
    내 선택은 일그람도 없었는데.
    피해는 내가보고 참기도 내가 참는데
    뭐라하면 부모님은 니가 참아라 혹은 넌 가만히 있어라

  • 6. ㄱㄴㄷ
    '17.1.27 11:34 PM (223.39.xxx.88)

    아가씨가 꼴보기싫으니 시부모님도 미워지네요ㅜ

  • 7. ...
    '17.1.27 11:45 PM (123.109.xxx.105)

    인간은 참 변덕스러운데 결혼유지위해서 이렇게 많은 에너지를 쓰면서
    산다는 것이 신기해요. 왜 5년, 10년 이후가 예측이 안될까...

  • 8. 그반대도
    '17.1.27 11:59 PM (125.176.xxx.253)

    그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시월드, 시모가 너무 싫어서
    남편까지도 소름끼치게 싫어지는.

  • 9.
    '17.1.28 12:02 AM (223.62.xxx.163)

    미혼때는 몰랐는지
    진짜 ..

  • 10. 그래서
    '17.1.28 8:11 PM (211.206.xxx.72)

    시금치는 먹지도 않는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376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어이 없어 2017/02/02 783
647375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2017/02/02 3,362
647374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2017/02/02 1,530
647373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아이러니 2017/02/02 3,263
647372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40대부페녀.. 2017/02/02 6,195
647371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2017/02/02 1,738
647370 김진태....발끈하네요. 10 ㅎㅎ 2017/02/02 2,187
647369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ㅇㅇ 2017/02/02 3,142
647368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엄마 2017/02/02 4,764
647367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투덜이 2017/02/02 4,461
647366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미국무기사주.. 2017/02/02 587
647365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싱글 2017/02/02 7,289
647364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훌륭한 어르.. 2017/02/02 827
647363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복잡 2017/02/02 8,412
647362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고민 2017/02/02 2,955
647361 표창원의원 징계기사 보고 10 정권교체 2017/02/02 1,260
647360 3월에 많이 못 걷는 70대분 제주도 괜찮을까요. 1 . 2017/02/02 803
647359 강아지 모낭충증 어떻게 치료하나요? 3 ... 2017/02/02 2,169
647358 YTN여론조사 9 따끈조사 2017/02/02 898
647357 직장맘 태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우리마리 2017/02/02 1,260
647356 연애초반 할말이 없네요ㅜㅜ 4 ㅜㅜ 2017/02/02 2,866
647355 다시아반지 파신경험 있나요? 4 결혼예물 2017/02/02 1,690
647354 수학학원,수학과외 선택 작은조언이라고 부탁드려요~ 5 정말 모르겠.. 2017/02/02 1,628
647353 제사 형제가 번갈아 지내는집 있으신가요? 5 궁금 2017/02/02 2,328
647352 (후기 및 결심동기)명절 차례를 없앴습니다. 5 결심녀 2017/02/02 3,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