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는 거 싫어하는데 말이죠...
냄비 지름신이 간만에 절 찾아오셨네요...
실라간 냄비세트 사고싶어요... 으아----
물리쳐야하는데... 물리치게 도와주세요...
이미 냄비는 충분이 있건만....
훠이 물거라가...
밥하는 거 싫어하는데 말이죠...
냄비 지름신이 간만에 절 찾아오셨네요...
실라간 냄비세트 사고싶어요... 으아----
물리쳐야하는데... 물리치게 도와주세요...
이미 냄비는 충분이 있건만....
훠이 물거라가...
요리 못하는 분들이 주방용품에 관심이 많죠.
냄비를 좋은 거 사면 요리를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 환상때문에...
근데 아시잖아요.
냄비 없어서 요리 안 하는 거 아니라는 거...
맞아요 ...님 ..
댓글 감사해요..
마지막까지 실라간만은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요즘 설전이라 행사도 많고 소소히 질렀거든요.
맘에 드시면 하세요.
아내에게 남편이 이뿐 그릇을 선물 했더니
밥상이 달라지더라네요 ㅋㅋㅋ
새그릇에 꽂히면 또 모르지요
쉐프가 될지 ㅎㅎㅎ
살림하다보면 가끔씩 지르고픈 지름신이 오는데
저는 괜찮다고 봐요 욕구해소 차원에서...
저는 요즘 코트에 꽂혀서리 ㅜㅜ
질렀어요
이넘에 지름신이 왕림하시면
숙제안한거 같고 먹을거 먹다만거 같고 에휴...
돈 쓰고 싶을 때 적금 통장 봅니다
그리고 상상해요.
늙어서 아픈 다리 이끌고 폐지 줍는 내 모습을..
건물에서 월세 받는 할머니가 줍는 페지 말구요.
약값 보태고 쌀 사 먹기 위해서 폐지 줍기는 싫거든요.
오옷 지름신 물리침에 도움되지 않는 두분의 댓글.. 미워요
근데 한편 반갑기도 하고 워메
대부분 지름신 보면 나름 필요한것들 아닌가요
충족돼 있으면 지름신도 왔다가요 ㅋㅋ
몇년묵은 코트랑
패딩만 입다가 졸업입학등등 때문에 질러버렸네요
미워하지 말아줘요~~^^
전 압력솥 2인용유광압력솥 질렀어요.
통삼중인데 3만원대로요
조그만해서 너무 귀여워요.
2인용국끓이는거 식은죽먹기보다 빠르구요
아줌마님 폐지줍는거 열심히 상상중입니다...
근데요님... 그러게요.. 제가 실라간냄비를 애정한지 벌써 십년 가까이 되었나봅니다...
국냄비 하나 쓰고 있는데... 요놈이 참 맘에 들더란 말이지요...
그래서 세트를 들이고싶은지 어언 십여년이네요...
한동안 잊고 지냈더니.. 가격이 좀 만만해진 경향이 없지 않아 있네요...
압력솥세트 남편이 독일서 사다줘서 ㅡ20만원쯤 ?
너무 무거워요 ㅜㅜ
그래도 간절하면 지르시고요 ㅎㅎ
저도 일년에 하나정돈 확 질러요 홧김에 ?
이번엔 캐시미어코트
혹시 사시면 현지 직구로 사세요
자주 쓰는건 역시 스텐냄비에요
십년이요?
오래도 참으셨다~~
명절 수고 댓가로 질르세요
살림하느라 쓰는건데~~
사서 모셔놓는것도 아니고요~~
사서 쓰면서 그야말로 뽕빼면되죠
십년이라면 저도 지르겠습니다.
세트구입하시면 후회안하고 잘쓰실거같아요.
사세요 지르세요 빨리!! ㅋ
실라간 비젼 쓰고있는데 뚜껑이 불편해요,,,
근데 전 샐마를 사고 싶네요,,ㅜㅜ
신랑은 자기 회사 다닐때 사라는데
너무 고가라 꿈으로 가지고 있어요~
예전에 캐나타 사이트에서 할인 떠서 미국 경유해서 받은 사람도 있어요ㅠㅠ
미니맥스 샀어요. 이뻐서.. 근데 아직 포장도 안 뜯었어요. 사실 냄비 많거든요.. ㅠㅠ
근데 거기다 무슨 요리하실거예요?
냄비에 치일거 같아요.
너무 많아요.
근데 못버려요. 다 안고살아요.내자식같아요.
후라이팬만 몇개인지 몰라요.
스텐레스도 종류별로 있고 웍도있고
양수 편수 다 있어요.
전부 소중하게 느껴져요.
미쳤나봐요.
더이상은 안살거예요.
더이상은 안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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