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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약은 누가 왜 어떻게 주문했을까

... 조회수 : 951
작성일 : 2016-12-19 23:20:40

공무원들이나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서 제대로 수금되지 않으면 업무상 문책을 받아요.

그래서 문책을 조금이라도 덜 받기 위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책임자가 입금하기도해요.

이상한 약을 청와대서 주문 했다면
발주서가 나갔을꺼고, 2천만원 이하인 경우 수의계약 이상인 경우 조달청 입찰로만 물건이 들어가야 규정에 맞아요.

현재 이 상황에서 그러한 것을 관리하는 체계가 완전히 무너졌다면,
그 담당자와 그를 결제하고 구매한자도 잡아서 조사를 제대로 해야한다 생각해요.

결국은 비서실이죠.

그리고 그 비서실의 책임자는 ㄹㅎ고요.
의약법 위반, 공문서 위조 및 누락, 등등 혐의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왜이렇게 설렁설렁 지나가는 느낌인지 모르겠네요.

정유라도 공문서 위조한걸로 학벌도 위조한거나 진배없는데
그냥 설렁설렁 봐주고...

지금 정치판 누구 밀고 심판하는 것도 좋지만
공정수사토록 압박을 넣는 우리의 역할도 잊지말자구요..

IP : 180.66.xxx.6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9 11:37 PM (49.175.xxx.77) - 삭제된댓글

    그녀는 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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