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중간에 자꾸 깨는데..숙면취하는법 없나요?

생각이나 조회수 : 7,504
작성일 : 2017-01-27 12:34:36

수면중에 자다가 중간에 자꾸 잠에서 깨어나요

보통 새벽이구

체온이 가장 낮아지는 새벽4-6시일때가 많아요


다시 잠들었다가 눈좀붙이고 일어나서

아침에 나가려면

몽롱한채로 일어나서 준비하는데

이게 너무 힘들거든요.


제가 늦게 자는 편이긴한데

일찍자든 늦게자든

중간에 한번씩 잠에서 깨어나고

으스스 추워요

그래서 이불 두꺼운거 두개나 덮고 자는데도

자다가 저도 모르게 이불 발차고 그래서

추워서 잠에서 깨어나구요.


대추차 마시고 자도 그냥 별도움 안되고

정종 데워서 한잔 마시고 자도 도움 안되는거같구/.


주말이나 명절 휴가때 행복한 이유가

제 수면패턴 그대로 유지 되니깐요

예를 들어 새벽에 깨어났다가

아침 7시쯤 다시 잠들면 오전10시에 일어날수있잖아요


오늘은 11시 다되어 일어났네요






IP : 122.36.xxx.1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 일찍 자고
    '17.1.27 12:37 PM (1.231.xxx.187)

    잠 깨면 깬대로 일어나는 게 낫던데

    저도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 2. ...
    '17.1.27 12:39 PM (220.78.xxx.36)

    30대 후반부터 그랬어요
    나이가 있어서 그러나..하긴 하는데 30대 후반이 저럴 나이인가..싶기도 하고
    그런데 엄마가 숙면을 못취하세요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새벽에 깨시구요
    유전인가 싶긴한데 괴로워요

  • 3. ....
    '17.1.27 12:41 PM (118.176.xxx.128)

    반신욕이나 족욕

  • 4. 양말
    '17.1.27 12:44 PM (117.111.xxx.21)

    저는 잠이 들 무렵에 그렇게 오한이 들면서 자꾸 깨더라구요. 결국 효과를 본게 양말이었어요. 양말을 신고 자니까 괜찮더라구요.

  • 5. ..
    '17.1.27 1:19 PM (114.204.xxx.212)

    수면양말 신고 난방 따뜻하게....하세요

  • 6. 저두요
    '17.1.27 1:25 PM (211.36.xxx.213)

    저두 그래요 전 깨면 3시에요.
    11시에 자건. 1시에 자건 항상 3시에 일어났다가 그냥 새벽 맞아요.
    너무 피곤해요
    배에 찜질팩도 대고 자보고. 양말은 항상 신고자고. 술도 마셔봤는데...
    뭔가가 불안한가봐요.
    이사와서 잠깐 괜찮더니....
    전 우리 강아지 보낸후부터 벌써 3년째에요
    뭔가 불안한가봐요..

  • 7. ...
    '17.1.27 1:27 PM (58.230.xxx.160)

    자기 한시간 전에 키위 두개 먹기.일어나자 마자 햇빛 보기요.

  • 8. ㅋㅋ
    '17.1.27 1:39 PM (122.36.xxx.122)

    제가 아마 폐가 약한거같아요

    피부는 하얗고 ㅋㅋ(백인들만큼 아니고.. 동양인치고 하얀편)


    지난번에 누군가 제글에 저를 안다는 듯이 저렇게 댓글달길래 화들짝 놀라부럼 ㅋ

  • 9. ,,,
    '17.1.27 2:34 PM (70.187.xxx.7)

    수면제 드세요. 님 같은 분은 약으로 해결해야 할 듯요. 나이가 있으니 새벽에 깨는 것 같은데요.

  • 10. 무작정
    '17.1.27 3:16 PM (112.170.xxx.211)

    수면제 드시는 것 보다는 원인을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우울증이 있어도 수면중 자주 깬다고 해요. 병원 가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11.
    '17.1.27 4:26 PM (121.128.xxx.51)

    나이가 드니 새벽에 깨요
    밤에도 새벽 두세시 돼도 잠이 안올때도 있고요
    전 새벽에 깨면 눈 감고 누워 있어요
    일어나 움직이면 그날 낮에 피곤 해서요

  • 12.
    '17.1.27 4:52 PM (122.36.xxx.122)

    정신과 가나요?

  • 13. 수면장애
    '17.1.27 5:53 PM (223.54.xxx.66)

    저는 폐 안나쁘고 얼굴 까만데도 님이랑 똑같구요. 수면장애에요. 정신과 가면 약 주는데요. 맞는 약 찾는데 시간 좀 걸립니다. 사람마다 달라서요. 그래도 병원 추천하는게 저는 별거 다 해도 안됐었거든요. 새벽에 깨는 날하고 안 깨고 푹 자는 날하고 삶의질이 다릅니다.

