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여옥이 가난하다가 중요해요?

가난? 조회수 : 5,067
작성일 : 2016-12-23 13:26:37

가난하다고 다 양심팔고 사는거 아니에요.

그냥 엄청 야심가에요.


조여옥을 화면서 보는데 마음이 엄청 안좋던데요.

젊은애 왜 저러고 사나.


이준석봐도 그렇고.

왜 저러나 싶네요.



IP : 122.42.xxx.1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16.12.23 1:28 PM (45.34.xxx.165) - 삭제된댓글

    전 보기 좋아 보이던데요.

    적어도 직업도 없이 흙수저 거리면서 나라탓 사회탓만 하는 젊은이들..
    유약하게 자라서 상사의 질책 한마디에 회사에서 우는 그런 여직원들..

    그런 애들 보다 솔직히 백배 천배 나아요.

    전 그거보니 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청와대 간호장교로 뽑혔는지 알것 같아요

  • 2. 위에 댓글 45.34
    '16.12.23 1:29 PM (39.7.xxx.225)

    미친 거 아니에요??????

  • 3. marco
    '16.12.23 1:29 PM (14.37.xxx.183)

    이재용은 왜 양심을 팔까요?

  • 4. 그니까여
    '16.12.23 1:32 PM (182.215.xxx.133)

    어린아이들이 400명 가까이 죽어나갔는데
    양심팔고 사네요.
    참 쑤뤠기 인생이네요
    빨리 검찰조사
    죗값 받기를

  • 5. .....
    '16.12.23 1:34 PM (121.150.xxx.153)

    45.34.xxx.165... 아까 그 글 쓴 분이네요........

  • 6. ㅡㅡ
    '16.12.23 1:45 PM (114.204.xxx.4)

    ... |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16-12-23 12:01:14
    29살 어린 처자도 벌써 국회 청문회장에 나가서 여론을 뒤흔드는 이슈메이커가 되는데
    난 뭐하며 살았나 이런생각도 살짝 들더라구요 ^^
    악역이라도 좀 멋지긴 했어요. 사실 그 나이대 여자애들중에 거기 앉혀놓고 우리나라 최고 권력이라는
    국회의원들한테 공격당하면서 저렇게 결연할 여자가 얼마나 있을까 생각도 들고..
    사실 그 나이대 여자애들 상사한테만 혼나도 우는애들 많잖아요 ^^;
    괜히 장교에 뽑힌게 아니구나..하는 생각
    IP : 45.34.xxx.165

  • 7. 45.34.
    '16.12.23 1:48 PM (121.150.xxx.153)

    댓글이 참 조선일보댓글스러워요..

  • 8. 글씨
    '16.12.23 1:49 PM (96.246.xxx.216)

    어쩜 그날 관저에 없었다는게 맞나봐요..딴데서 더 흉악한 짓을 하고 있었을거같아요

  • 9. 그냥
    '16.12.23 1:51 PM (112.186.xxx.156)

    부역자가 되기로 결심한 거예요.
    알량한 이득을 취하고 양심 같은건 쩌리~ 해버린거죠.
    그래봤자 오래 못가요.
    그 집안이 가난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상식이 있는 집안이면 애가 그렇게 되도록 놔두지 않죠.

  • 10. 누구냐넌
    '16.12.23 1:58 PM (211.227.xxx.83)

    박복해보여요 진짜

  • 11. ...
    '16.12.23 2:16 PM (96.246.xxx.6)

    45....
    다른 공작 주제가 떨어지기 전까지는 이런 조선일보같은 글을 도배하면서 시간을 때우나 봅니다. 너보단 그냥 가난한 사람이 훨 낫다는 생각이 든다.
    죽을 때 뭔 생각하고 죽을까..

  • 12. 스스로가
    '16.12.23 2:20 PM (121.132.xxx.225)

    그렇게 결정한거에 책임을 지면됩니다.

  • 13. lush
    '16.12.23 2:22 PM (58.148.xxx.69)

    가난이 중요하진 않지만 ,,
    조여옥이 야심을 가지게 된 것에 가난이 일조했을 가능성이 있죠 ..

    어릴때 가난이 성격형성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논문이 어마어마 하거든요

    저는 김기춘, 우병우도 어릴적 풍족하지 않았던 그러 인한 심리적 외상이 상당했던 걸로 생각됩니다 .
    그러한 심리적 외상은 나중에서 커서 성공이라는 보상에도 쉽게 채워지지 않고 늘 갈구하고 혹시나 이 성공이 사라져 어릴적의 그 가난으로 인해 받았던 모멸감을 다시 겪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 ., 이러한 것들이 양심이니 도덕이니 하는 추상적 가치를 내가 살아야 한다는 본능이 아무렇치도 않게 작동 안하게 되는 ~

  • 14. 소피친구
    '16.12.23 3:00 PM (118.222.xxx.56)

    윗님! 부산행보셨나요? 부산행보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혼자만 살려는 사람은 경영자와 금융종사자(주인공)입니다.
    그리고 순수하게 다른 생명을 위해 희생한 사람은 노숙자 장애인이구요. 영화의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은 혼자만 살려고 남을 죽음에 몰아넣거나 하는 반윤리적인 짓은 하지않았아요. 자신이 부자라 생각하는 기득권자가 보통 사람들보다 목적 달성을 위해 비윤리적인 일을 서슴없이하면서도 그래도 괜찮다는 합리화를 한다는 심리학자들의 결과도 있지요. 가난한 사람보다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하는 기득권자들이 더 부도덕하답니다.

