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으로 명절 땐

조회수 : 2,777
작성일 : 2017-01-17 18:59:22
이랬으면 하는거 있으세요???저는 각자 자기부모만나면 좋겠어요
IP : 61.254.xxx.1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7 7:10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큰집 안가고 양가 부모집에 가는 것만으로도 족하겠어요.

  • 2. 저도
    '17.1.17 7:19 PM (175.192.xxx.6)

    저도 각자 부모 만나러 갔으면 해요.

  • 3. ...
    '17.1.17 7:20 PM (114.204.xxx.212)

    제사 명절 다 없애고 평소에 내킬때 만나러 가고싶어요
    차막히고 춥고 온 나라가 뭐하는 건지

  • 4.
    '17.1.17 7:21 PM (121.128.xxx.51)

    자기 자식 결혼하면 부모님 돌아 가셨으면 각자 지냈으면 좋겠어요 큰엄마는 이제 그만 오란 소리 못하고 작은 엄마는 안가고 싶다는 소리 못하고 억지로 가는거요
    여자들 노동력 착취하는 명절은 없어져야 해요

  • 5. 40대 중반.
    '17.1.17 7:22 PM (223.62.xxx.46)

    40대 중반 맞벌이입니다.
    명절에 그냥 쉬었으면 좋겠어요.

    시댁 방문하는거. 딱 날짜 맞춰 방문. 명절에 못 쉬니 힘드네요. 그렇다고 굳이 친정 가고 싶지도 않아요. 친정은 왕복 10시간.. 저도 제 시간이 제 휴가가 필요해요.

  • 6. ㅇㅇ
    '17.1.17 7:24 PM (180.230.xxx.54)

    우리집이 제일좋아요.
    할 수만 있으면
    그냥 연휴내내 방콕하고 싶어요.
    시댁이고 친정이고 다 힘드네요

  • 7. ...
    '17.1.17 7:29 PM (114.204.xxx.212)

    그러게요 자기집에서 쉬고 나중에 따로 부모님 뵈러 가고 싶어요
    자기 자식 결혼하면 각자 지내야지 . 시숙네 가기도 민폐인데ㅡ거기도 며느리 사위에 손주 줄줄이인데
    굳이 전날,전전날 가서 자고 친구들이랑 놀려고 해서 때려주고 싶어요 겨우 말리긴 하는데 ...
    남자들은 그걸 몰라요

  • 8. 각자부모
    '17.1.17 7:36 PM (221.167.xxx.125)

    자기부모한테 가기

  • 9. dddd
    '17.1.17 8:20 PM (121.130.xxx.134)

    명절 없애고 본인이 원하는 때 누구나 1주일 이상 유급휴가 줬으면 좋겠어요.

  • 10. 00
    '17.1.17 8:21 PM (211.246.xxx.78)

    각자 자기부모한테 가면 아이들은 어쩌나요?
    친가든 외가든 각자 가고싶은 곳 가나요?
    아님 집에? 삭막해요
    저는 명절때 번갈아 갔음 좋겠어요

  • 11. 33
    '17.1.17 9:11 PM (175.209.xxx.151)

    각자 집에, 아이들은 번갈아서~♡

  • 12. ^^
    '17.1.17 9:52 PM (121.128.xxx.130)

    여자들 노동력 착취하고 여자들끼리
    신경전하고 왈가왈부 하는 명절 좀 없어졌으면....

  • 13. 오~~
    '17.1.17 11:27 PM (211.215.xxx.128) - 삭제된댓글

    각자집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괜히 사위 며느리 눈치볼 필요도 없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1317 아이를 위한 초간단 요리들 6 ㅇㅇ 2017/01/17 2,226
641316 日 후쿠시마 주민, 피폭 이후 상태 공개한다 4 후쿠시마의 .. 2017/01/17 2,259
641315 일산 치과 5 .. 2017/01/17 3,702
641314 논문 읽을 수 있는 곳 질문입니다. 5 레포트 2017/01/17 1,179
641313 일주일 휴가냈는데 마음이 찝찝하네요 2 촛불의힘 2017/01/17 1,615
641312 군산 간장게장집 3 5키로 2017/01/17 2,507
641311 뒤늦게 레페토에 꽂혔는데요.. 2 .... 2017/01/17 2,400
641310 갯뻘에 빠진 옷. .어찌 세탁해야 하나요? 6 빨래 2017/01/17 1,297
641309 딸친구 엄마 3 기억력 2017/01/17 1,890
641308 앞으로 명절 땐 12 2017/01/17 2,777
641307 나이드셔서 간호조무사 괜찮지 않나요? 18 경력 단절 2017/01/17 9,783
641306 예전에 산 비싼옷 어떻게 하시는지요? ㅇㅇㅇ 2017/01/17 1,075
641305 몸의 일부가 차가운거 3 ㅎㅎㅎ 2017/01/17 1,369
641304 반기문 어디로 갈까요? 7 입당 2017/01/17 1,491
641303 9살 아들내미 엄마아픈데 인정머리없게 ㅠ 8 에휴 2017/01/17 2,140
641302 요즘은 전교권 아이들이 특믁고 안 가는 추세인가요? 32 궁금 2017/01/17 6,990
641301 드뎌~최경희 부르네요... 3 특검 2017/01/17 1,939
641300 새콤한 맛이 전혀 없는 김치..요리해도 맛없을까요..?? 6 ,, 2017/01/17 1,181
641299 참을 수 없는 화가 나는데 갱년기 일까요? 7 참기 힘들어.. 2017/01/17 2,609
641298 엄마가 무섭고.. 끔찍해요(매일은 아니고 가끔요.) 7 기운내자 2017/01/17 3,825
641297 박영수 특검, 박 대통령 공개 압박 시작했다 1 특검.잘한다.. 2017/01/17 1,086
641296 집에서 파인애플 식초 만들고 거른 파인애플 활용법 문의 드립니다.. 5 파인애플 2017/01/17 2,093
641295 구리재래시장에 긴 지퍼 파는곳 있나요? 2 (급질) 2017/01/17 793
641294 방광염 재발 안하는 법 없을까요? 2 강아지 왈왈.. 2017/01/17 2,411
641293 LG 컴퓨터 서비스괜찮나요? 5 윤준 2017/01/17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