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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의 무게를 이긴 김모씨

아 네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7-01-24 18:50:17
말하면 누군지 알겠지만 그래도 실명을 거론하지
않고 말하고 싶은데요 최고의 미모와 학벌에
오만 잡다한 사람 다 모이는 연예계에서 저 2가지를 다가진
사람은 잘 없기에 비슷해서 오는 친구나
말을 자격지심에서 꼬아 듣지 듣지 않을 친하게
지내는 사람 사귀기가 힘들죠 저런 탑은.
그래서 그런가 좀 나서지 않는 스타일인 것 같고 그냥 말없이
자기 일 자기 방식으로 성실히 하는 식으로
사는 타입 같은데 그러니 그 오랫동안 방송하고도
누구하고 척을 진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결혼식에
부른 사람은 친구는 아니지만 같은대학 후배인 하늬인가봐요.
비만 해도 연예계 지인이 몇 명은 왔던데
그래도 그런 거 다 저런 식으로 자기 방식으로
결혼식 하니 직장에서 결혼식에 부를 사람 정도로
친한 사람 별로 없는 것도 이상하지도 않고 그냥 넘어가네요.
학교 다닐 때 사진도 항상 무리의 끝에 서 있던데
그런 게 만인이 안 가진 걸 가진 탑의 무게라면 갓 결혼한
ㅌㅎ씨는 그런 걸
잘 감당하고 사는 것 같아요.

IP : 110.70.xxx.19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4 6:52 PM (211.246.xxx.101)

    근데 연예계에서도 학벌 아주 좋은 경우는 친구 적은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날라리 자유로운 영혼들 사이에 섞이기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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