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없는 직장여자

xx 조회수 : 2,773
작성일 : 2017-01-11 16:21:30

네, 조언 감사드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IP : 222.112.xxx.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4:23 PM (211.227.xxx.58) - 삭제된댓글

    ?????

  • 2.
    '17.1.11 4:25 PM (211.114.xxx.137)

    좀 까칠한듯 하지만. 어쩌겠어요. 다 견뎌내야지.

  • 3. ---
    '17.1.11 4:27 PM (121.160.xxx.103)

    죄송하지만 무슨말인지 이해가 좀...

  • 4. ......
    '17.1.11 4:35 PM (223.33.xxx.21)

    남이 실수했다 인정을 해도 저렇게 나오는건 심성이 못된거에요. 그런 사람치고 자기 잘못 쿨하게 인정하는 사람 없던데요.
    남의 책만 잡고 저렇게 막무가내 식의 여자는 그냥 딱 똑같이 대해주고 말 안섞는게 편해요.
    만약 또 그러면
    ' 그러니까 제가 인정안했어요ㅡㅡ? 제가 잘못했다고 제가 방급 말했는데 뭐 어떻게 하라구요. 저보고. 왜 말을 그렇게 하세요? 다음에 한번만 더 그러면 저도 그런식으로 얘기 할테니까 다신 그렇게 얘기하지마세요 ㅡㅡ' 이렇게 쏘아붙이세요.

  • 5. 덧붙이자면
    '17.1.11 4:55 PM (121.188.xxx.72)

    저 심성 더러운년 한테는 제가 제가 이렇게 하지마시고 내가 내가 내가 이렇게 질러주세요
    내가 뭘 그렇게 잘 못 돼서 말 끝마다 틱틱거리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댁이야 그냥 내뱉는 말이겠지만 듣는 나는 기분 더러워지까
    앞으로 말 할때는 함부로 지껄이지 말았으면 한다고!
    이렇게 말 딱 끊으면서 입으로 함부로 막 하면서 조져버리세요 저런 싸가지 없는년은...

    예의는 갖출 만 한 사람에게 갖추는겁니다. 저런 병진같은 년들은 그냥 침뱉듯 씹어버리세요

  • 6. 저 그 상황 알것같음
    '17.1.11 5:18 PM (115.94.xxx.220)

    저도 꼭 그런 사람과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만 그 사람 성격이더라구여..때리지만 않고 말싸움 겁나게 하면서 업무를 하는데 그사람에게 꼬투리 잡히지 않게 일하시구여 절대 사담이나 감정을 나누지 마세여...
    그사람과 일적인 부분만 엮이고 상대하지 않으면 되여...
    즐겁게 일하기는 없다라는 전제로 업무를 하셔야 합니다.

    그분과 님은 절대 같은 종류의 사람이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2056 영장심사 끝났네요...이재용 21 ..... 2017/01/18 5,167
642055 복지부 30대 5급 과로사한거 24 ㅇㅇ 2017/01/18 7,525
642054 ㅎㅎ ㄹ혜변...이분 웃김. 1 ........ 2017/01/18 1,132
642053 일을 벌렸어요.. 만두 도와주세요 13 김치만두 2017/01/18 2,413
642052 상해 혼자 자유여행? 14 ... 2017/01/18 2,683
642051 드림렌즈 몇학년까지 괜찮을까요 12 ** 2017/01/18 4,293
642050 뉴스공장 듣다가 웃겨서ㅎㅎㅎ 11 .... 2017/01/18 4,322
642049 침대..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만 놓고 쓰시는 분 있나요? 19 zzz 2017/01/18 21,604
642048 안철수 "반기문, 출마조차 반반…설 지나 출마포기 가능.. 2 ㅇㅇ 2017/01/18 899
642047 음력생일을 태어날 당시 그해의 양력으로 계산 3 예전에 2017/01/18 910
642046 급성 부비동염(축농증) 투병기 그 후 9 원글 2017/01/18 5,013
642045 언니들 일본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9 ... 2017/01/18 1,892
642044 애들 차에서 캐리언니 틀어줘도 될까요? 3 씩씩 2017/01/18 754
642043 MB "반기문 외에 대안 없으니, 신중하게 잘 도와드려.. 10 샬랄라 2017/01/18 2,316
642042 역도요정 김복주가 나를 울려요 1 0000 2017/01/18 902
642041 어떤 어떤 세금을 내게되나요? 4 집팔때 2017/01/18 550
642040 명품매장에서도 이렇게까지 립서비스 다들 해주는건가요? 6 ........ 2017/01/18 2,470
642039 30년동안 변하지 않은건 오뚜기 3분카레 뿐인거 같네요 6 추억 2017/01/18 2,055
642038 전세 살기 어떨까요? 4 복정역 가천.. 2017/01/18 1,333
642037 친노가 지금 침묵하면 문재인을 잃는다. 유재일 13 rfeng9.. 2017/01/18 1,418
642036 홍가혜씨 사건도 배후가 김기춘일까요?? 3 ㄴㄷ 2017/01/18 1,188
642035 독서논술 공부방 어떤게 수요가 더 많을까요? 10 끌림 2017/01/18 1,967
642034 영어가 학벌보다 낫다고 11 ㅇㅇ 2017/01/18 3,197
642033 힐 신고 아픈 허리 통증 낫는 방법 알려주세요 2 .. 2017/01/18 659
642032 40대 중반 단아한 차림새? 12 엄마는노력중.. 2017/01/18 7,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