  • 15. lush
    '16.12.23 3:07 PM (58.148.xxx.69)

    가난한 사람이 모두 부도덕하다가 아니라 가난으로 심리적 외상을 입을수 있다 그 심리적 외상으로 인한 여러가지 폐해 중 하나가 성공지향적으로 흐르다 보니 양심 도덕 따윈 개나 줘버려 ~~ 이럴수 있다는거죠 ~~

  • 16. ㅋㅋ
    '16.12.23 3:09 PM (14.50.xxx.165)

    45 댓글 너무 웃겨요. 아까 쓴글 보고도 웃었는데.. 댓글보니 상찌질이 기운이 확 느껴지는..
    차라리 알바이기를 바랍니다.

  • 17. . . .
    '16.12.23 4:04 P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

    lush님 논리가 바로 기득권자들이 만든 이분법이예요. 가난한사람은 범죄에 취약하다거나 피해의식 있다거나 하는 논리가 바로 기득권자들이 자신들만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억지소리로 하는 거예요.
    적절한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부모로 인해 어쩔 수 업이 가난하게 살아갑니다. 친일파의 후손은 부모에게서 엄청난 돈과 권력을 물려받고 부자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범죄에 취약하고 성공만을 향해간다는 말이 성립할까요. 그리고 김기춘의 성장배경은 모르겠디만 우병우는 교사집안 출신입니다. 시골에서 교육자였으면 부자는 당연히 아니지만 가난하지 않았어요. 그냥 그들의 개인적 인격의 문제입니다.

  • 18.
    '16.12.23 5:09 PM (58.228.xxx.172)

    맨 위 댓글은 읽고있으니 정말 주먹을 부르는데?ㅋ 옛날에 삼일운동 일어났을때 이완용이 딱 당신하고 똑같은 논리의 호소문을 발표했다는 사실은 알고있어요? 우리가 개돼지에서 벗어나려면 이런 논리의 인간부터 때려잡아야합니다.

  • 19. 국정원에 자리 받았나보죠.
    '16.12.23 10:41 PM (117.111.xxx.184)

    초고속 승진 댓글부대 되지 않을까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3134 귀중품 같은거 실수로 버린적 있으세요? 14 ㄱㄱ 2016/12/24 2,452
633133 노승일 고영태 과거 사진 34 ..... 2016/12/24 26,454
633132 부산여행 얘기 나온김에 이기대 트레킹코스요... 2 ㅇㅇ 2016/12/24 1,597
633131 내일 강원도 가는데 중학생이 스키 배울만한 곳 있나요. 2 초보자 2016/12/24 573
633130 82비밀산타 신문기사 33 행동대장 2016/12/24 3,478
633129 임신중 파마, 염색 해보신분? 13 서울 2016/12/24 2,926
633128 박연차회장에게.반기문이 23만달러 받았다- YTN 보도 1 집배원 2016/12/24 1,004
633127 고등아들이 학교에서 갤탭을 도난당했어요 12 긍정 2016/12/24 2,477
633126 김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상해 임시정부는 무엇이었을까? pa.. 현운 2016/12/24 1,108
633125 자로님 동영상 오늘 이규연 스포트라이트에서 공개 5 9시40분 2016/12/24 2,386
633124 (펌) 팽목항의 크리스마스 이브 ㅇㅇ 2016/12/24 755
633123 산타줌마들 감사합니다... 5 오늘광장 불.. 2016/12/24 1,555
633122 울남편 연예대상 혜리 보고 하는말이 4 ... 2016/12/24 6,680
633121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내용은 뭐죠? 1 궁그미 2016/12/24 2,994
633120 [메리크리스마스] 천하장사, 키스틱 좋아하시는 분들 봐주세요 3 뽕닭 전기구.. 2016/12/24 1,139
633119 ㄹㅎ 자식 2명: 정유라 장시호 25 2명 2016/12/24 24,340
633118 돋보기용 안경을 원래 쓰던 안경에 알만 맞추어도 될까요? 2 aa 2016/12/24 1,079
633117 불고기 하려는데 마늘이 없어요 5 모닝모닝 2016/12/24 1,852
633116 롯데호텔에 닥이 머물고 김영재,조여옥 와서 시술? 8 추측하면 2016/12/24 4,595
633115 수영장에서 수중걷기가 근력운동이 되나요? 6 질문 2016/12/24 4,699
633114 유기농밀가루는 속이 편한가요 3 빵공부 2016/12/24 1,804
633113 [광화문]지금 반올림 부르는 곡 제목이 뭐죠? 2 나무 2016/12/24 716
633112 세월호98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0 bluebe.. 2016/12/24 515
633111 눈 깜빡임 잦은 건 불안 탓 4 ... 2016/12/24 1,857
633110 시판 흑염소 즙-입맛 땡겨서 살쪘어요..피부는 좋아졌어요 4 kk 2016/12/24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