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나라도 대리모 임신이 가능할까요?

a궁금 조회수 : 6,250
작성일 : 2017-01-18 09:16:41
아는 언니가 자궁쪽 문제로 임신이 불가해요
만약 가능하다면 대리모를 제가 하고 싶은데
어느 병원에 가야하고 혹시 불법은 아닌지 궁금해요
IP : 223.62.xxx.5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8 9:19 AM (216.40.xxx.246)

    합법 불법 떠나 아예 법적인 결론이 없을걸요.
    그냥 암암리에 하는거 예전에 뉴스에서 다룬거 같은데.

  • 2. ...
    '17.1.18 9:19 AM (116.41.xxx.111) - 삭제된댓글

    불법입니다.
    그리고 보편적 상식과 인륜을 벗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3. ,,,,,
    '17.1.18 9:1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인도 가세요

  • 4. ...
    '17.1.18 9:20 AM (61.81.xxx.22)

    제가 착상 불가능 불임이었는데요
    아는언니랑 얘기가 된건가요?

  • 5. 대리모를
    '17.1.18 9:21 AM (107.167.xxx.173)

    하고픈 감정이 생기기도 하는군요, 제안 받기도 전에. 신기합니다. 보통 돈 때문에 하게 되는 거 같던데. 혹시 아는 언니의 남편에게 연정을 품고 계신가요?

  • 6. ...
    '17.1.18 9:21 AM (116.41.xxx.111) - 삭제된댓글

    아는언니를 위해서 대리모자처하는건가요?? 그냥 돈때문이라고하세요. 돈때문이라면 살인청부업자랑 똑같죠. 돈때문에 남의인생을 파멸하게하는거

  • 7. ㅁㅁㅁ
    '17.1.18 9:22 AM (110.96.xxx.235)

    제정신인지 궁금하네요
    글쓴사람은 가족도 없나요?

  • 8. .........
    '17.1.18 9:23 AM (216.40.xxx.246)

    아. 그러고보면 수정란만 따로 이식해야 할텐데 우리나라 병원에선 안해주지 싶은데요. .
    그렇다고 그집 남편이랑 동침을 한다면 아는언니 난자로 낳는게 아니니 대리모가 아니라 씨받이가 되는거구요.

    이런건 인도에서 가능하지 싶네요.

  • 9. ....
    '17.1.18 9:24 AM (116.41.xxx.111) - 삭제된댓글

    정신나간..

  • 10. ////
    '17.1.18 9:27 AM (61.75.xxx.142)

    아는 언니 대신 임신도 해 줄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친한건가요?
    친자매간이라도 하기 힘든 일 아닌가요? 헐~~~
    내 자식도 두 번 임신하기 힘들어 한 번으로 그치는 사람이 많은데 대단하시네요

  • 11. 미국 브로커가 있더라고요
    '17.1.18 9:30 AM (118.217.xxx.54)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어요.
    2년전에 찾아보니까 있긴 있었어요.
    생리학적 부모가 미국가서 현지 ivf 시설 이용하고요
    한인인지는 모르겠고 캘리지역에서
    대리모 만나고 그 대리모를 에이전시에서 관리하고
    건강검진 때되면 해서 보내주고
    시작할때 1천만원 끝나고 2천인가 3천인가
    그랬던거 같아요.
    제가 난임이었어서 진짜 시술 지긋지긋해서
    알아만 봤었는데 솔직히 저렇게 애를 낳아도
    내애인지 아닌지 어케 알겠나 싶고
    대리모가 흡연 음주 마약 뭘할지 어떻게 아나싶고
    결국 다시 지긋지긋한 시술 될때까지 해서 애기 가졌어요.

    참고로 원글님이 원하시는
    시술은 한국에서 해주는 병원이 없을거에요.
    체외수정 후 대리모에게 이식 해주는 병원이 없지 싶어요.
    저 시술할때 보면 아빠엄마 확인 몇번씩 하고
    동의서 몇개 내고 산모 확인 몇번씩 하고 그랬거든요.

  • 12. Cha
    '17.1.18 9:49 AM (182.215.xxx.10)

    의사 말이 임신 불가 판정을 받은 여자의 가족 중 하나가 경제적 댓가 없이 하면 가능하다는거 같았어요. 그냥 아는 언니는 안됨

  • 13.
    '17.1.18 10:02 A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난자공여는 못해도 (내 유전자 섞이는거니)
    대리모는 건강만 하면 해 줄 수 있을거 같은데요?

    그렇게 기겁할 일인건가요?

  • 14. 저도
    '17.1.18 10:02 AM (119.14.xxx.20)

    대리모가 합법인 국가에 가서 진행한다고 어디서 봤던 듯 싶어요.

