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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애슐리 갈릭치킨이랑 까르보나라 떡볶이가 미치게 먹고 싶네요

ㅡㅡㅡㅡ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17-01-13 21:55:45

집 근처에는 있지도 않아서 멀리 나가야 애슐리가 있거든요

아...갑자기 거기 갈릭치킨이랑 까르보나라 떡볶이가 미치게 먹고 싶어요

이번 주말에는 친구 만날일도 없는데..

저 백수라 주중에도 한가하거든요

그냥 담주 주중에 한번 애슐리 혼자 다녀와 볼까요

저런데는 혼자 가본적 없는데..

아..먹고 싶다.

IP : 220.78.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3 10:01 PM (112.161.xxx.113)

    저는 미혼노처자인데 혼자 잘가요. 부페도 혼자 가봤어요.
    근데 애슐리의 단점은 식사하는 사람 세팅해 놓은 것만 두고 다머지 세팅 치워요. 빕스나 부페가면 맞은편 자리 셋팅 해둔 거 그대로 두거든요. 애슐리는 센스가 없어요.
    혼자가면 가끔 레이져 쏴주시는 중년 여성분들이 있긴한데 같이 레이져 싸주고요. 대부분 혼자 온 거 아~무도 신경 안써요.

  • 2. ..
    '17.1.13 10:10 PM (183.101.xxx.147)

    혼자 놀이동산도 잘가는 미혼노처자인데 부페 혼자가는건 도저히 용기가 안 나더라구요..
    저두 함 혼자 가봐야겠어요~^^ 까르보나라 떡볶이 가끔 먹으면 정말 맛있죠ㅠ

  • 3. 가보세요
    '17.1.13 10:15 PM (121.172.xxx.222)

    점심 때 거의 혼자 가요.
    9900 원 메뉴여서 배부르지 않게 먹고 오기 좋아서
    자주 가요.

  • 4. 알바갈취
    '17.1.13 10:15 PM (112.167.xxx.141)

    갈려고 예약했다가 알바생 임금 떼어먹은 기사 나서 취소했건만..
    거기.. 가고 싶으신가요....

  • 5.
    '17.1.13 10:17 PM (221.127.xxx.128)

    왜들 이러세요 떡뽁이 떡 사러 가야할까....

  • 6. ....
    '17.1.14 12:35 AM (211.202.xxx.31)

    저도 이제 애슐리 꺼려지더라고요.
    여동생도 언니 갈까? 했다가 바로 접었어요.
    가실 분은 가시겠지만. 걍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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