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97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383
작성일 : 2016-12-16 20:27:45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2.16 8:28 PM (122.32.xxx.159)

    2016년 12월 16일(세월호 참사 976일째) News On 세월호 #209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의결에 따른 절차 진행이 논의되고 있고 또한 세월호 참사의 주요 키워드인 "박근혜 7시간"을 포함한 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대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사법부에서는 특검이 구성되어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개시될 예정입니다. 이 모두가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직접적 행동이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겨울입니다.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서 우리의 봄을 맞이합시다! 힘내십시오!

    ????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 유선상 지시 남아있다?
    http://v.media.daum.net/v/20161214181603908
    김장수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국정조사 제3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와, “박근혜 대통령이 ‘창문을 깨서라도 아이들을 구하라’고 전화로 지시했다는 게 사실이냐”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청와대는) 그런 워딩이 없다고 했다" 고 답했습니다.이것은 관례상 유선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지금까지와의 주장과 상반되는 것입니다.

    ???? [박근혜정권 퇴진 특위][논평] 대통령 탄핵심판 절차 진행은 국민의 명령에 따라서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
    http://minbyun.or.kr/?p=34294
    국회에 의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었고 절차상 국회는 탄핵소추위원 대리인단을 구성해야 합니다. 하지만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은 탄핵 사유가 많다는 이유로 대리인단 구성을 미루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반박 논평을 내고 조속한 탄핵소추 대리인 구성을 촉구하였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해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고 를 꼭 눌러주세요.
    http://telegram.me/news0416

  • 2.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2.16 9:1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한 많은 관심으로 진실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주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추운 날씨지만
    내일은 한결 나아진다니 촛불 들기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3. 기다립니다
    '16.12.16 9:20 PM (211.36.xxx.128)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
    '16.12.16 9:31 P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5. .......
    '16.12.16 9:48 P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bluebell
    '16.12.17 1:00 AM (122.32.xxx.159)

    세월호를 그대로 묻거나 잊을 수 없었던 사람들...생존자,유가족,그리고 국민들.
    그랬습니다. 다른 때 같았으면 달랐을텐데..세월호는 달랐습니다.너무도 참혹했고,난도질 당해 처참했습니다.
    그리고 요즘...달라져갔습니다.응원하고 같이 진상규명을 외치는 국민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세월호의 가장 아픈 부분...
    아직도 가족 품으로 돌아와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한 채, 육신의 흔적을 담아 둘 공간조차 갖지 못하고 있네요.하느님! 부디 이 하홉면의 미수습자와 그와 가족에게 기적을 내려주세요...
    하루라도 빨리 기적으로 돌아와 생사는 다르지만,제일 아픈 사람들의 상처를 조금씩이라도 아물 수 있게 해주세요...
    아홉분의 미수습자님...기다릴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2619 노승일 참고인신분에서 증인신분 전환 13 와우 2016/12/22 3,270
632618 노승일 잘한다 19 .... 2016/12/22 4,089
632617 박영선 잘한다 !! 13 lush 2016/12/22 3,550
632616 반기문이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이유 알려주세요. 25 d알려주세요.. 2016/12/22 1,941
632615 헌재 "세월호 7시간 밝히라" 2 국민 눈치를.. 2016/12/22 795
632614 손혜원 의원은 연극했어도 잘했을거 같아요. ㅋ 1 ... 2016/12/22 1,519
632613 오늘 노승일만 솔직하네요 14 ,,.,,,.. 2016/12/22 3,639
632612 우병우 웃었어요.손의원말에 24 ㅇㅇ 2016/12/22 19,753
632611 우병우는 입털 기회를 줘야 2 기브스 2016/12/22 1,070
632610 우리가 의심했던 최순실 도박장 뒷돈 댄 증거.. 6 아마 2016/12/22 2,620
632609 서울분들..날씨 어때요? 6 날씨 2016/12/22 1,217
632608 청와대 의무실에 왜 군인이 있나요? 5 여군들 2016/12/22 1,830
632607 결혼할 때 반반했는데요.. 12 ㅇㅇ 2016/12/22 4,493
632606 폴로 랄프로렌 여성 싸이즈 좀 봐주세요 4 좀 알려주세.. 2016/12/22 1,760
632605 조 대위, 제발 좀 사실대로. 10 거짓말 2016/12/22 2,447
632604 청문회 안볼래요 14 배고파 2016/12/22 2,528
632603 미국 한국식당인데 청문회 틀어놨네요. 1 ... 2016/12/22 694
632602 개헌파가 mb와 연결고리가 있는거죠? 1 개헌판누구?.. 2016/12/22 373
632601 청문회보다가 병걸릴듯ᆢ 8 2016/12/22 1,459
632600 정유라 지금 도피중인가요? 12 ㅇㅇ 2016/12/22 2,812
632599 과자 안좋아하는데 이것만은 먹는다. 하는거 있으세요? 23 2016/12/22 5,744
632598 시민단체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黃권한대행 특검 고발 1 황교안아웃 2016/12/22 532
632597 이재명 "반기문은 외교만, 안철수는 사업만, 문재인은 .. 43 샬랄라 2016/12/22 3,870
632596 세월호 - 설계 기춘할배, 배우 박ㄹ혜, 지갑 2mb 8 외부자 2016/12/22 1,533
632595 시댁과 여행 경험 2016/12/22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