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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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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친구 어떤가요?

궁금맘 조회수 : 911
작성일 : 2017-01-03 18:26:47
평상시에는. 먼저연락을 안하다가. 본인이 아쉬울때면 연락함. 밥먹는것도. 이쫀에서 얻어먹고. 본인이 살차례면. 거의 연락두절이구요. 도통. 연락두절하다가도. 본인이. 어디라도아파. 병원신세라도지면. 즉시. 입원했음을 알려오는. 그런사람. 주의에도. 계신가요?
IP : 112.148.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3 7:15 PM (218.239.xxx.59) - 삭제된댓글

    있어요.
    밥 사는 부분만 빼고 똑같아요.
    30년지기 친구인데 그동안 온갖 고민같은거 다 들어주고 공감해 주었는데
    재미있는데 놀러 다니고 온갖 맛있는거 먹으러 다닐때는 다른 사람이랑 다니고
    자기 고민 생기거나 암걸리니까 저에게 먼저 연락하고 암치료 중에도 다른 사람이랑
    놀러 다니다가 안좋아져서 병원에 입원하면 저에게 먼저 연락해요.
    이젠 점점 정떨어져요.

  • 2. ..
    '17.1.3 8:26 PM (220.76.xxx.103) - 삭제된댓글

    심심풀이 호구죠..원글님이....본인 득실 따져서..별볼일 없을때 버리고 필요할때 다시 찾는거죠..이런사람 배신도 잘하고 뒷통수 잘치죠..뭐하러 만나나요.,님도 똑같이 해주지 그랬어요~~!!

  • 3. 개진상들
    '17.1.3 9:43 PM (123.199.xxx.239)

    하나씩 꼭 있어요.

    척보면 이제 압니다.

  • 4. ㅇㅇ
    '17.1.3 9:51 PM (49.171.xxx.186)

    아는동생이 차려입고 좋은곳 가고플때만 연락하더라구요
    한달에 한번볼까말까하는데 새로산옷 입고나와서는
    밥얻어먹고...
    저는 차가없는데 자기차타고 놀러갈땐 저를 부른적이 단한번도없어서
    괘씸하다여기던차에 또 연락이왔길래
    동네 허름한곳 가자고 했더니 거절하더라구여ㅋ
    그걸로 연락끊었어요
    지금생각해도 빡치는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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