  • 15. .....
    '17.1.18 10:14 AM (222.108.xxx.28)

    우리 나라에서 대리모가 출산했는데 다른 사람 아이로 출생신고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그거 산모(대리모) 이름으로 병원 가서 출산하면
    산모 이름으로 예를 들면, 심순애아기.. 로 병원에서 출생증명서 떼어 주고요..
    그 출생증명서랑 부모 신분증을 가지고 동사무소에서 출생신고 하는 거거든요.
    예전에는 집에서 출산했다고, 증인 두어 명 사인해서 내도 되었는데
    올해 부터인가 그게 안 되는 걸로 법 개정된 걸로 아는데요...

  • 16. ㅇㅇ
    '17.1.18 10:14 AM (112.218.xxx.220) - 삭제된댓글

    시험관 시술할때 채취하고 이식하는 날 남편과 본인 신분증 확인해요. 동의서도 꽤 여러장이고.
    그리고 시술일 잡기 전에 갈때마다 검사며 질초음파 여러번 해서 자궁상태 확인하고 상담하기 때문에
    의사가 그동안 다닌 환자 얼굴이랑 이력 다 아니까 수정란을 다른 사람이 이식 못받아요.

  • 17. ㅇㅇ
    '17.1.18 10:16 AM (112.218.xxx.22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출생신고할때도 병원에서 준 출생증명서에 제 주소 잘못 쓰여있다고 한번 거부당했어요.
    병원가서 다시 떼옴. 꽤 까다롭게 보던데요.

  • 18. ㅇㅇ
    '17.1.18 10:38 AM (59.11.xxx.83) - 삭제된댓글

    시험관해주는 난임병원서해야할텐데
    부부 본인 확인을 철저히 하므로 불가할듯

    다른나라 가거나 아님 ...
    그언니는 알고있나요? 기겁할수도있을듯

    대리모도 안면 없는사람이 좋은거지
    맨날볼사람을 구하는사람은 없죠
    자기 애기 문젠데
    그런생각 안드세요?
    낳아준 엄마랑 친하게 지내고싶을지

    생각이란것은 해보셨나요?

  • 19. 저기
    '17.1.18 11:24 AM (175.198.xxx.219)

    제가 한 7년전 친분있는 간호사로부터 1건. 친구한테 본인 사촌이야기 한건 들었어요.

    실제 암암리에 해주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968 음식쓰레기 frid방식 어떻게하는건가요 1 주부0단 2017/02/05 796
647967 (뉴스타파)광화문 14차 촛불집회,"박근혜 탄핵하라 이.. 1 ... 2017/02/05 735
647966 박사모 집회에 나간 새 전문가 윤무부 박사 정체 39 ... 2017/02/05 5,473
647965 퇴사하는데 커피라도 돌려야 할까요 7 다봄맘 2017/02/05 3,607
647964 구급 공무원 생활하면 복지는 좋나요? 취미생활같은거 21 라라라 2017/02/05 5,877
647963 길에서 스킨쉽 커플 정확한심리 말씀드려요 23 그이유는 2017/02/05 9,358
647962 더 킹 보고 놀랬어요. 6 영화 2017/02/05 3,165
647961 어머나 개그우먼 김미려 목소리도 독특하고 노래 짱 잘하네요..... 7 .. 2017/02/05 2,297
647960 오늘 jtbc스포트라이트 5촌살해사건 꼭보세요! 7 ㅇㅇ 2017/02/05 1,509
647959 특검, 박채윤 '자백강요' 주장에 "조사도 안했는데.... 11 세트로ㅈ랄이.. 2017/02/05 3,573
647958 영화 컨택트(스포없음) 22 2017/02/05 3,137
647957 헷갈리는 분리수거..정답은 뭘까요 9 분리수거 2017/02/05 3,170
647956 국민일보 대선 여론조사 발표났네요. 49 ㅇㅇ 2017/02/05 4,298
647955 무계파 전면에.. 사회통합 의지, 캠프에 적극 반영 ^.^ 2017/02/05 587
647954 아들이 소리치니 쑥~들어가는 남편 10 . . 2017/02/05 4,191
647953 우울했는데 미모의 블로거 보고 힐링 됐어요 53 ㅡㅡ 2017/02/05 30,916
647952 37살인데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6 현실이 2017/02/05 3,625
647951 엄마가 자식들을 의무감에 키우셨대요 24 ㅇㅇ 2017/02/05 6,826
647950 길에서 스킨쉽하는 커플들 대부분 추남추녀다 14 ... 2017/02/05 2,923
647949 간마늘 대신에 갈릭파우더 써도 되죠? 3 마늘 2017/02/05 2,690
647948 40대 아줌마. . 혼자 더킹 보고 왔어요 8 사거리 2017/02/05 3,177
647947 전자사전이 이리 비싼가요..30만원선..하네요 2 .. 2017/02/05 2,183
647946 그알의 시어머니같이 거짓말 당당히하는 사람들 현실에 9 .. 2017/02/05 3,017
647945 놋북을 사려는데 신용카드 만드려구요. 7 신용카드 2017/02/05 959
647944 저를의식하며 뽀뽀하는커플,부부 왜그런거에요?!! 37 장난하나 진.. 2017/02/05 7,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