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래기 비빔밥

무지개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17-01-26 17:29:26
어쩜 이리도 맛있을까요?
고추장크게 한숟가락넣고 참기름도 한방울.
씹을것도 없이 그냥 넘어가네요
ㅋㅋ제가 시골출신이라 더 좋아하나봐요
고향떠나온지가 28년이네요
IP : 117.111.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나죠.
    '17.1.26 5:31 PM (122.40.xxx.85)

    저는 그렇게 며칠 먹을수 있는데
    남편하고 애가 너무 싫어해요.

  • 2.
    '17.1.26 5:32 PM (118.40.xxx.214)

    전 비빔밥이면 무조건 좋아하ㅡㄴ데

    어케 만드셨는지

    시래기는 잘못하면 질기다고해서 선뜻 시래기 나물도 엄두를 못냅니다

  • 3. 헉님
    '17.1.26 5:39 PM (122.40.xxx.85)

    요즘 마트에서 파는 시레기는 다 부드러워요. 줄기껍질 벗기라고 하던데
    벗길필요도 없이 연하던데요.
    삶아서 그대로 몇시간 두면 부드럽게 풀려요.
    씻어서 꼭 짠 다음에 양념하면 되요.

  • 4. ..
    '17.1.26 6:01 PM (121.141.xxx.230)

    저도 시래기 좋아해요 시골출신도아니고 어릴적 안좋아했는데~~나이드니 좋네요^^ 시래기는 몇분 삶으면 되나요? 저도 질길꺼라는 생각에 선뜻 손이 안가요~~~

  • 5. ...
    '17.1.26 6:07 PM (119.71.xxx.61) - 삭제된댓글

    매년 건시래기 5kg씩 사서 삶아 손질해 얼려놓고 1년 내내 언어요
    시래기밥 시래기해장국 시래기무침
    섬유질이 장내 유산균의 밥이래요
    밥을 잘주면 유산균도 잘 자라고 면역력도 높아진다네요
    야채는 질소성분 때문에 다량 섭취할때는 익혀먹는게 좋다고 하니
    시래기가 제격이죠
    안그래도 한덩이 꺼내놨는데 원글님 덕분에 낼은 시래기밥 먹겠네요
    좀 전에 마트 다녀왔는데 달래를 안사왔군요
    비빔장엔 달래가 있어야하는데

  • 6. ...
    '17.1.26 6:08 PM (119.71.xxx.61)

    매년 건시래기 5kg씩 사서 삶아 손질해 얼려놓고 1년 내내 먹어요
    시래기밥 시래기해장국 시래기무침
    섬유질이 장내 유산균의 밥이래요 
    밥을 잘주면 유산균도 잘 자라고 면역력도 높아진다네요
    야채는 질소성분 때문에 다량 섭취할때는 익혀먹는게 좋다고 하니
    시래기가 제격이죠
    안그래도 한덩이 꺼내놨는데 원글님 덕분에 낼은 시래기밥 먹겠네요
    좀 전에 마트 다녀왔는데 달래를 안사왔군요
    비빔장엔 달래가 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 7. ..
    '17.1.26 6:47 PM (223.33.xxx.201) - 삭제된댓글

    으아. 저도 너무 좋아해요. 시래기밥이요.
    정말 40넘어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어릴 땐 엄만 맛도없는데 힘들게 왜 하시나 그랬는데
    제가 그러고 있어요.

    있다 달래랑 사야겠어요.

  • 8. 시래기 쪼아
    '17.1.26 8:06 PM (220.70.xxx.204)

    시래기로 한건 죄다 좋아해요 ㅎ
    특히나 시래기 밥은 고딩 아들도 좋아라하구요
    거기에 .국산들기름 짠거 넣고 양념장 넣고 비벼먹음
    쥭음 이죠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551 며느리 7년차.. 시댁와서 일할게 없는데 7 리느리 2017/01/27 5,156
645550 문재인을 지지하는 단순한 이유 7 박최보내버려.. 2017/01/27 1,268
645549 대만망고젤리를 아이가 너무 먹고 싶어해요. 5 ... 2017/01/27 3,501
645548 패딩좀 봐주세요 12 조언 2017/01/27 3,132
645547 아주옛날방식.찹쌀로 떡구워서 떡국 끓이는거..아시는분? 22 경상도 2017/01/27 4,234
645546 인스타사진이요 맹맹 2017/01/27 953
645545 너의 이름은 보시분 26 오랫만에 2017/01/27 4,529
645544 싱크대상판이랑붙어있는 가스렌지 들어내고 청소하면 안되나요? 3 // 2017/01/27 1,792
645543 얼굴피부를 자세히 보면 약간 좁쌀같은 게 엄청 많은데... 5 피부 2017/01/27 3,446
645542 세월101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0 bluebe.. 2017/01/27 796
645541 '안보'도 문재인…고개 숙인 보수 진영 후보 9 ........ 2017/01/27 1,895
645540 딸한테 온 우편물 먼저 뜯어보는 엄마 5 프리지아 2017/01/27 1,976
645539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12 ... 2017/01/27 2,168
645538 비석에 새겨넣는 가족의 범위와 순서 5 가족 2017/01/27 11,717
645537 혹시 제주도 성산일출봉 근처 경미네휴게소에서 식사하셨던분 계세요.. 2 너무더러워 2017/01/27 1,955
645536 여자가 자기한테는 절대 고백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뜻이죠? 28 진달래 2017/01/27 7,512
645535 당뇨 고혈압인 남편들은 섹스리스가 될수밖에없나요? 15 ... 2017/01/27 8,706
645534 아이허브 한국 설날에는 세일 안하나요? 1 ... 2017/01/27 997
645533 외동딸두신분들 시댁가면 둘째얘기많이 들으세요? 10 .. 2017/01/27 2,894
645532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174
645531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548
645530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771
645529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42
645528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895
645527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