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수, 세월호 당일 "대통령이 어디 있는 지 몰랐다"

세월호참사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6-12-16 11:42:47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61215.9900...
안보는 보수라더니..무능 그자체군요.
--------------------
 
당시 김장수 전 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관저에 있는지, 아니면 집무실에 있는지 몰랐으며, 이 때문에 김 전 실장은 두 곳으로 서면 보고서를 통해 보냈다고 이날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했다. 그는 "대통령의 소재를 정확히 모를 때는 통상 그렇게 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면 보고서의 전달 방식에 대해 "보고서를 들고 뛰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고 갔다"고 말했다. 김장수 전 실장의 보좌관(육군 중령)을 통해 전달된 서면보고는 '문고리 3인방'인 정호성 비서관이 집무실에서, 안봉근 비서관이 관저에서 건네받았다.

김장수 전 실장은 "대통령이 집무실에는 안 계신 것 같다"는 말을 보좌관으로부터 전해 듣고 "빨리 대통령께 보고되도록 하라"고 보좌관을 통해 안 비서관을 재촉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전 11시23분께 박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보고했지만, "어떤 내용을 보고했는지 기억 못 한다"고 주장했다.
IP : 222.233.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방 같이 생겨가지고
    '16.12.16 11:46 AM (1.231.xxx.187)

    장수는 개뿔

  • 2. ...
    '16.12.16 11:48 AM (14.39.xxx.138)

    이게 나라냐

  • 3. 꼿꼿 장수라나
    '16.12.16 11:53 AM (1.246.xxx.122)

    꼿꼿은 치웁시다.개뿔
    말도 안되는 소리,말같지않은 소리나 하고 앉아서 이리저리 붙어서 잘나가는 사람한테 꼿꼿이라니
    언제 국어낱말 뜻이 이사람 때문에 바뀌었답니까 드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9881 지금 청문회 여기서 해요 12 나만의장단 2016/12/16 1,910
629880 거울과 창문이 마주보면 ...안좋은건가요? 1 풍수 2016/12/16 5,377
629879 전세가가 시세보다 높을 경우 계약해도 문제 없을까요? 3 푸른새싹 2016/12/16 1,026
629878 [단독] 국정교과서 회의에 경비 펑펑…외부인 동석도 1 세우실 2016/12/16 524
629877 반기문은 군대는 갔다왔나요? 1 개헌반대 2016/12/16 1,976
629876 문재인 "종편 정착위해 줬던 혜택 없앨 때" .. 24 ㅋㅋ 2016/12/16 2,275
629875 50대 여성분 플리츠플리즈 스카프 선물 괜찮으세요? 5 sanovs.. 2016/12/16 2,789
629874 수시 예비 번호 3 기원 2016/12/16 1,955
629873 오늘 청와대수사 안하나요?? 4 2016/12/16 673
629872 이대 총장 거짓말하려다 보니 말이 꼬이고 사실이 드러나네요. 5 위증 2016/12/16 2,345
629871 [갤럽] 민주당 지지율 40%, 1998년 이후 처음 17 이러니 오늘.. 2016/12/16 1,530
629870 친박 정우택 당선 이래요 (이제 깨질일만 남은듯) 26 겨울 2016/12/16 4,204
629869 새똥...정우택 승 5 ... 2016/12/16 1,118
629868 TG교육그룹에서 자녀를 재수시켜 보신분... 4 제인 2016/12/16 1,038
629867 제가만든 콩나물무침은 항상 질겨요 15 반찬거리 2016/12/16 4,572
629866 김장수, 세월호 당일 "대통령이 어디 있는 지 몰랐다&.. 3 세월호참사 2016/12/16 1,327
629865 변기 ㄹ혜) 타미플루 부작용 환각환청 악몽 헛소리 5 변기라임 2016/12/16 2,455
629864 정우택과 나경원 12 대표 2016/12/16 2,074
629863 참 기분 묘하네요.. 2 고3맘 2016/12/16 1,064
629862 안종범..아직도 최순실 모르나요? 1 ... 2016/12/16 1,081
629861 세대가 바뀌면 개누리당 자동소멸 되겠죠... 5 개헌반대 2016/12/16 580
629860 주변에 사람이 너무 없어요.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고민입니다... 33 ... 2016/12/16 18,060
629859 문재인 "정치가 정말 싫어지는 날입니다" 27 화이팅 2016/12/16 3,957
629858 호떡과 수제비 반죽은 같나요? 10 흠.. 2016/12/16 2,569
629857 폐경은 아닌데....생리기간이 너무 길어서요 7 고3맘 2016/12/16 3,926