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 2년간 500 순수익이 생긴다면
이번에 이사할 수도 있고 원하면 안할 수도 있어요. 이사하게 되면 복비 이사비용빼고 2년간 500 쯤 수익이 생기게 되는데요. 저희 한달 실수령액이 500정도 거든요. 지금사는집은 번듯한 새아파트인데 외지고 이사갈 집은 좋은위치 독채전세 ..여러분이라면 이사하시겠어요? ~~
1. 안해요
'16.12.16 5:09 PM (175.126.xxx.29)2년간500이면
.
층간소음이나 주건환경..살아보기 전에는 절대 알수없는것이라
그것가지고 모험하고 싶진 않네요2. 이사비용 복비
'16.12.16 5:14 PM (183.100.xxx.33)뺀다해도 이사 정리도 힘들고 본인과 가족의 노동도 인건비라 생각해야하구요. 2년이면 한달 20만원정도인데 주택으로 가면 보안이나 관리 등 신경쓰이는것들 특히 낭방비까지 생각하면 월20보다 적자 날텐데요
3. 낭방비 아니고
'16.12.16 5:14 PM (183.100.xxx.33)난방비네요. 주택 난방비는 아파트랑은 비교불가예요
4. ...
'16.12.16 5:16 PM (220.75.xxx.29)한달 500도 아니고 2년에 500이면 저는 생각도 안 합니다.
5. dlfjs
'16.12.16 5:27 PM (114.204.xxx.212)안가요...
6. 다들
'16.12.16 5:45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제 사정이랑 꼭 같은데
저는 이사할 집 알아보러 다닙니다
이사야 이삿짐 센터에서 해주는거고
며칠 고생해서 정리하면
2년에 500이 남는데
이사가는거 당연하다 생각하고
고민도 안했어요
수입은 불규칙하지만
자산은 25억 좀 넘어요
다들 부자이시거나
제가 너무 짠순이거나
그렇겠지요7. 저는
'16.12.16 5:49 PM (175.223.xxx.112)제 사정이랑 꼭 같은데
저는 이사하기로 했어요
이사야 이삿짐 센터에서 해주는거고
며칠 고생해서 정리하면
2년에 500이 남는데
이사가는거 당연하다 생각하고
고민도 안했어요
수입은 불규칙하지만
자산은 25억 좀 넘어요
다들 부자이시거나
제가 너무 짠순이거나
그렇겠지요8. 저도가요
'16.12.16 5:57 PM (119.207.xxx.52) - 삭제된댓글역시 돈에 따라 의사결정을 해야 윗님처럼 부자가 되나 봅니다.
지금 집이 학군이나 환경, 시설면에서 월등하다면 몰라도 삶의 질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조금 수고하고 2년간 500으로 뭐라도 유용하게 쓸수 있을듯 한데...
통큰 분들이 많으시네요9. 저도가요
'16.12.16 6:04 P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역시 돈에따라 의사결정을해야 윗님처럼 부자가 되나 봅니다.
두 집이 삶의 질에서 월등하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조금 수고하고 2년간 500으로 뭐라도 유용하게 쓸수있을듯한데...
통큰 분들이 많으시네요10. 자산 25억
'16.12.16 6:28 PM (1.242.xxx.2)억!!! 소리가 나네요.
11. 원글
'16.12.16 6:35 PM (116.127.xxx.52)난방비는 오히려 독채쪽이 덜 들어요.. 저도 이사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12. 독채는
'16.12.16 6:46 PM (221.159.xxx.68)관리비도 안 나가요. 주택하면 무슨 옛날 우풍 심한 주택만 생각하는거 같아요. 더군다나 텃밭 조금 갈구면 식대도 많이 줄고 맛나요.
위치가 좋다니 저라면 이사합니다.
저도 자산이 윤택한편인데 쓸데 없는 낭비 싫어하고 기회는 안 놓치는 사람이라서요.13. 수명단축
'16.12.16 6:49 PM (203.234.xxx.6)스트레스를 수치별로 쭉 늘어논 걸 본적 있는데, 이사 스트레스 수치가 꽤 높더라구요.
그게 단순히 짐꾸리고 정리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바뀐 환경에도 적응하는 등의 기타 여러 이유가 포함되서 겠지요.
이사 한번 할 때마다 1년의 수명이 단축된다는 글도 본적 있는데,
사실 여부를 떠나 그만큼 힘들다는 거를 강조한 거일테구요.
500만원과 1년의 수명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전 1년의 수명연장을 하겠습니다만...^^14. 원글
'16.12.16 6:55 PM (116.127.xxx.52)이사가려는 동네는 그전에 살던 동네라서 환경적응은 어려움이 없고 짐꾸리는것도 괜찮은데 가장 스트레스는 계약인거 같아요. 계약할때 신경 쓸게 워낙 많아 이상한 사람 만나서 일 이 꼬이면 그게 힘들어서 이구요. 이 참에 먼저 살던 동네에 아파트로도 평수를 조금 줄여서 가면 되겠다 싶기도 하네요. 어차피 내년에 저희가 1년간 집을 비우고 해외거주 계획도 있어서 주택은 방범이 신경쓰이기도 하니까요. 뒤늦게지만 월 25만원이 작은 돈이 아니라는거 다시 확인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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