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학 돌봄 교실 보내는데 도시락을 싸야 해요.

...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16-12-23 07:49:19
여기는 지방도시의 읍단위 지역이에요.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돌봄에 처음 보내보고, 이번이 처음 맞는 돌봄 방학이에요.
그런데 도시락을 지참해서 보내라고 하네요. ㅠㅠ
다행히 간식은 학교에서 구매해 제공한다 하는데,
급식은 당연히 안되고 외부 도시락 단체 구매도 안하나봐요.

6시 반에 일어나서 도시락을 쌉니다.
직장이 가까운게 천만다행이다 싶습니다.
2월 개학해서 얼마 다니지도 않을테니 2월말까지 도시락 싸야한다 생각합니다.

예전 엄마들은 어떻게 일 다니고 집안 관리하고 도시락 두 개씩 싸고 하셨을까요?
제가 엄마가 되니 참 어렵네요.
더불어 남편은 잠에서 일어나지 않으니 그것도 부럽네요.
IP : 175.205.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23 7:57 AM (121.170.xxx.205)

    저는 도시락 4개도 쌌습니다
    삼수생 아들 2개
    공익 아들 1개
    남편 1개

    5시50분에 일어났어요
    홧팅~~

    참 지금은 두 개 쌉니다
    남편1개 공익아들 1개

  • 2. ㅡㅡ
    '16.12.23 8:16 AM (117.111.xxx.209)

    윗님 솜씨가 좋으실듯요^^
    예전 어머님들 고생 많으셨죠

  • 3. ㅎㅎ
    '16.12.23 8:20 AM (124.51.xxx.155)

    도시락은 안 싸나 출퇴근 땜에 새벽 5시 반에 일어납니다 맞벌이 엄마 넘 힘들죠...

  • 4. .........
    '16.12.23 8:26 AM (216.40.xxx.246)

    카레 짜장 돈까스 김치볶음밥 불고기 제육볶음 메추리알 장조림 .. 돌려막기 하세요.

  • 5. ..
    '16.12.23 8:48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

    사오는 도시락이 따뜻하지 않고 그럴거 같네요
    아이들 숫자도 많지 않고
    편의점 도시락을 사다 먹일 수도 없고요
    그러다 사고나면 안되니까
    도시락을 싸라고 하는거 같네요

  • 6. 힘들다
    '16.12.23 9:07 A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

    볶음밥미리해놨다가 아침에한번더볶아서
    보온도시락에넣어주면어떨까요
    국이랑같이

  • 7. aaa
    '16.12.23 9:43 A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물론 힘드시겠지만
    간단하게 하도록 해야지요,뭐.
    북미애들은 저녁에 먹고 남긴 음식을 다음날 점심때 잘 싸가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531 예수 탄생일을 앞두고... 1 아이사완 2016/12/23 660
632530 쇼핑몰에서 교환반품불가 동의 하라는것요 15 궁금 2016/12/23 2,634
632529 남자지갑 작은 사이즈 없을까요? 1 지갑 2016/12/23 953
632528 정유라 아들 애기 불쌍... 45 정유라 2016/12/23 19,662
632527 재능이 사징된채 그냥 사는 경우도 3 ㅇㅇ 2016/12/23 1,082
632526 병신년에 기록될 오적...우리 한 번 꼽아봐요. 13 이런 2016/12/23 1,115
632525 더불어민주당의 크리스마스 선물.....부실채권 1조원 규모 탕감.. 8 ㄷㄷㄷ 2016/12/23 1,092
632524 노무현대통령 선호도 36%로 1위 5 .... 2016/12/23 1,431
632523 대체 누가 어떤사람들이 기름장어를 지지하는걸까요? 18 2016/12/23 2,016
632522 [단독] 대통령 "사면 알려줘라"..SK &q.. 2 꼴값 2016/12/23 1,978
632521 한나라당(새누리당)이 정권을 잡으면... 새눌 해체 2016/12/23 430
632520 유방암 9 모스키노 2016/12/23 3,014
632519 벨티드 코트 -벨트를 앞으로 묶지 않을 때, 벨트를 어떻게 해야.. 6 코트 벨트 .. 2016/12/23 4,046
632518 부모님과 함께 사는데 생활비 얼마씩드리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24 2016/12/23 6,396
632517 청문회를 보고 - 국회 해산을 요구해야 할 때 3 길벗1 2016/12/23 876
632516 백승주가 노승일님께 소리질렀던 부분 18 ... 2016/12/23 5,098
632515 조대위 동생 욕설 국회모독. 청문회의 법적 권한 강화 불가피 4 위증처벌 2016/12/23 3,073
632514 다음 청문회 언제 해요? 기다려 지네요 4 ,,, 2016/12/23 1,397
632513 당신 생애에 가장 뜻 깊고 값진 성탄전야를 보내기시 바랍니다. 1 꺾은붓 2016/12/23 942
632512 내일 토요일 집회 많이 모일까요? 51 같이들가요... 2016/12/23 3,928
632511 미세먼지 나오지 않는 청소기 고르는 팁 5 참사랑 2016/12/23 2,664
632510 왕십리로 이사가는데요 5 성동구 2016/12/23 1,988
632509 촛불집회 내년에도 계속 3 ^^ 2016/12/23 563
632508 조대위를 보니 예전에 비슷한 사람 생각나네요 2 싫다 2016/12/23 1,714
632507 순시리 10조 중 독일이 다 가져가는겅가요? ㅠㅠ 8 ㅇㅇㅇ 2016/12/23 3,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