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생 영어.. 원어민 문법.. 어떤걸 가르쳐야 할까요

..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6-12-31 12:26:57
이제 처음 영어시작하는 초1아이와 초6아이가 있어요
일학년은 처음 영어를 접하기때문에 재미있고 영어가 힘들다는 인식보다 원어민 통해 즐겁게 접했으면 해서 원어민 샘을 1:1로 해주려고 해요..
초6은 벌써 한국샘에게 문법만 3-4년째 배우고 있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요즘 고민이 되서요.
문법을 계속 해야하는건지
원어민 샘으로 바꿔줘야 하는지 해서요..
회화가 거의 잘 안되죠.. 당연히 ㅜㅜ

수업과 컨텐츠 자체가 다르지만
예상으론 처음 영어를 재밌게 그리고 외국인 거부감 없이 시작한 둘째 아이가 더 잘할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원어민샘은 실력도 인성도 아주 훌륭하신 분이세요..
첫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문법은 결국 입시를 위한것으로 한정되어 있는것이겠다 생각이 드네요
영어교육 어떤게 좋을까요..
IP : 115.136.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31 1:21 PM (59.13.xxx.41)

    초등 6학년 올라가는거면 원어민으로 바꾸는게 맞는것 같은게 중학교 올라가는 거면 좀 늦지 않았을까요?
    이제 학교 공부 열심히 따라가야 할 시기인데.
    암튼 제 생각에 어렸을때 영어는 문법이 아니라 말하기 훈련을 하는게 맞습니다.
    말 한마디도 못하는 문법 교육에 애가 흥미를 가질수 있을까요?
    그게 우리 기성 세대가 받아욌던 교육인데 효과가 있던가요?
    말이 되면 문법은 중학교 올라가서 해도 충분합니다.

  • 2. 맞아요
    '16.12.31 1:58 PM (115.136.xxx.85)

    문법과 단어암기로 영어교육 진행된 첫아이는 첫 단추부터 잘못끼워졌단 생각이 확실히 들어요
    주변에서 그리고 선생님이 문법 중요하다고 해서 오랜시간 했는데 돈낭바 시간낭비 였어요..
    생활영어가 되고 일단 재밌어하는게 중요한게 맞았어요..
    둘째는 확실히 다를거 같네요
    원어민으로 흥미 있는애들이 중학교때 문법해도 팍 치고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답변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5577 버터에 인공과 자연산이 있나요? 1 참맛 2016/12/31 1,316
635576 무한도전 유대한유산 오늘 신나요~~ 1 2016/12/31 1,321
635575 어제 조선명탐정 1 한여름밤의꿈.. 2016/12/31 930
635574 UGG에서 신발을샀는데 어찌입고신어야될까요? 1 코디부탁요 2016/12/31 1,189
635573 443의 정시 지원... 4 ..... 2016/12/31 2,836
635572 개콘프로 이름이 뭘까요 3 바닐라 2016/12/31 898
635571 중학 수학 공부 5 ㅡㅡ 2016/12/31 2,130
635570 광화문 집회 여자분 누구신지 맘에들어요♥♥ 5 ... 2016/12/31 3,111
635569 평창동이면 재벌들빼고 일반인들은 사는수준이 어느정도 되요..??.. 7 ,,, 2016/12/31 5,723
635568 사드 때문에 중국이 난리인데 왜 자국민들 안데려가요?? 6 hughjj.. 2016/12/31 1,430
635567 아기가 뒤집기 못 하는데 괜찮겠죠?ㅠㅠ 10 아기 2016/12/31 2,686
635566 초기 임산부 소화불량 ㅠㅠ 2 zzzzzz.. 2016/12/31 4,854
635565 진학사 4칸 합격 가능성. 1 .. 2016/12/31 3,411
635564 치킨스톡 냉장고에 두면 얼마나 갈까요? 1 ㅇㅇ 2016/12/31 1,379
635563 우리 가족 5명 전원 광화문 나왔어요~ 27 송박영신 2016/12/31 2,636
635562 사교육없이 스카이나 의대간 경우 22 ㅇㅇ 2016/12/31 7,892
635561 창원에서 팽목항가는길 1 은빛날개2 2016/12/31 696
635560 몇일 펄렁거리는 바지 입고 다녔더니 뼈마디가 시려요 ㅠㅠㅠ 8 어떡해요 2016/12/31 2,539
635559 관운이라는게 있나봐요 4 ㅇㅇ 2016/12/31 4,182
635558 조류독감..비둘기는요??? 4 ppp 2016/12/31 1,273
635557 아가씨때 여행 많이 다녀보신분? 9 지금 어떤가.. 2016/12/31 2,181
635556 내일 1월1일에 스키장 서울에서 아홉시쯤 출발하려면 어느 스키장.. 2 스키장 2016/12/31 720
635555 이 모직 조끼 어때요?? 2 오늘 2016/12/31 1,206
635554 콩나물,김치,굴 같이 넣어 국밥 끓여도 될까요? 9 오래된 2016/12/31 1,339
635553 (펌) 길고양이는 AI 주범이 아니예요... 7 길냥이.. 2016/12/31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