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성위염인데 주로 어떤음식을 자주 드세요??

40후반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17-01-06 20:12:23

젊을때부터 식습관이 밥보단 밀가루음식좋아하고 간식좋아했어요...

나이 드니 점점 안좋아져서 에지간하면 밀가루를 자제할려고 하는데

자꾸 허전하면 단거에 손이가서 먹고나면 맨날 꺽꺽거리고의

연속이네요...ㅠㅠ

밥도 나이들면 맛있다는데 전 여전히 밥맛도 없고.....

밥도 끼니때마다 반공기도 못먹거든요.....글타보면

허전해서 간식에 손이가요....요즘은 신경쓴다고 하는게...

잣, 찐계란 노른자같은거 챙겨먹고...

입맛없으면 충무김밥 같은거 먹곤하는데

조금먹으면서 충만한 느낌 드는건 뭐가 있을까요??

매번 먹으면서 오늘은 체하지않을까 걱정하면서 사네요...ㅠㅠ

좀전에 저녁먹기전에 허전해서 카스타드 2개먹었는데

또 꺽꺽거려서 위약 챙겨먹었네요....

위도 안좋지만 디스크도 있다보니 불앞에 오래 못서있어요...

그러다보니 반찬도 편한거 위주로 하고 영양소 섭취도

잘 안되네요....


IP : 118.35.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6 8:14 PM (118.35.xxx.54)

    오타네요...찐계란 흰자~~

  • 2. ...
    '17.1.6 8:20 PM (221.138.xxx.141)

    양배추가 효과 좋아요.

  • 3. ....
    '17.1.6 8:22 PM (118.35.xxx.54)

    에긍...그쵸~~ 양배추도 쪄서 쌈장에 2끼 정돈 먹다가
    또 물려서....길게는 안먹어지네요.....ㅠ

  • 4. 좋은 쌀
    '17.1.6 8:25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저자극 음식요.
    남편이 윗병을 달고 산 적 있어서..
    죽 종류가 좋은지 나뿐지는 모르겠지만
    심할땐 잣 깨 땅콩 으깨어 죽 자주 쑤었고요.
    지금도 잡곡이나 현미는 안돼고
    미리 씻어둔 백미 일인분 냄비밥해줘요.
    저자극 반찬은 기본 ..조기구이 슴슴하고 과일즙 많이넣은 물김치 직접 구운김 소고기 무우국 매생이국 석화 전
    무우나물 토란탕 등등..
    주로 거의 자극이 없는것 위주로요.

  • 5. 한식이요
    '17.1.6 10:10 PM (125.130.xxx.185)

    빵좋아하고 커피 좋아하는데 소화력이 갈수록 미약해지네요.
    가정식 백반이나 코스요리나 한식으로 먹는게 조금 많이 먹어도 편안합니다.

  • 6.
    '17.1.7 3:57 A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역류성 식도염이라서
    양배추찜, 데친 브로콜리, 가지찜, 두부부침 등
    양념 생략하고 특별한 조리과정 없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기운 딸릴까봐 살코기 구워서 양배추찜에 싸서 먹기도 하구요.
    요리솜씨도 없고 하기도 싫고 편해요.
    양배추가 위에 좋으니 즙이나 찜 등으로 해서 많이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7614 외교법무부 머합니까?국민눈치 안봅니까? 황교안눈치보.. 2017/01/06 599
637613 이재용 곧 포토라인 설것..특검..박뇌물죄 박차 11 ..... 2017/01/06 2,499
637612 오늘 도깨비 안하나요? 5 도깨비 2017/01/06 1,945
637611 고3졸업하는데 4 ㅡㅡㅡㅡ 2017/01/06 1,660
637610 동생 태어나고 밤마다 우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7 ... 2017/01/06 3,501
637609 이해되지않는 남편의 훈육 방식 9 Dd 2017/01/06 2,175
637608 홍새우 선물받으면 좋을까요? 8 새우 2017/01/06 1,330
637607 세월997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6 bluebe.. 2017/01/06 463
637606 상고포기 정유라 덴마크 구치소서 버티기 돌입 5 moony2.. 2017/01/06 1,850
637605 데스크탑 사양 좀 봐주세요^^ 3 윤준 2017/01/06 660
637604 만성위염인데 주로 어떤음식을 자주 드세요?? 4 40후반 2017/01/06 1,955
637603 설리 머리 속엔 뭐가 들었을까요? 39 도대체 2017/01/06 21,313
637602 진짜 부드러운 칫솔 추천해주세요 7 미세모 2017/01/06 1,763
637601 정유라, 조건부 귀국 의사 철회…"한국 안 간다&quo.. 2 버티면더커져.. 2017/01/06 1,445
637600 귀신관련 이야기 읽기좋은 곳 어디 없을 까요? 4 고스트 2017/01/06 1,589
637599 [JTBC 뉴스룸]예고......... ㄷㄷㄷ 2017/01/06 1,106
637598 카드대금 결재전에 카드랑 통장이해지 되었어요 7 은행 종료 2017/01/06 1,312
637597 저는 나이 들수록 단맛이 왜 이리 싫죠? 8 2017/01/06 3,966
637596 부모들의 흔한 착각, 자연속에서 아이를? 6 ㅇㅇ 2017/01/06 3,319
637595 왜 주변 아파트 새로 생기는데 근처 아파트값이 오르는거죠? 5 ㅇㅇ 2017/01/06 2,776
637594 부동산 잘 아시는 분 - 합리적인 해결방법 조언 부탁드려요 15 bb 2017/01/06 2,407
637593 강아지를 데려오기로 햇는데... 17 ㅇㅇ 2017/01/06 3,312
637592 1.14 벙커 포트럭 파티에 가져갈 메뉴 공유해요 18 ciel 2017/01/06 1,982
637591 어떤 삶이 더 나아보이세요? 16 그냥이 2017/01/06 4,735
637590 결혼 후 첫싸움ㅠ 13 으이구 2017/01/06 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