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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 강추

감동 조회수 : 4,336
작성일 : 2016-12-17 21:56:10
이 겨울에 동화같은 위로를 주네요.
전 올해 본 영화중에 제일 좋았어요.
Ost만으로도 충분해요
IP : 110.70.xxx.2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화가좋아
    '16.12.17 10:12 PM (98.248.xxx.77)

    어떤 점이 좋으셨는지 간단하게 여쭤봐도 될까요? 영화 리뷰보면 스포가 너무 많고, 아무 정보도 없이 보기엔 좀 그렇고.. 음악이 좋은가요?

  • 2. 동감
    '16.12.17 10:25 PM (125.131.xxx.104)

    평점도 높구 예매 2위
    별생각 없이 조조 보러갔어요 대박! 제 취향 딱임다
    70년대 순수함과 음악이함께한 뮤지컬 판타지
    피아노 선율과 사랑 한번 더 보구싶네요
    평점 높은 이유가 있네요 조조시간에 거의 만석

  • 3. 모두
    '16.12.17 10:26 PM (116.127.xxx.52)

    강추 하던데 보러 가야겠어요

  • 4. 사람마다
    '16.12.17 10:30 PM (211.63.xxx.107)

    취향차이죠
    저도 정말 좋게 봤어요 인생영화
    중간에 좀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마지막 5분이 ㅠㅠㅠㅠ
    스포는 절대 당하지 말고 가세요
    사랑과 일, 꿈과 현실, 지금 인생과 그렇게 되어야만 했었던 인생에 관한 영화에요
    상실과 성장에 관한 영화고요...

  • 5. 어중이떠중이
    '16.12.17 10:42 PM (182.211.xxx.221)

    저는 거의 텅빈 타임스퀘어 cgv에서 봤는데요
    몇몇편의 음악영화를 짬뽕한 느낌
    저만 재미없나 그랬는데 엔딩크레딧올라가니 뒷저리 처자도 영화보다 처음 잤다고..

  • 6. ㅇㅇ
    '16.12.17 10:46 PM (175.255.xxx.102)

    비긴어게인같은 청춘의 러브스토리와 음악영화 형식을
    모방한거 같아요 저도. 그들의 연애사에 공감못해서 그런지
    영화가 좀 지루하긴했어요.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시에 못
    미치는 영화같아서 실망요. 그렇지만 뮤지컬 형식이나
    노래쪽을 좋아하신다면 만족할듯해요~

  • 7. 별로
    '16.12.17 10:56 PM (212.88.xxx.13)

    뮤지컬 싫고, 라이언 고슬링 저 울상 너구리 얼굴 너무 싫어요.

  • 8. .....
    '16.12.17 11:04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이 영화 평이 극과 극 같아요
    인생영화라는 사람과 지루했단 사람. ....

  • 9.
    '16.12.18 12:08 AM (218.50.xxx.154)

    꿈을 쫒기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그 와중에 사랑... 뭐 그런 뻔한 스토리?
    비긴어게인보다 ost가 인상적인게 그닥 없고 그렇다고 남녀주인공이 확 땡기지도 않고...
    저는 고등 딸아이 시험끝난날 같이 보러갔다가 둘다 너무 피곤에 쩔어서 둘다 졸다 나왔네요. ㅎㅎㅎ
    다시는 시험끝난날 영화는 보지 말자 다짐하며 웃고 나왔어요
    잔잔하니 뭐 저희는 피곤해서 그렇지 재미없고 지루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확 땡기지도 않고 약간 2% 부족한 그런 영화라고 생각되요

  • 10. 순간순간
    '16.12.18 12:59 AM (119.66.xxx.93)

    졸았어요
    음악이 그렇게 시끄러운데 졸릴수 있다는게 신기

  • 11. ....
    '16.12.18 9:00 A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

    남편이랑 저 중2딸 셋이 갔는데 남편은 중간에 나가고ㅎㅎ 딸은 졸다가 뒤에가서는 그나마 눈뜨고 있고 전 뭐 나쁘지 않다 하면서 봤어요. 제가 예매해서 보러 가자고 한 영화였거든요ㅎㅎ

  • 12. ...
    '16.12.18 9:38 AM (61.74.xxx.239)

    좀 나이드신 분들이라면 아실만한, 프레드 아스테어 나오던 시대의
    할리웃 뮤지컬 영화를 현대화한 영화입니다.
    젊은 능력있는 감독이 예전 할리웃 영화들을 오마주하면서
    할리웃의 영광을 되살리고자 하는 영화라는 느낌이었어요.
    미국사람들은 아주 좋아할 것 같고 가족영화로서 딱 좋아요.
    좀 뻔하고 익숙한 느낌이긴 했지만 배우들이 좋고 예전 영화들 생각도 나고
    신선함과 감동도 있었어요.

  • 13. ....
    '16.12.18 9:44 AM (211.107.xxx.110)

    너무 지루해서 졸다나왔네요.
    음악은 좋고 장면 하나하나 아름다운데 이상하게 재미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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