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잔브링크 아리랑에 나온 스웨덴 양부모요

영화 조회수 : 5,092
작성일 : 2016-12-18 23:04:57

수잔브링크씨 양부모가

한국에서 영화 개봉이후에

스웨덴 정부에서 조사 나왔다고

아동학대 이런거때문에 조사 받았다는 글을

이곳에서 들은적 있는데

혹시 아시는분~


실제로 그렇게 나쁜 사람들 아닌데 영화 때문에 나쁜인간으로 매도되었다고.......



최진실씨는 영화에서  상큼했네요



IP : 122.36.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떠나서
    '16.12.18 11:25 PM (178.191.xxx.182)

    실제로 좋은 사람이라면 그 분이 인연끊고 죽을때까지 안보고 살았을까요?

  • 2. ..
    '16.12.18 11:28 PM (175.223.xxx.167)

    그 양엄마 영화에서 진심 사이코 같았네요..
    그럴거면 입양은 왜한건지 왜왜

  • 3. .....
    '16.12.18 11:30 PM (183.96.xxx.35)

    한국으로 부모 찾겠다고 온 해외 입양아들 사연 들어보면 정말 쓰레기들 많아요. 무난하게 자라서 나름 성공해서 한국에서 인터뷰하고 그러는 사람들도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아픔이 있겠죠. 평생의 그늘일거에요.

  • 4. 수잔 성장한곳이 항구도시
    '16.12.18 11:33 PM (122.36.xxx.122)

    수잔 브링크가 자랐던 곳이

    노르셰핑이라고 항구도시라서

    아무래도 수도가 아니다보니 시골이.. 좀...

    신안사건때도 밝혀졌지만 항구도시가 거칠잖아요

    스톡홀름 같은곳에 있더라면 양부모가 좀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

  • 5. ㅇㅇ
    '16.12.18 11:36 PM (223.62.xxx.52)

    지금이야 유럽 제집드나들다해서 시시하다하지만

    그때는 그런곳에서 영화찍는다는거자체가 부러웠는데

    최진실 하늘색 끈나시 입었을때 너무 예뻤구요.

  • 6.
    '16.12.18 11:41 PM (122.36.xxx.122)

    그죠

    당시에 북유럽에서 영화 전부다 찍는다는거 자체가 화제였었죠

    스웨덴 올 로케이션 어쩌고 하면서....

    지금도 시시할정도는 아닙니다. 전 동유럽 서유럽 가봤어요 북유럽은 못가봤거든요.

    한번 가봐야죠 ㅎ

  • 7. 소위 선진국으로
    '16.12.18 11:45 PM (222.96.xxx.224)

    알려진 북유럽인들에게는 해외입양이 중산층이라면 갖춰야 할 요샛말로하면 머스트해브아이템?정도였다고 해요
    집,자동차,애완동물 입양아 정도의 인식이랄까요?

    피부색깔 꿀색이라고 벨기에로 입양된 전정식이라는 분이 쓰신 책에 그렇게 나옵니다.

  • 8. 입양 반대
    '16.12.19 12:35 AM (121.176.xxx.34)

    수잔브링크씨 결국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매우 큰 정신적인 상처를 평생 가지고 살다보니..

  • 9. beechmount
    '16.12.19 1:21 AM (37.228.xxx.103)

    친엄마라는 여자도 사이코

  • 10. 사이코는
    '16.12.19 4:33 AM (178.191.xxx.182)

    무도에서 미군된 그 여자분 친엄마요. 가족들이 전부 너무나 뻔뻔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702 청문회 당일 뉴스공장 인터뷰나 나오고하니 1 ,,, 2016/12/23 930
632701 시국 어수선하면 국민들도 우울한가요? 8 궁금해 2016/12/23 979
632700 블루투스 키보드 하나 골라주세요 2016/12/23 394
632699 튀어나온 뾰루지도 컨실러로 커버 가능하나요? 5 ㅁㄴㅇㄹ 2016/12/23 1,418
632698 12월 22 일 jtbc 손석희뉴스룸 2 개돼지도 .. 2016/12/23 1,111
632697 ~~가지고 있는 것이 부러울 때 그가 대단하고 무섭게 느껴지고~.. 2 문라이트 2016/12/23 932
632696 전화 릴레이~ 1 하야 2016/12/23 607
632695 서병수 시장 측근 친박인사 체포, 비리당 2016/12/23 1,231
632694 돈으로도 안되는게 있네요 11 조라니 2016/12/23 6,800
632693 아파트화재보험 드시나요 13 보험 2016/12/23 2,127
632692 순시리 독방에 케이블티비까지 있다는거 큰일아녜요? 6 .. 2016/12/23 2,724
632691 신경정신과 옮겨도 될까요? 6 고민중 2016/12/23 1,646
632690 최순실 비서 "이대에 쇼핑백 6개 전달했다" 3 징하다 2016/12/23 1,874
632689 백승주 정체 12 lush 2016/12/23 3,712
632688 예비대학생 패션 11 패션무지한자.. 2016/12/23 1,986
632687 같은 아파트 동료..카풀고민 47 ㅇㅇ 2016/12/23 11,581
632686 우병우 인맥이 고령인거 왜 미리 말안해줬나요? 4 김을팍 2016/12/23 2,610
632685 핵폐기물 관련해서 국가적 난리날듯 2 우려 2016/12/23 1,666
632684 음식 잘하기로 소문난 남자 연예인 누구 누구 있나요? 9 음식 2016/12/23 2,703
632683 유권자들을 믿어요. 4 새눌해체 2016/12/23 610
632682 오늘 굵직굵직한 뉴스가 한꺼번에 터져나오네요. 13 맹ㅇㅇ 2016/12/23 6,719
632681 방학 돌봄 교실 보내는데 도시락을 싸야 해요. 4 ... 2016/12/23 1,845
632680 8000억은 빙산의 일각, 최씨 일가 최대 10조원 추정 6 10조 2016/12/23 1,389
632679 2016년 12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6/12/23 796
632678 수조원 재산 "최순실 자진귀국은 꼼수" 8 맑고픈맘 2016/12/23 4,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