  • 14. 수면제
    '17.1.27 6:45 PM (219.249.xxx.136) - 삭제된댓글

    수면제는 한번 시작하면 끊기가 너무 어렵지 않나요?
    저는 병 때문에 신경안정제 석달 먹었다가 불면증 생겨서 원글님 처럼 조기각성이 생겼어요.
    잠을 못자는 것도 고민이지만 하루 세시간 밖에 못자니 큰병이 왔어요.

    수면제를 먹으면 간단하겠지만 도저히 시작할 엄두가 안나서 한약 치료 중이예요.
    아직 별 효과가 없네요.

  • 15. ...
    '17.1.27 6:47 PM (219.249.xxx.136) - 삭제된댓글

    수면제는 한번 시작하면 끊기가 너무 어렵지 않나요?
    저는 귓병 때문에 신경안정제 석달 먹었다가 불면증 생겨서 원글님 처럼 조기각성이 생겼어요.
    잠을 못자는 것도 고민이지만 하루 세시간 밖에 못자니 큰병이 왔어요.

    수면제를 먹으면 간단하겠지만 도저히 시작할 엄두가 안나서 한약치료 중인데 큰 효과는 못보네요

  • 16. 그게...
    '17.1.27 6:48 PM (219.249.xxx.136) - 삭제된댓글

    수면제는 한번 시작하면 끊기가 너무 어렵지 않나요?
    그리고 주변 사람봐도 내성이 금방 생기고 양을 늘리던데요.

    저는 귓병 때문에 신경안정제 석달 먹었다가 불면증 생겨서 원글님 처럼 조기각성이 생겼어요.
    잠을 못자는 것도 고민이지만 하루 세시간 밖에 못자니 큰병이 왔어요.

    수면제를 먹으면 간단하겠지만 도저히 시작할 엄두가 안나서 한약치료 중인데 큰 효과는 못보네요

  • 17. 제 방법
    '17.1.27 6:53 PM (223.62.xxx.10)

    이어폰 약하게 볼륨 하고 팟캐스트 들어요.
    알람도 되어있고..듣다보면 잠들때 많아요.
    한시간 넘을때도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077 버섯가루 이용 3 오늘 2017/03/01 823
657076 내일 고등학교 입학식 부모가 가야 하나요? 7 고딩맘 2017/03/01 1,923
657075 학생들 봉사 8시간 준다고 6 ..... 2017/03/01 2,030
657074 여중생 파카... 점퍼... 무늬 2017/03/01 665
657073 폰 어떤거 쓰세요? 추천해주세요 2 폰 바꿔야 .. 2017/03/01 854
657072 태극기 사용의 좋은 예 -문재인님 10 사진 많아요.. 2017/03/01 1,246
657071 한쪽 유방에 큰 혹이 잡혀요. 통증까지. 8 걱정 2017/03/01 5,185
657070 태극기집회 세시간전 5 ㅎㅎㅎ 2017/03/01 1,037
657069 시민단체 생계형촛불 vs 자발적 태극기 33 10배 2017/03/01 1,854
657068 울집에 들어온 복덩이 길냥이가 치킨을 먹을줄 모르네요 22 박탄핵 2017/03/01 3,409
657067 중등 영재학급 신청방법. 4 ... 2017/03/01 1,115
657066 다같이 태극기 들어버리는건 어떨까요? 15 ㄴㄷㅈㅂ 2017/03/01 1,498
657065 (질문) 광어회 남은 것 5 아까워요 2017/03/01 1,228
657064 朴대통령, 탄핵반대 박사모에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 4 샬랄라 2017/03/01 1,483
657063 요즘 배추로 김치 담그면 어떤가요? 3 ... 2017/03/01 1,506
657062 녹용이 빈혈에 도움되나요? 7 ㅇㅇ 2017/03/01 2,348
657061 중학생 엄마 1 중학생 엄마.. 2017/03/01 1,035
657060 가을 웜톤 분들 베스트 컬러 뭐 있으신가요? 5 dd 2017/03/01 2,152
657059 자랑하는게 아닌데 부럽다 하니까 난감해요 5 ... 2017/03/01 2,546
657058 김치담으려사온배추속에 꽃이 5 배추꽃 2017/03/01 1,664
657057 김문수가 과거의 그렇게 유명한 운동권이었다는게..???ㅠㅠㅠ 14 ... 2017/03/01 3,436
657056 이베이에서 산 물건 4년전 미국주소로 날아갔어요 ㅠㅠㅠ 6 ooooo 2017/03/01 1,560
657055 오늘 영재발굴단 재방송 보면서 든 생각은 이겁니다 3 걱정이 없겠.. 2017/03/01 2,810
657054 안희정은 왜 저리 되었을까요?? 31 대체 왜??.. 2017/03/01 5,890
657053 장악당하고 관리당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의 현실 10 Dahan .. 2017/03/01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