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 읽었는데 답장 안하는게 반복이면

조회수 : 2,892
작성일 : 2017-01-18 16:25:05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그랬나봐요
작년에 만삭일때 집근처로 간다고 보자고 해도 은근 피하는 듯? 하더니 결국 그때 못보고 며칠후 생축 카톡도 읽고 씹고 (생일 당일 깜빡하고 3일 지나서였나..) 그후
몇달지나서 새해 인사도 읽고 씹네요. 단체메세지도 아니었는데..

카스도 저한텐 공개 아닌건지 업데이트가 안되는데
아기 낳고 바쁜가보다 했는데 한줄답장도 못해주나 싶네요

카톡프로필 메세지 보면 아기가 자주 아팠던듯 싶기도 한데 사진 업데이트는 종종되더라구요. 이 정도면 그쪽에서 저랑 연락 안 하겠다라는 거죠?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어서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제가 뭘 서운한게 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 친구 임신기간에 제가 모르고 고민 털어놓은적 두 어번 있는데 그게 짜증났던건지...
IP : 211.207.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이바이
    '17.1.18 4:28 PM (39.118.xxx.16)

    몆번 그렇게 당하고 짜증나서
    차단시켜 버렸어요
    바이바이ㅎ

  • 2. 너랑 연락 하고 싶지 않다
    '17.1.18 4:33 PM (175.200.xxx.42)

    이 말을 간접적으로 하는거지 싶네요.
    그럴 때는 더는 연락 안하는게 답이구요.

  • 3. 무시
    '17.1.18 4:34 PM (175.117.xxx.60)

    기분 더럽죠.
    .

  • 4. ..
    '17.1.18 4:36 PM (223.62.xxx.229)

    저는 그래서 번호를 삭제했어요

  • 5. 살다보면
    '17.1.18 4:47 PM (211.207.xxx.45)

    이런 일도 있나봐요. 제가 뭘 잘못한건지..원래 셋이었는데 제가 한명한테 실수한걸 카톡씹는 이한테도 똑같이 했던건지..... 근데 정말 그 실수는 살면서 다른 누구에게도 안했던건데...진짜 희한하네요.

  • 6. 친구도
    '17.1.18 4:48 PM (121.145.xxx.14)

    자기가 편하고 도움이 되어야 사귀고 싶지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싫어요.
    그리고 상대 형편도 나랑 비슷해야 대화가 통하구요.
    지가 님보다 못났다는 자격지심에 그럴수도 있고
    애 둘 되니 만사 귀찮아서 일수도 있고..
    안불렀는데 눈치없이 가까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집에 오겠다는 사람도 완전 싫어요.

  • 7. 여우누이
    '17.1.18 5:11 PM (121.132.xxx.240)

    화장품 영업하는 아는언니
    매번 연락올때마다 한개씩 사줬더니
    한달에 한번 말일에 꼭 전화옵디다
    연말에 사라는거 안샀더니 새해인사 카톡을 읽고도
    답장이 없더군요
    과감히 번호삭제하고 차단시켰어요

  • 8.
    '17.1.18 5:37 PM (118.217.xxx.51)

    별 관심심이 없다는거네요. 님도 자존심 상하지 말고 그냥 의미없는 사람으로 대해야 할 듯

  • 9. 기분
    '17.1.18 8:30 PM (1.229.xxx.197)

    읽고 씹히는거 그거 안 당해본사람은 모르죠 기분 완전 더러워요 님도 그냥 차단하세요
    너와 말 섞기 싫다 이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2935 "생활환경 고려" 박근혜 잘대구속 안된다!! .. 2 이재용 2017/01/20 1,148
642934 판사판결은 지멋대로하나요??? ㄱㄴ 2017/01/20 379
642933 오늘 강릉 오지 마세요 10 폭설 2017/01/20 6,879
642932 시민들이 법원에 항의전화한 후기래요 36 정의롭게 2017/01/20 14,410
642931 다이어트중...빵 한개만 먹었음.......... 11 .... 2017/01/20 2,379
642930 숨겼던 이재용 기각사유 - 피의자의 주거 및 생활환경 고려 3 조의연 처단.. 2017/01/20 1,895
642929 이재명,광주집단학살 발포책임자는 사형시켜야한다 5 moony2.. 2017/01/20 709
642928 조판사뿐 아니라 성판사도 4 ... 2017/01/20 1,171
642927 낭월스님이라고 아세요? 4 ㅁㅁ 2017/01/20 2,630
642926 오늘아침 KBS뉴스 3 심하다 2017/01/20 889
642925 노회찬 벙커1 특강 #1-이재용이 풀려난 이유는 12년 전, [.. 1 좋은날오길 2017/01/20 1,378
642924 부추 사놓았는데요 상하면.. 3 2017/01/20 4,036
642923 잠실 지하상가 어떤가요? 2 ㅇㅎ 2017/01/20 1,007
642922 남편이 공무원 공부한다는데... 8 에휴 2017/01/20 3,086
642921 노래듣고 악보없이 연주하는것 쉬운가요? 9 .... 2017/01/20 1,174
642920 김태희 아쉬운 미니드레스 57 이궁 2017/01/20 15,730
642919 강남 가야 하는데 오늘 서울 길 어때요? 2 비옴집중 2017/01/20 882
642918 김빙삼옹 트윗, "(조 판사) 여보, 이제 고생.. 5 여보 2017/01/20 1,924
642917 남편에게 제 유언 남겼어요 (장기기증등등) 6 장기기증 2017/01/20 1,952
642916 양가 도움 없이 육아하는 맞벌이 부부 21 ㅇㅇ 2017/01/20 5,458
642915 난폭운전 택시들 1 신고 2017/01/20 427
642914 판사라는 직업이 신의 영역인가요? 4 누리심쿵 2017/01/20 1,542
642913 휴대폰 개통할 때 신용카드 새로 발급하는 조건.. 이거 사기? 9 궁금이 2017/01/20 1,443
642912 식후 특히 아침밥만 먹으면 속쓰림이 있는데요 1 양배추드시는.. 2017/01/20 3,615
642911 시조카용돈 34 속좁은이 2017/01/20 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