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단결석 고등학교 현직 교사있으시면 봐주세요

중3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16-12-19 17:48:26
저번에도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중3이구 내년에 고등학교 올라 갑니다
아이 성적은 상위권입니다
아이 학교는 사정상 방학이 늦습니다
학교 가야할날이 방학까지 토요일 일요일 빼고도 20일 이상이
남았습니다
지금은 축제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아이가 학교생활을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축제 연습은 빠진상태고 거의 보건실등에 가있는 상태고
점심은 먹지 않고 있습니다

상담센타에서 상담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소 학원이나 집에서는 정말 너무나 펑범합니다

계속 학교 가야한다면 아이는 아마 다닐겁니다
하지만 아이가 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면 맘이 찢어집니다
이젠 다시 아이들 관계가 좋아지기는 힘들듯합니다

친한 친구는 여럿있습니다
반에서 여자아이들에거 은따 당하는중이나 선생님은 우리아이에게
편리를 다 바주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이대로 무단결석을 한다면
졸업은 가능한 상태입니다
현장학십을 내기는 제가 직장을 다녀 힘들듯합니다

일반고에 들어가면 이것이 문제가 되거나
담임샘이 미리 아이 무단결석 을 알고있리지요?
아이가 그걸 가장 무서워하네요

현직교사 있으시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IP : 118.36.xxx.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3이면
    '16.12.19 6:08 PM (223.32.xxx.121)

    곧 2월에 졸업인데
    고등학교에 무슨 상관입니까?

  • 2. 걱정
    '16.12.19 6:12 PM (39.7.xxx.20)

    아이가 문제학생은 아니나 무단결석을 선생님이 먼저 알고 계실까봐요

    걸석하는 최선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3. ...
    '16.12.19 6:15 PM (114.204.xxx.212)

    일반고는 입시에 영향없고요 중학교껀 고등학교에선 모른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담임에게 얘기하고 체험학습과 병결로 하는게 나을거에요

  • 4. ㅇㅇ
    '16.12.19 6:23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현장학습 신청서는 엄마가 꼭 같이 가야만 낼 수 있는 건가요?
    친척집 방문이라든가 여행등으로 체험학습 신청서 내세요

  • 5. ‥‥
    '16.12.19 6:28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저는 교사는 아니지만
    병원 가서 감기기운 있다고 아프다고 하고
    진료확인서 받아서 학교에 제출하면 병결 처리 될거예요.
    아니면 아침에 잠깐 학교 갔다가 조퇴하던가.
    매일 그런식으로 병결처리나 병결지각처리하고
    날짜 모자라면 체험학습도 하고..
    담임샘께 자초지종 설명하고 상의해서
    최대한 아이에게 피해가 안가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 6. eunah
    '16.12.19 6:32 PM (14.63.xxx.73)

    교사에요 체험학습신청서 내세요 시골 친척집에 간다고 하고

    보고서쓸 때는 산 근처에서 찍은 사진 한 장 같이 내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길에서 찍은 사진

  • 7. eunah
    '16.12.19 6:33 PM (14.63.xxx.73)

    5-7일만 가능해요

  • 8. 실제로
    '16.12.19 6:34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체험학습신청서 내시고
    가능하다면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사랑받고 맛있는 것 먹고 푹쉬고 놀다 오면 좋을텐데요.

  • 9. 걱정
    '16.12.19 6:35 PM (175.223.xxx.32)

    6일정도 체험 남아있는데요
    시골집 방문으로 내도 가능한가요?

  • 10. 실제로
    '16.12.19 6:50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제가 교사는 아니지만요.
    농촌 체험, 어촌 체험 이런 것으로 내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저는 아이 학교 빠지게 할 목적으로
    (복잡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기에
    (심리적인 면이 큰 상황이었어요.)
    평일에 병원에서 검사 예약을 잡아버렸어요.
    학교엔 그 이유로 병결로 처리 시키고요.

  • 11. 실제로
    '16.12.19 6:52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제가 교사는 아니지만요.
    농촌 체험, 어촌 체험 이런 것으로 내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저는 아이가 병원서 검사 받을 일이 있어서
    일부러 평일 낮에 예약을 잡았어요.

  • 12. ㅇㅇ
    '16.12.19 8:08 PM (58.120.xxx.46)

    시골 할머니댁 방문으로 하시고
    아이에게 거짓말하는게 좀 그러시면 주말에
    하루 시간내서 갔다오면 되잖아요
    사진도 찍고요

  • 13. 채험학습도 내시고
    '16.12.19 8:52 PM (124.54.xxx.150)

    아파서 병원간다고 병결도 내세요 직장다니셔도 아이가 혼자 병원에 다녀와도 되잖아요

  • 14. 찜찜
    '16.12.19 9:32 P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

    원하시는답변
    고등학교교사는 중학교생기부못봅니다
    인적사항만올라와요
    주소 주민번호 부모이름 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515 부모없는 미성년자는 다 보육원에 가나요? 17 ㄹㅎㄹㅎ 2017/01/31 3,618
646514 영부인감은 김미경 교수만한 사람이 없어요. 26 최고 2017/01/31 3,445
646513 초등 아이가 받은 세뱃돈 달라고해야 하나요? 7 aa 2017/01/31 1,593
646512 결선투표제는 2012년 문재인 대선공약이었습니다. 14 ㅇㅇ 2017/01/31 841
646511 요즘 제주도 어떤가요? 11 여행 2017/01/31 2,498
646510 님들은 어떤 남자가 가장 나쁜 남자라고 생각하세요? 11 질문 2017/01/31 2,762
646509 도움절실)저 무슨 병일까요? 4 땅하늘 2017/01/31 1,955
646508 학원들은 뻥이 너무 심하군요. 9 사교육시장 2017/01/31 3,062
646507 한살림에서만 장보는 경우 식비 얼마나 지출될까요 9 블링 2017/01/31 3,515
646506 kt휴대폰 가족결합 꼼수 7 빈정 2017/01/31 4,377
646505 싸가지 없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대받아 칠수 있는 능력 어떻게 길.. 8 ... 2017/01/31 4,101
646504 20만원선으로 집에서 커피를 즐기려면 뭘 살까요? 14 커피 2017/01/31 2,538
646503 둘째를 안낳으면 나중에 후회할지 고민입니다.. 23 삐삐 2017/01/31 3,906
646502 음식차별은 안 당하고 오셨어요? 27 .. 2017/01/31 5,318
646501 음란물유포죄 고소해보신분? 24 질문 2017/01/31 2,540
646500 욱하는 성격.. 어떻게 생각하세요? 6 욱하는 2017/01/31 1,793
646499 이 사람... 왜 이러고 살았을까요? 다거짓말 2017/01/31 1,177
646498 노후 부부 한달 생활금 21 ... 2017/01/31 7,119
646497 더러운 질문 죄송 (화장실 관련) 6 ... 2017/01/31 1,099
646496 이런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9 2017/01/31 1,543
646495 물걸레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7 bb 2017/01/31 2,184
646494 애없는 전업... 어떻게 보세요? 128 2017/01/31 18,258
646493 몇살까지 살라나... 6 .... 2017/01/31 1,434
646492 아이가 제 말은 반대로 들으면 된대요 1 하트 2017/01/31 832
646491 편의점 커피 추천해주세요 4 Yy 2017/01/31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