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윤선 구속사유에 '사법부 비난 집회' 지시 혐의도 담겨

나쁘네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7-01-27 10:52:40
http://v.media.daum.net/v/20170126214029981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성도현 기자 =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51)의 구속영장 발부에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 뿐만 아니라 보수단체의 관제데모를 지시한 혐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성향 등을 토대로 문화예술계 인사 및 단체 지원을 배제한 이른바 블랙리스트 사건 수사가 보수단체에 자금을 지원하고 관제데모 등에 동원한 화이트리스트 수사까지 확대될지 주목된다. 특검 수사기한이 한정된 만큼 주요 혐의자들에 대한 수사에만 한정될 가능성도 있다.

조 전 장관은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재임하던 지난 2014년6월 고엽제전우회를 동원한 사법부 규탄집회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IP : 14.39.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망
    '17.1.27 10:56 AM (39.7.xxx.215)

    이 여자도 ㅅㅅ이와 ㄹㅎ 밑에서 밑 닦아주면서
    대통 이어 받을 꿈을 꾸면서 권력을 누리는 협작을
    배우고 익혀가는 중이었네요
    소름끼치는 캐릭터예요

  • 2. 악질과
    '17.1.27 10:57 AM (1.231.xxx.187)

    저질 사이......

  • 3. 너도 참
    '17.1.27 11:04 AM (115.137.xxx.109)

    별걸 다하고 자빠졌네

  • 4. ...
    '17.1.27 11:36 AM (61.80.xxx.147)

    드러운 경력 따라 다니겠네..

    자식들에게 안 부끄럽냐?

  • 5. ..
    '17.1.27 11:41 AM (202.156.xxx.49)

    순실언니라고 부르는 사이라던대...

  • 6. 그러고도
    '17.1.27 12:22 PM (211.245.xxx.213)

    남을 년이지요
    말하는게 보통 악질은 아니겠던데요
    외모 비하는 아니나 화장 지운 얼굴에 큰 충격받았음
    못 생겼다 덜 안 예쁘다를 떠나 남자에요 남자
    언제나 보여 준 풀 메이크업의 그 악녀는 여성 여성!스러운 얼굴이였는데 어쩌면 그리도 변신할 수 있는지
    아주 추하더군요
    흉직할 만큼
    그게 그 악년의 진실된 얼굴입니다

  • 7. 조윤선
    '17.1.27 3:37 PM (218.157.xxx.1)

    ㄹ혜 그림자처럼 지시 잘 이행하고

    저런 더러운 똥 치우면서 장관 수석 다시 장관지리 차지했구나

    워낙에 생긴거 눈 좀 보세요

    아이라인 빠진 눈 보면 악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713 딸한테 온 우편물 먼저 뜯어보는 엄마 5 프리지아 2017/01/27 1,963
645712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12 ... 2017/01/27 2,151
645711 비석에 새겨넣는 가족의 범위와 순서 5 가족 2017/01/27 11,669
645710 혹시 제주도 성산일출봉 근처 경미네휴게소에서 식사하셨던분 계세요.. 2 너무더러워 2017/01/27 1,943
645709 여자가 자기한테는 절대 고백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뜻이죠? 28 진달래 2017/01/27 7,483
645708 당뇨 고혈압인 남편들은 섹스리스가 될수밖에없나요? 15 ... 2017/01/27 8,682
645707 아이허브 한국 설날에는 세일 안하나요? 1 ... 2017/01/27 988
645706 외동딸두신분들 시댁가면 둘째얘기많이 들으세요? 10 .. 2017/01/27 2,883
645705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165
645704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532
645703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764
645702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27
645701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887
645700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847
645699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2017/01/27 4,645
645698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자자 2017/01/27 2,595
645697 등산 다니기 참 힘드네요, 할아버지들 때문에 22 점잖게 2017/01/27 8,173
645696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고민되네요 2017/01/27 2,090
645695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ㄱㄱ 2017/01/27 5,023
645694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2017/01/27 22,126
645693 지금 강릉 눈오나요? 1 여행 2017/01/27 1,052
645692 물만 먹으면 배가 아팠어요 1 곰곰 2017/01/27 990
645691 저 밑에 바로잡기님은 누구일까요? 5 바로잡기 2017/01/27 810
645690 남자들은 40대 후반이 되면 욕구가 거의 없어 지나요? 28 ... 2017/01/27 26,134
645689 이영애 유지태 나오는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31 영화 2017/01/27 4,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