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방사선 치료 많이 아픈가요?
0기라 별 걱정은 안하는데 방사선 치료도 한다니 음식이라도 해서 갖다줄까 해요.
많이 아픈가요?
제가 가는 것이 귀찮고 힘들까요?
1. 피곤하더라구요..
'17.1.11 10:04 AM (49.161.xxx.162)아픈건없는데
방사선 치료기간동안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입원해서 치료받는병원도 있는데
저는 한달간 매일 통원치료를 하다보니 좀 무리는 있더라구요
신경써주시는 친구마음 넘 이뻐요^^2. 아마...
'17.1.11 10:11 AM (220.79.xxx.243)치료는안아파요 아주잠깐 치료받는데 처음에는 아무렇지도않은데 날이갈수록피곤하고 치료끝나면힘들어서 집에와서 그냥누워만있었어요 맛있는거 챙겨주니까 좋았어요
3. 사람마다
'17.1.11 10:14 AM (49.161.xxx.162)방문을 좋아할수도 힘들어서 피곤하니까 싫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저는 병원에서 항암치료하고 퇴원해서 많이 힘든시기에는
방문해주시는거 사실 힘들었어요..
유방암항암제 나락으로 떨어지는듯한 고통이 있거든요.
항암치날 밤새 지옥을 경험하고..
일주일동안 간신히 기력회복하면 또 항암치료흘 하는 상황이라.. 문병와주시는분들이 내고통 모르니 ... 참 말할수도없고 그랬네요..ㅜㅜ
방사선치료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환자분의 의견에 해주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4. 방사선
'17.1.11 10:48 AM (121.155.xxx.170)0기 수술에 방사선 첫치료는 그렇게 힘들거나 몸아프지는 않아요.
진행할수록 점점 피로해지기만 해요.
음식도 가려먹지 않아도 돼요.
윗분 말씀처럼 기분이 우울하고 그런데,
또 내가 아픈데 먹을것까지 챙겨야하니까 완전 기분 다운이더라구요.
맛있는거 챙겨주시고, 그냥 평상시처럼 수다떨어주세요.
측은해하고 이런것도 필요없어요.
물론 개인성격에 따라 조금씩 다르니깐 방문전에 괜찮냐고 한번 물어보시고
가서 기분 북돋아주세요.5. 저는
'17.1.11 1:25 PM (211.212.xxx.130)음식만 문앞에 두고 얼릉 오겠어요
음식하기는 귀찮을게 뻔하고
사람오면 아무리 친구라도 상황도 상황이고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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