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프리카 보츠와나 라는곳 아세요?

리조트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17-01-12 22:44:44

아프리카 국가중에

보츠와나에

끌리는 리조트가 있던데


여기 여행이나 출장가보신분


아는거 있음 아무거나 팁좀


날씨나 음식 뭐 아무거나 좋아요



IP : 122.36.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
    '17.1.12 10:50 PM (92.109.xxx.55)

    남아공도, 보츠와나도 둘 다 나라이름 아닌가요??

  • 2. ...
    '17.1.12 10:55 PM (95.149.xxx.32)

    보츠와나는 남아공에서 독립한지 꽤 된 하나의 국가예요. 제가 학생일때 차 가지고 케이프 타운에서 보츠와나까지 운전해서 여행한 적이 있어요. 가브로네, 프란체스타운, 그리고 마운 이렇게 세 도시를 돌아다녔는데.. 마운에서 했던 사파리가 참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남아공 크루거 내셔날 파크보다 덜 상업화되어있었고, 마운이라는 도시 자체가 야생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어요. 외곽으로 나가면 돌집에서 사는 원주민 부락이 그대로 있고. 차를 타고 다니면 기린이 도로를 가로질러 걸어 다니고.. 세련된 느낌의 남아공과는 다르게 날 것 그대로의 아프리카를 즐겼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일반 호텔/롯지에 묵으며 여행했었는데도 좋았는데.. 리조트면 더 좋겠지요! 날씨는 남아공 기후보다 조금 더 건조한 사막 기후였던 걸로 기억해요. 벌써 15년도 더 된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 3. Aa
    '17.1.12 10:59 PM (108.30.xxx.157)

    저도 요즘 아프리카 사파리 가보고 싶어 알아보는데, 원글님 다녀오시면 후기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 Aa
    '17.1.12 11:03 PM (108.30.xxx.157) - 삭제된댓글

    보츠오나 가시면 빅토리아 폭포 가시나요?
    초베 국립공원도 좋다고 들었어요.
    여기 한번 읽어 보세요.

    http://www.flyertalk.com/forum/africa/583137-safari-kruger-botswana.html

  • 5. Aa
    '17.1.12 11:04 PM (108.30.xxx.157)

    보츠와나 가시면 빅토리아 폭포도 가시나요?
    초베 국립공원도 좋다고 들었어요.
    여기 한번 읽어 보세요.

    http://www.flyertalk.com/forum/africa/583137-safari-kruger-botswana.html

  • 6. ㅠㅠ
    '17.1.12 11:06 PM (122.36.xxx.122)

    내가 아파서 말을 잘못했어요

    아프리카안에 보츠나와 라는 나라죠


    남아공과 별개인거 맞아요 ㅠ

  • 7. ...
    '17.1.12 11:16 PM (149.254.xxx.26) - 삭제된댓글

    아.. 윗님 링크 감사해요. 초베가 생각 안나서 위에 댓글에서 그냥 마운의 사파리라고 언급했는데, 마운에서 사파리 했던 곳이 초베 국립 공원이예요. 그날 운이 좋았는지 몰라도 동물들도 많이 보고 스프링복 사냥 바베큐 경험도 충격적이었지만, 이젠 잊을 수 없는 추억이네요. 동물 애호가 분들이 경악하실 일이어서 자세히 기술하진 못하겠지만.. 어쨋든 개인적으로 크루거 내셔날 파크보다 훨씬 더 좋았던 기억이예요. 아! 경비행기 타고 초베 국립 공원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여행 상품도 있었어요. 웅~옛추억을 더듬다 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 8. ...
    '17.1.12 11:17 PM (95.149.xxx.32) - 삭제된댓글

    아.. 윗님 링크 감사해요. 초베가 생각 안나서 위의 댓글에서 그냥 마운의 사파리라고 언급했는데, 마운에서 사파리 했던 곳이 초베 국립 공원이예요. 그날 운이 좋았는지 몰라도 동물들도 많이 보고 스프링복 사냥 바베큐 경험도 충격적이었지만, 이젠 잊을 수 없는 추억이네요. 동물 애호가 분들이 경악하실 일이어서 자세히 기술하진 못하겠지만.. 어쨋든 개인적으로 크루거 내셔날 파크보다 훨씬 더 좋았던 기억이예요. 아! 경비행기 타고 초베 국립 공원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여행 상품도 있었어요. 웅~옛추억을 더듬다 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 9. 차링차링
    '17.1.13 12:11 AM (121.162.xxx.249)

    저도 아프리카 다녀온지 벌써 20여년전인데 또 가보고 싶네요. 많이 발전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0729 속보 ㅡ 국민의당 당대표 64 ........ 2017/01/15 6,143
640728 중국어하시거나 계신분들께 부탁 좀 드릴게요. 6 중국맛집 2017/01/15 977
640727 보그 오스트레일리아 편집장이라는데, 몇살로 보이나요. 27 ... 2017/01/15 4,035
640726 부추전을 굽는데 왜 별루져? 11 사랑스러움 2017/01/15 3,784
640725 팔자좋은 아줌마들 넘치더군요 50 2017/01/15 31,189
640724 복직 후에 입주 시터 vs. 친정엄마 21 ㅇㅇ 2017/01/15 3,464
640723 남편이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고 해요.어깨전문병원 소개해주세요. 18 소개부탁 2017/01/15 3,047
640722 너무 시끄러운 아이..자연스러운 건가요? 3 조용한 나라.. 2017/01/15 1,339
640721 영조가 어느날 어머니에게 궁에서 가장힘든일이 34 999 2017/01/15 23,180
640720 사채 정말 무섭네요 3 ... 2017/01/15 3,922
640719 이래서 여자도 전업주부보다 사회생활해야 하나봐요. 99 추워요마음이.. 2017/01/15 26,736
640718 경찰이 감춘 촛불 난동 9 답답 2017/01/15 1,681
640717 김ㄱㅊ도 더 이상 죄를 짓고 싶지 않았을지도ᆢ 희망 2017/01/15 793
640716 반기문.김정일각하께 가장숭고한 경의를 보낸다 2 종북이네 2017/01/15 909
640715 다이슨 V8 쓰시는 분 어떤가요? 9 ... 2017/01/15 3,535
640714 서래마을 디저트까페 궁금해요. 1 케익 2017/01/15 800
640713 40대초반 남성 패딩 추천해주세요 따뜻 2017/01/15 470
640712 치아교정도 부작용 있음 성장호르몬 주사는 어떨까 싶어요 2 무서워 2017/01/15 2,932
640711 밍크리폼) 20년된 엄마 밍크를 물려받았는데요 16 친정엄마가 .. 2017/01/15 6,739
640710 왜? 자기를 두려워한다 생각하죠? 1 ..... 2017/01/15 641
640709 스마트폰 앨범속 사진을 폰바탕화면에 1 사진 2017/01/15 760
640708 18세 투표 거부한 새누리·바른정당의 구태 2 샬랄라 2017/01/15 643
640707 요새 시그널 같은 드라마 안하나요? 12 2017/01/15 3,301
640706 외동 7살 아이 엄마가 안 놀아줘서 서운하대요. 2 ㅇㅇ 2017/01/15 1,457
640705 밤세워 게임을 하네요 2 ㅜ ㅜ 2017/01/15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